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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제주 속살 보여주는 오름과 숲 2017-12-08 08:01:28
김명자 해설사는 "제주만의 독특한 용암지형인 곶자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북방한계식물과 남방한계식물이 공존하는 곳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고 말해준다.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파놓은 갱도 진지와 숯가마 터는 제주민의 아픔과 슬픔,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다. 분화구...
[연합이매진] 돌문화공원 & 해녀박물관 2017-12-08 08:01:27
1층 상설전시실에서는 '살아 백 년 죽어 천 년을 산다'는 조록나무의 고사목(枯死木)뿌리(조록형상목)를 감상할 수 있는데, 약한 부분은 썩어 없어지고 단단한 수지(樹脂) 부분만 남은 절묘한 조형적 아름다움에 절로 감탄이 터져 나온다. 오백장군 이미지를 형상화한 수십 기의 군상들을 지나 출구 쪽으로 나가면...
세종시 찾는 평창성화 '세계 최대 옥상정원' 밝힌다 2017-12-07 13:39:52
이튿날 저녁 축하행사는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용암 강다리기와 세종여민락 등 행사로 꾸려진다. 이춘희 시장은 "세계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찾는 성화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엎친데 덮치나…인니, 화산분화 이은 태풍에 25명 사망·실종 2017-12-03 10:34:42
못한다"고 말했다. 실제 아궁 화산 정상 분화구에선 용암이 끊임없이 솟아나고 있다. 카스바니 소장은 "분화구 내에는 현재 2천만㎥의 용암이 담긴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분화구 내 용량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말했다. 현지 재난 당국은 지난달 27일 아궁 화산의 화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위험'으로...
돌덩이 떨어져도 대피거부하는 발리주민 수만명…"성지 못 떠나" 2017-11-30 11:27:18
한 때 3천m에 달했던 아궁 화산의 연기기둥이 2천m 내외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국은 아궁 화산 인근 상공의 항공운항 경보를 최고 단계인 '적색'에서 '주황색'으로 한 단계 낮췄다. 다만 아궁 화산의 분화구에선 용암으로 인한 불꽃이 계속 관측되고 있으며, 분화가 이어지면서 다량의 화산재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28 15:00:06
08:10 발리공항 29일 아침까지 폐쇄…분화구 용암끓고 화산재 확산탓 171128-0152 외신-0040 08:22 미 알래스카 해상서 규모 5.3 지진 발생 171128-0179 외신-0041 08:55 파월 "연준, 기준금리 추가인상·점진적 자산축소 지속 전망" 171128-0193 외신-0042 09:03 미 정부, 무디스·지멘스 내부정보 빼돌린 中해커 3명 기소...
발리 화산, 분화구서 용암 튀고 검은연기…발리공항 폐쇄 연장 2017-11-28 13:18:59
3천142m의 대형 화산인 발리 아궁 화산은 25일 오후부터 26일 오전 사이 네 차례나 분화했다. 현재도 분화구 위 2천500∼3천m까지 연기를 뿜어내고 있으며, 분화구 주변에선 끓어오른 용암이 튀어 오르는 모습이 간헐적으로 관찰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인도네시아 항공 당국은 27일 오전 7시를 기해 발리 응우라라이...
발리공항 29일 아침까지 폐쇄…분화구 용암끓고 화산재 확산탓 2017-11-28 08:10:51
천 명의 승객이 발이 묶였고, 일부는 뱃길을 통해 인근 수라바야 등지로 이동해 출국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지 관광업계 등에 따르면 이 시기 발리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월평균 1만6천 명 내외로 하루 500여명이 한국행 항공편을 이용한다. 이들 대다수는 신혼부부와 배낭여행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발 3천142m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28 08:00:07
용암 분출 '일보직전'…"비탈로 흘러내릴 것" 171127-0871 외신-0107 17:35 [PRNewswire] 도이체방크, FE CREDIT에 미화 1억 달러 대출 171127-0872 외신-0108 17:37 '집값 천정부지' 홍콩, 동굴 개발로 지상거주공간 확보 검토 171127-0876 외신-0109 17:42 사우디 아람코, 22조원 규모 석유화학 합작사...
발리 화산, 두려움에 빠진 주민, 즐기는 관광객? 2017-11-27 17:48:03
내에서 용암이 차오르면서 조만간 "산비탈로 용암이 흘러 내릴 것"으로 전해진 것.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발리 화산 폭발 가능성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실제 아궁 화산에선 25일 밤부터 차오른 용암으로 인해 정상 분화구 부분에서 붉은 빛이 관측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