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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日언론, 연이은 金에 들썩…아베, 고다이라에 "감동"(종합) 2018-02-19 11:36:01
유즈루(羽生結弦)에 이어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고다이라 나오(小平奈緖)가 금메달을 목에 걸자 이를 주요뉴스로 다루는 등 들썩거리고 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당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적은 데 이어 19일 오전 고다이라 선수와 전화 통화를 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지 신문은 맞대결을 펼친 이상화 선수와...
고다이라 나오, 한국도 반했다 2018-02-19 09:21:54
유즈루(羽生結弦)에 이어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고다이라 나오가 금메달을 목에 걸자 이를 주요뉴스로 다루는 등 들썩거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현지 신문은 맞대결을 펼친 이상화 선수와 고다이라 나오 선수의 시합 후 포옹 사진을 소개하며 두 선수의 우정을 조명하기도 했다. 19일 주요 신문은 1면에 전날 밤...
[올림픽] 日 언론, 연이은 金에 들썩…이상화-고다이라 '우정' 조명 2018-02-19 08:55:05
'피겨킹' 하뉴 유즈루(羽生結弦)에 이어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고다이라 나오(小平奈緖)가 금메달을 목에 걸자 이를 주요뉴스로 다루는 등 들썩거리고 있다. 현지 신문은 맞대결을 펼친 이상화 선수와 고다이라 선수의 시합 후 포옹 사진을 소개하며 두 선수의 우정을 조명하기도 했다. 19일 주요 신문은 1면에 전날...
[올림픽] '피겨킹' 하뉴 "은퇴 생각 없어…다음 목표는 쿼드러플 악셀" 2018-02-18 16:03:39
유즈루(일본)가 쿼드러플(4회전) 악셀을 새로운 목표로 삼아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하뉴는 66년 만에 남자 싱글 2연패에 성공한 다음 날인 18일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따게 돼 정말 매우 만족스럽고 기쁘다"고 다시 한 번 소감을 전했다. 하뉴는 "목표한 바를 이뤘고, 전혀 은퇴할 생각은...
[올림픽] 피겨킹 하뉴에게 '곰돌이 푸'는 행운의 부적 2018-02-18 14:15:26
기자 = '피겨킹' 하뉴 유즈루(일본)가 지난 17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마지막 연기를 마치고 주먹을 불끈 쥐자 링크장에는 노란색 인형이 비가 내리듯 쏟아졌다. 하뉴의 열성 팬들은 동계올림픽 2연패를 확신한 듯 그의 마스코트인 곰돌이 푸 인형을 잇달아 내던지며 환호했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곰돌이...
[ 사진 송고 LIST ] 2018-02-17 17:00:01
하비에르 페르난데스 '정열 속으로' 02/17 15:01 서울 박동주 [올림픽] 지금은 하뉴 유즈루의 시대 02/17 15:04 서울 조현후 [올림픽] '눈 화장이 생명이라...' 02/17 15:05 서울 임헌정 [올림픽] 하비에르 페르난데스 '동메달 연기' 02/17 15:05 서울 박동주 [올림픽] 눈빛부터 다른...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꿈의 무대 밟은 이준형 "차준환, 기특해요" 2018-02-17 16:44:39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6개나 뛰더라"라면서 "최소한 한 두 개의 쿼드러플 점프(4회전)는 무조건 넣어야 국제 경쟁력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우승은 총점 317.85점을 받은 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차지했다. 차준환은 자신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공인 최고점인 248.59점으로 역대 한국 남자 선수 최고 순위인...
[올림픽] '피겨킹' 하뉴 금메달에 일본 '들썩'…호외 발행 2018-02-17 16:37:15
= '피겨킹' 하뉴 유즈루(羽生結弦)가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일본 열도가 기쁨으로 들썩이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속보를 내보내고 '호외'를 배포하며 흥분했으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도 SNS에 축하 글을 남겼다. 17일 요미우리신문은 올해...
[올림픽] 역시 점프천재…네이선 첸, 프리에서 4회전 6개 신기록(종합) 2018-02-17 16:36:00
이날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일본)의 206.17점을 뛰어넘는 1위였다. 전날 쇼트에서 17위에 그쳤던 첸은 프리 후 종합 등수가 5위로 껑충 뛰었다. 이날 첸은 프리스케이팅 총 8개의 점프 가운데 6개를 쿼드러플로 구성했다. 공식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6개의 쿼드러플 점프를 성공한 선수는 네이선 첸이 처음이다. 첸은...
[올림픽] 김연아부터 하뉴까지…'3金 시대' 오서 코치는 ‘올림픽 금메달 제조기’? 2018-02-17 16:25:55
유즈루(일본)가 총점 317.85점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부상을 딛고 3개월 만에 복귀 무대를 치른 디펜딩 챔피언 하뉴는 부상 후유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수준 높은 연기로 2연패에 성공했다. 2014 소치올림픽에 이어 두 번 연속 오서 코치와 합작한 우승이었다.이번 대회 남자 싱글에 출전한 오서 코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