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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프리선언 "시청자 사랑에 용기 냈다" 2019-04-09 18:07:22
힘을 주신 모든 분들의 얼굴에 먹칠하지 않는 방송인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적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012년 JTBC 개국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 `아는 형님` `방구석 1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앞으로 JTBC콘텐츠허브의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장성규 프리선언 (사진=인스타그램)
장성규 "JTBC 퇴사, 더 다양한 플랫폼에서 인사드리기 위해" [전문] 2019-04-09 13:47:26
있게 힘을 주신 모든 분들의 얼굴에 먹칠하지 않는 방송인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프리선언'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다음은 장성규의 sns 글 전문일정 마치고 부재중 전화가 서른 통이나 와있길래 뭔 일 난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우선 제가 직접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기사로 먼저 접하시게 만들어...
강사공대위 "'수강신청 전쟁' 등 근본 원인은 대학의 무능" 2019-03-23 15:00:00
한편 대형 강좌를 늘리는 등 강사법에 먹칠하며 구조조정을 가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학은 연구와 교육을 위해 존재한다"며 "어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지켜야 할 존재 의의를 비용절감을 위해 방기하는 대학 당국의 자기파괴 행위는 대학 구성원 전체를 절망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대위는 "대학...
세종대왕상 조각가 김영원 "이전 반대…이런 망발 없다"(종합) 2019-03-22 18:54:31
일이 있다면 이는 민족 얼굴에 먹칠하는 꼴이며 역사 앞에 죄를 짓는 일"이라면서 "그럴 바엔 차라리 동상을 없애버리는 게 좋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김 작가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프로젝트가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설계대로라면) 대칭 구조가 깨지고 균형미도 잃는다"라고 지적했다. 김...
조각가 김영원 "광화문 세종대왕상 이전 반대…이런 망발 없다" 2019-03-22 18:01:12
일이 있다면 이는 민족 얼굴에 먹칠하는 꼴이며 역사 앞에 죄를 짓는 일"이라면서 "그럴 바엔 차라리 동상을 없애버리는 게 좋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김 작가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전체를 두고서도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라면서 "(설계대로라면) 대칭 구조가 깨지고 균형미도 잃는다"라고 지적했다. 김...
한국당 대전시당 "황운하 대전청장은 정치경찰…물러나야" 2019-03-21 16:57:23
부단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박 전 비서실장은 "수사 초기부터 정당하고 합법적으로 일을 했다고 수차례 밝혔지만, 황 청장은 저와 시청 공무원들이 엄청난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공작·편파 수사를 자행했다"며 "경찰의 명예에 먹칠한 황 청장은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jkhan@yna.co.kr (끝)...
日올림픽委 회장, 뇌물의혹에 퇴임 공식표명…'이미지실추 우려' 2019-03-19 18:39:44
우려하고 있다. 교도통신은 일본이 '안심, 안전, 확실'을 내걸고 개최권을 땄지만, 개막 D-500을 막 지난 시점에서 그런 신뢰를 크게 배신했다고 지적했다. 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는 통신에 "(도쿄) 올림픽 전체에 먹칠을 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미지 실추를 우려했다. bkkim@yna.co.kr (끝)...
한국당 울산시당 "편파수사 책임자 황운하 대전청장 검찰 고발"(종합) 2019-03-18 14:35:33
선거개입으로, 자신이 몸담은 경찰 명예에 먹칠한 황운하씨는 무릎 꿇고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울산지검은 최근 아파트 건설현장 레미콘 납품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로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박 전 비서실장과 전 울산시 국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경찰 송치 ...
한국당 울산시당 "편파수사 책임자 황운하 대전청장 검찰 고발" 2019-03-18 11:31:10
선거개입으로, 자신이 몸담은 경찰 명예에 먹칠한 황운하씨는 무릎 꿇고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울산지검은 최근 아파트 건설현장 레미콘 납품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로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박 전 비서실장과 전 울산시 국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경찰 송치 ...
도미노처럼 새 인물, 다른 의혹…정준영 '카톡방' 쇼크 2019-03-17 17:17:57
K팝 위상에 먹칠한 것은 물론, 이를 견인한 아이돌 육성 시스템에 대한 비판에 직면했다. 영국 로이터는 K팝 스타들의 인기있는 노래와 안무는 "도덕 교육을 받을 시간을 희생해 탄생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 가요 단체 고위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반면교사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연예인, 기획사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