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대선 D-1] "꼭두각시" "당신은 아무것도 몰라"…머스크·카디 비 '설전' 2024-11-04 12:03:57
머스크는 카디 비가 연설 도중 프롬프터가 고장나 연단에 어색하게 서 있다가 연설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를 건네받은 뒤에야 연설을 끝낸 것을 지적하며 "누군가 말을 해줘야만 말할 수 있는 또다른 꼭두각시(puppet)"라고 조롱했다. 이어 해리스 부통령 유세는 "진정성이나 진실된 공감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카디 ...
[美대선 D-2] 트럼프 "날 맞추려 연단앞 기자들에 총쏴도 신경 안써"(종합) 2024-11-04 08:07:29
[美대선 D-2] 트럼프 "날 맞추려 연단앞 기자들에 총쏴도 신경 안써"(종합) 펜실베이니아 등 3개 경합주 돌며 '해리스심판론'…"투표 안하면 멍청한짓" 유세에서 '선거사기' 또 거론…"4년전에 백악관에서 나오지 말았어야"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지면 대선불복' 채비 마친 트럼프…4년전과는 상황이 다르다 2024-11-03 10:55:28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대동하고 백악관 연단에 섰다. 전날 대선 투표로 미국 전역에서 개표가 한창이었고 당선자 윤곽도 나오지 않은 시점이었다. 트럼프는 사실상 대선 승리를 선언했고 극성 지지자들은 환호했다. 이날의 기습 승리선언은 대선불복의 본격적 시발점이 됐고 결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승리가 확정되던 20...
해리스 "한국 이미 상당한 분담금 기여…철통방어 공약 재확인" 2024-11-03 05:59:01
BTS를 백악관에 초청했고, 그들은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공격이 이뤄지는 가운데 포용을 역설했다"고 소개했다. BTS는 2022년 5월 조 바이든 대통령 초청으로 백악관을 찾아 브리핑룸 연단에서 연설했고, 바이든 대통령 및 해리스 부통령과 반(反)아시안 증오범죄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jhcho@yna.co.kr (끝)...
'쓰레기섬'이 낳은 슈퍼스타 제니퍼 로페즈, 해리스 지원 유세 2024-11-01 17:43:41
열린 해리스 부통령의 유세에서 연단에 올라 트럼프 캠프 측의 발언에 "푸에르토리코인뿐만이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라틴계가 불쾌감을 느꼈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인류애와 품위 있는 성격을 지닌 모든 이들이 불쾌감을 느꼈다"라고 했다. 지난달 27일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진행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웅열 회장 "살맛 나는 세상 만들 '선행 씨앗' 뿌린다" 2024-10-30 18:30:14
말끔히 차려입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연단에 올라 인사말을 건네자 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행사는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이 연 ‘제24회 우정선행상 시상식’. 2018년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이후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 명예회장이지만, 이 행사만큼은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우정선행상은 고(...
트럼프 캠프 '막말 유세' 역풍 부나…"푸에르토리코는 쓰레기섬"(종합) 2024-10-28 15:12:02
이 같은 상황에서 마지막 순서에 연단에 오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다양한 인종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한 뒤 "공화당이 진정으로 포용하는 정당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날 찬조 연설자들의 발언에 대한 반발이 불거져 나왔다. 공화당 소속인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
트럼프, '민주텃밭' 뉴욕서 전당대회급 세몰이…멜라니아도 등판 2024-10-28 10:21:07
메디슨 스퀘어 가든의 연단에 섰다. 그는 "여러분의 투표로 11월에 우리는 미국을 구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세금을 인하하고 물가를 낮추고 임금은 올릴 것이며 공장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올 것"이라면서 "우리는 미국에서 짓고 미국산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불법...
해리스-트럼프, D-10 미시간 격돌…낙태권 vs 美우선주의 맞불전 2024-10-27 11:37:09
속에 연단에 선 미셸 여사는 여성의 출산 과정에서 때로는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는 점을 거론하며 여성의 생식과 관련한 자기 결정권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나는 여러분들 모두가 우리의 삶을 진지하게 여기길 내 존재의 중심으로부터 부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트럼프)를 찍는 것은 우리 스스로 우리의...
해리스, 대선 D-10 유세서 낙태권 승부수…미셸 오바마 지원사격 2024-10-27 09:22:44
연단에 선 미셸 여사는 "여러분들은 내가 정치를 싫어하는 것을 다 알 것"이라며 운을 뗀 뒤 "여러분이 이용당하는 것을 보는 것은 더 싫다"고 말해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미셸 여사는 "그래서 나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이번 선거에서 잘못하면 우리가 잃을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내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