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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7-17 15:00:09
190717-0596 지방-047313:55 [부고] 남형욱(부산일보 기자) 씨 부친상 190717-0603 지방-048214:00 양승조 충남지사, 충남 혁신도시 지정 안건 처리 요청 190717-0604 지방-048314:00 안산동산고 '자사고 취소 결정' 교육부로 넘어간 공 190717-0605 지방-049014:03 "축구장에서 피서를…"목포축구센터 물놀이장...
'꼬집고 밥 주워 먹게 하고'…원생들 학대한 보육교사 붙잡혀 2019-07-16 17:49:07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어린이집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어린이집 원장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함께 넘겼다. A씨는 올해 3∼4월 인천시 남동구 모 어린이집에서 B(5)군 등 원생 5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수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식사를...
[렛츠고 피싱] 흐르는 강물처럼…견지낚시에 빠지다 2019-07-14 08:01:03
선경 씨가 환하게 웃는 김 이사를 부러운 듯 바라본다. 조 회장의 견지낚싯대도 휜다. 동시다발적으로 입질이 온 것이다. 마지막으로 선경 씨의 견지낚싯대가 팽팽해진다. 한참 실랑이 끝에 결국 누치 한 마리씩을 잡아낸 것이다. 입질은 그치지 않았고 모두 서너 마리씩 누치를 더 잡았다. 멍짜를 잡아 올리진 못했지만,...
제주 엄마들, 고유정 엄정 처벌 촉구 집회…피해자 49재 2019-07-13 19:00:21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인 '제주어멍' 회원들은 13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고씨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는 한편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 수습을 촉구했다. 이들은 "고유정은 제발 유해만이라도 찾아서 장례를 치를 수 있게 해달라는 유족의 절규에도 변명과 거짓...
시립어린이집 교사가 5세 장애아 학대…확인된 것만 `70차례` 2019-07-10 10:46:38
B 씨에게 보살핌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B 씨 등의 학대 행위는 아이를 씻기다 얼굴과 몸에서 상처와 멍 자국을 발견한 C 군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고 CCTV 영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C 군의 부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C 군이 학대를 겪은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극도의 불안감을 보인다며...
'유흥비 부족해서…' 납치 자작극 벌인 철없는 커플 2019-07-09 22:23:55
중국으로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얼굴이 멍든 딸 사진을 휴대전화로 보내왔다고 알렸다. 경찰은 곧바로 휴대전화 등을 추적했고 3시간 만에 경기 안산 한 지하도에서 협박 전화를 한 것으로 보이는 B(20)씨와 신고자의 딸인 A양을 찾았다. 그런데 경찰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B씨와 A양이 연인처럼 손을 잡고 있었던...
시흥 어린이집 특수교사가 5살 장애아동 수개월간 학대의혹 2019-07-09 11:13:12
씨에게 보살핌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B 씨 등의 학대 행위는 아이를 씻기다 얼굴과 몸에서 상처와 멍 자국을 발견한 C 군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고 CC(폐쇄회로)TV 영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C 군의 부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C 군이 학대를 겪은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극도의 불안감을...
제주 엄마들 시청 앞 집회 "고유정에 사형을" 2019-07-06 19:41:52
집회가 열렸다.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인 '제주어멍' 회원들은 6일 오후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어 고씨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았다.이들은 "변명과 거짓 증언으로 일관하는 고유정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였...
제주 엄마들 뿔났다…집회 열어 고유정 엄중 처벌 촉구 2019-07-06 19:27:37
열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인 '제주어멍' 회원들은 6일 오후 제주시청 조형물 앞에서 집회를 열어 고씨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고 피해자의 조속한 시신수습을 촉구했다. 이들은 "변명과 거짓 증언으로 일관하는 고유정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온라인 커뮤니...
"게임하는데 잠 안 자"…생후 2개월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아빠 `징역 7년` 2019-07-05 16:23:02
멍이 생기고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했다. A씨는 1월 18일 오전 2시께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기던 중, B군이 잠에서 깨서 다시 잠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뒤통수 등 머리를 3대가량 때렸다. 이 때문에 머리뼈가 부러진 B군은 뇌출혈 등으로 숨졌다. A씨 변호인은 재판에서 "아들이 `모로 반사` 반응으로 잠에서 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