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재균, 두 번째 MLB 선발출장 경기에서 첫 볼넷(종합) 2017-07-01 12:10:24
초 2사 후 샌프란시스코는 오스틴 슬레이터에 이어 투수 조니 쿠에토까지 안타를 치며 1,2루 기회를 잡았다. 드나드 스팬과 조 패닉, 헌터 펜스가 연이어 적시타를 쳐 3점을 뽑았고 단숨에 5-2로 역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6회 4안타 3사사구를 묶어 5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4연패 빠진 김태형 감독 "베스트 멤버 오면 반등 기회" 2017-06-29 16:53:26
한편, 허리 통증으로 2군에 내려가 있는 이현승은 이틀 뒤인 다음 달 1일에는 1군에 등록될 수 있는 전망이라고 두산은 전했다. 이현승은 이날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SK와의 2군 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사사구 없이 무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는 "기분 좋게 던졌다"며 "앞으로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트리플A 출신 SK 켈리가 써내려가는 '코리안 드림' 2017-06-28 22:05:26
열린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고 사사구 없이 7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 그의 시즌 성적은 10승 3패, 평균자책점 3.22가 됐다. 최근 등판한 9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다. 승수 공동 2위, 탈삼진(111개) 단독 1위다. 이날 경기 결과 SK가 6연승을 거두면서 켈리의 호투...
'켈리 7이닝 무실점' SK, 쾌조의 6연승…두산, 4연패 수렁 2017-06-28 21:42:19
SK 선발투수 메릴 켈리가 7이닝을 사사구 없이 7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0승(3패)째를 챙겼다. 헥터 노에시(KIA·27일 기준 11승)에 이어 양현종(KIA)과 함께 승리 부문 공동 2위다. 이날 8개의 탈삼진을 추가한 켈리는 총 111개로 이 부문 단독 1위다. 두산 선발 함덕주는 7⅓이닝 2실점으로 잘 던지고도...
오승환 휴식…세인트루이스, 3연패 늪 2017-06-25 11:21:05
못했다. 피츠버그는 홈런포로 앞서갔고, 세인트루이스는 사사구를 남발하며 자멸했다. 1-1로 맞선 4회 초 2사 1루, 피츠버그 조디 머서가 세인트루이스 선발 랜스 린의 시속 144㎞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피츠버그는 5회에도 조시 해리슨이 좌중월 솔로포를 쳐 한 점을 추가했다. 6회 초 1사...
롯데, 절망적인 경기력…외인선발·FA불펜·신예 야수 모두 부진 2017-06-18 21:00:50
등 ⅔이닝 동안 사사구 3개를 내줬다. 사실상 승부는 5회 말에 갈렸다. 롯데가 추격할 기회에서는 '거포' 이대호, 최준석이 침묵했다. 1회 초 1사 2루에서 이대호는 2루 땅볼에 그쳤고, 2사 1,3루에서는 최준석이 삼진으로 돌아섰다. 3회에는 4번타자 전준우가 좌전 안타를 쳤으나 그를 둘러싼 3번 이대호와 5번...
'소총부대' LG의 응집력, '홈런군단' SK 상대로 화력 시범 2017-06-11 20:52:13
6안타와 사사구 2개를 묶어 대거 7득점 했다. 특히 2사 만루에서 양석환이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3루타를 날린 것이 다득점으로 이어졌다. 이후로도 LG의 방망이는 식을 줄을 몰랐다. 3회말에도 타자 일순했다. 채은성, 강승호, 조윤준의 3연속 안타가 터졌다. 1사 만루에서 백창수의 적시타, 박용택이 우익 선상 3타점...
LG, 3회만에 선발전원 안타·득점·타점…SK 대파 2017-06-11 20:25:00
불이 붙었다. 양석환의 우월 2루타를 시작으로 안타 6개와 사사구 2개를 묶어 타자일순하며 대거 7득점을 올렸다. 이어 3회말에도 다시 한 번 타자일순하며 KBO 리그 역대 최소 이닝인 3회 만에 대기록을 완성했다. 선발 전원 안타·득점·타점을 동시에 달성한 것은 역대 4번째이며 LG는 구단 역대 처음이다. 2002년 9월 7...
LG, 역대 최소이닝 선발전원 안타·득점·타점 달성(종합) 2017-06-11 19:46:42
LG 타선은 2회말부터 폭발했다. 양석환의 우월 2루타를 시작으로 안타 6개와 사사구 2개를 묶어 대거 7득점을 올렸다. LG는 이어 3회말에도 다시 한 번 타자일순하며 3이닝 만에 대기록을 작성했다. 7회초 현재 LG가 18-1로 크게 앞서고 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형 감독 "'사이클링 히트' 정진호, 당연히 출전해야죠" 2017-06-08 16:56:57
1패에 평균자책점 11.81로 부진했던 박치국 대신 함덕주를 하루 앞당겨 쓰기로 했다. 함덕주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가장 최근 등판인 4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는 2⅓이닝 3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당시 함덕주는 70개의 공을 던졌다. changy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