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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결정에 저임금 노동자 등 당사자 참여 확대해야" 2019-01-24 16:25:03
"산식이 노·사 자치를 바로 무너뜨리는 것은 아니다"면서 "산식을 어떻게 짜느냐가 문제일 수 있지만, (최저임금 결정에 관한) 공감대를 확장하고 다지는 데 기여하는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는 "노·사·공익위원이 참여하는 결정위원회는 구간설정위원회가 설정한 최저임금 구간에 대해...
[마켓인사이트] "표준감사시간, 자산 2兆 상장사에 우선 적용" 2019-01-22 18:00:30
분류와 산식에 기업 입장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최중경 한공회 회장은 “이 제정안은 회계정보 이용자의 폭넓은 의견을 구하기 위한 초안”이라며 “회계정보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단계적 적용 방안 등 최종안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공회는 다음달 11일까지 제정안에...
[마켓인사이트] "감사시간, 회계사가 정할 사항" vs "무차별 연장, 기업 부담" 2019-01-11 17:35:02
냈다. 고병욱 제이티 상무는 “한공회가 제시한 통계모형과 산식은 구체적인 근거가 빠져 있어 기업 입장에선 의아하고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예를 들어 코스닥시장 상장사를 ‘그룹2’로 일괄 적용한 것은 다양한 규모와 업종, 사업 형태를 갖고 있는 기업의 특성을 무시한 것”이라고...
최저임금 폭탄에 '알바 쪼개기'…단기 일자리만 늘었다 2019-01-09 17:37:43
시행령 개정으로 주휴수당이 최저임금 산식에 포함되면서 초단기 일자리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 분석이다. 최근 알바 포털에서는 알바생 한 명이 하던 일을 15시간 미만 일자리 여러 개로 나눠 채용한다는 공고가 급증하고 있다.정부가 ‘단기 공공알바’를 늘린 것도 36시간 미만 취업자가 급증한...
경총,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에 "의미있는 협의 기초안" 환영 2019-01-07 20:59:52
결정산식 등 합리적 운영 담보해야"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윤보람 기자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7일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과 관련, "의미 있는 협의 기초안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경총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정부 논의 초안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최저임금 결정체계를 보다...
최저임금 1월 1일부터 8350원…주휴수당 포함하면 33% 급등한 1만30원 2018-12-31 16:08:38
산식에 포함시켜야 한다. 그동안 없던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들로선 실질 최저임금이 한꺼번에 1만30원으로 뛴다. 인건비 부담이 하루 새 33% 급등한 것이다. 산업현장에서 무더기 최저임금 위반 사태가 벌어지는 게 불가피해졌다.10.9% 인상에 시행령까지 ‘이중 쇼크’정부는 이날...
"주휴수당, 기업 부담 안 는다" 홍남기 부총리 주장하지만… 2018-12-30 18:17:18
당연히 주휴일을 최저임금 산식에 포함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행령 개정으로 주휴수당을 주지 않으면 범법자가 된다. 최저임금 추가 인상(10.9%)에다 주휴수당 부담까지 더해지면 실질 인건비는 33% 급등한다(30일 자유한국당 논평)는 분석도 나온다.노조 유무와 기업 규모에 따라 임금 격차가 더 심해지는 문제도 있다....
시행령 개정해도 기업부담 안 늘어난다고?…인건비 최대 40% 증가 2018-12-25 18:09:36
즉 최저임금 산식에서 제외하더라도 근로기준법으로 통제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주휴수당을 최저임금법에서 빼내 임금체계를 단순화하자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다.기업에 유리한 것도 있다?일부 대기업은 토요일 유급휴일에 대해 어느 정도의 보상을 명문화했는지에 따라 최저임금 논란에서 다소 자유로워지는 측면은 있다....
끝내 기업 외면…시늉만 낸 최저임금 보완 2018-12-24 17:56:11
나눠 계산한다. 수정안대로 산식에서 분모와 분자를 함께 제외하면 결과적으로 최저임금 시급은 종전과 달라지는 게 없다. 더구나 수정안에서는 최저임금 논란의 핵심인 법정 주휴일(통상 일요일)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 연봉 5000만원이 넘는 대기업 근로자도 최저임금을 위반하는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고용부 '땜질 처방'에…"연봉 5000만원 이상도 최저임금 위반 여전" 2018-12-24 17:53:46
산식대로라면 분모가 커져 연봉 5000만원 이상 받는 일부 대기업 근로자도 시급 기준으로 최저임금을 밑돌게 된다.고용부는 이번 시행령 재개정을 통해 약정휴일 시간과 그에 해당하는 임금을 동시에 제외키로 했다. 결과적으로 분자와 분모가 모두 줄어들면서 최저임금 시급은 기존과 달라지지 않는다. 산업현장의 우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