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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화산 폭발현장서 필사의 구조작업…사망자 85명 2018-06-07 05:56:01
에스쿠인틀라 주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구호의 손길도 이어졌다. 피해 현장에 도착한 자원봉사자들은 이재민들에게 식수를 비롯해 각종 구호물품을 전달하느라 분주하게 발길을 옮겼다. 국제적십자연맹과 적신월사는 긴급 구호에 써달라며 25만4천 달러를 지원했다. 지원금은 과테말라 적십자에 전달돼 가장 취약한...
과테말라 화산 폭발에 사망자 속출…`하늘 뒤덮은 검은 연기` 2018-06-04 20:15:20
에스쿠인틀라 일대에는 화산재가 떨어지고 있다. 인기 있는 관광지인 안티과의 거리와 집도 화산재로 뒤덮였다. 현지 항공 당국은 화산재로 항공기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과테말라시티 국제공항을 폐쇄했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등을 보면 빠른 속도로 흘러내리는 화산재 이류와 화쇄암 물질로 인해 고속도로 다리가...
과테말라 화산 폭발, 도시까지 덮친 화산재+용암 `공포 그 자체` 2018-06-04 16:25:30
파악됐다. 재난당국은 인근 지역에서 3천100명이 대피했으며, 이번 화산 분출은 170만 명이 사는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화산 폭발의 영향을 받는 지역은 과테말라시티와 사카테페케스, 치말테낭고, 에스쿠인틀라 일대다. 현지 항공 당국은 화산재로 항공기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과테말라시티...
과테말라 화산 폭발…최소 25명 사망·20명 부상(종합) 2018-06-04 15:48:07
에스쿠인틀라 일대에는 화산재가 떨어지고 있다. 인기 있는 관광지인 안티과의 거리와 집도 화산재로 뒤덮였다. 현지 항공 당국은 화산재로 항공기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과테말라시티 국제공항을 폐쇄했다.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등을 보면 빠른 속도로 흘러내리는 화산재 이류와 화쇄암 물질로 인해 고속도로 다리가...
과테말라 화산 폭발…최소 7명 사망·20명 부상 2018-06-04 11:23:02
지역과 사카테페케스, 치말테낭고, 에스쿠인틀라 일대에는 화산재가 떨어지고 있다. 인기 있는 관광지인 안티과의 거리와 집도 화산재로 뒤덮였다. 현지 항공 당국은 화산재로 항공기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과테말라시티 국제공항을 폐쇄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리아 수도 일대 반군 모두 '백기'…"내전 후 처음" 2018-05-11 22:11:13
다마스쿠스 남쪽 반군도 북부로 퇴각…저항 세력은 IS만 남아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시리아 수도 일대 반군 세력이 모두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에 무릎을 꿇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남쪽의 바빌라, 베이트사함, 얄다 구역에서 반군과 가족이 퇴각했다고 국영 사나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잔류를 택한...
과테말라 활화산 분화…용암 500m 흘러내려 2018-05-04 02:27:27
에스쿠인틀라 주에 있는 파카야 화산은 며칠간 소규모 분화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에도 파카야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과 화산재가 공중으로 50m가량 치솟으면서 밤하늘을 밝혔다. 분출된 용암은 분화구 아래 산비탈을 타고 500m가량 흘러내렸다. 기록상 파카야 화산은 1565년 지진의 여파로 처음 폭발했다. 그러나 약...
日 장수촌은 어디?…여성 오키나와·남성은 요코하마 2018-04-18 09:42:34
오키나와(沖繩)현 기타나카구스쿠(北中城) 마을로 89세, 남성은 요코하마(橫浜)시 아오바(靑葉)구로 83.3세로 나타났다. 18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전날 2015년 '국세조사'에 근거해 전국 1천888개 시구초손(市區町村)의 평균수명을 발표했다. 후생노동성은 5년마다 이러한 내용을 집계하는데...
레알, 챔스리그 8강에서 유벤투스에 3-0 완승…'호날두 2골' 2018-04-04 07:41:05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뮌헨 프랑크 리베리의 왼쪽 측면 슈팅이 나바스의 발을 맞고 굴절되면서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승부는 후반 23분에 갈렸다. 뮌헨 티아고 알칸타라의 헤딩 슛이 상대 팀 세르히오 에스쿠데로의 발을 맞고 들어갔다. 이번엔 알칸타라의 골로 기록됐다. 두 팀의 8강 2차전은 12일 뮌헨의 홈구장인...
루마니아검찰 "'차우셰스쿠 총살' 전 대통령에 유혈사태 주책임" 2018-04-03 02:02:55
검찰은 일리에스쿠 세력이 권력을 유지하고자 유혈사태를 계획적으로 유도했으며 수많은 민간인을 구금했다고 판단했다. 일리에스쿠 등 3인은 유혈사태 당시 행정 집행권자이므로 검찰이 이들의 행위를 기소하려면 요하네스 대통령의 재가가 필요하다. 검찰의 수사 결과에 대해 로만 전 총리는 "터무니없다"고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