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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기시다 日총리 접견…'핵무기 없는 세상' 협력 강조 2022-05-04 20:23:19
자신이 피폭지인 히로시마 출신이라며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해 바티칸과 협력하고 싶다고 했다. 기시다 총리와 교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민간인 살해를 비난하며 무도한 침략을 끝내고 평화를 되찾겠다는 결의에도 뜻을 모았다고 NHK는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달 29일부터 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
교황, 기시다 일본 총리 접견…"핵무기 보유·사용 안돼"(종합) 2022-05-04 19:41:50
8년 만이다. 교도통신은 피폭지인 히로시마 출신인 기시다 총리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핵무기 없는 세계 실현에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핵무기 사용도 불사할 태도를 보이는 것을 견제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기시다 총리와 교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우크라 침공] IAEA "러시아군 체르노빌 점령 매우 위험했다" 2022-04-26 22:41:38
등 상당수 러시아 병력이 방사성 물질에 피폭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붉은 숲은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이후 방사선에 피폭된 소나무들이 붉은색으로 변색해 고사한 지역으로, 이곳 지표의 시간당 방사선량은 세계 평균의 5천 배 이상에 달한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방사선피폭선량 초과' 홈페리코리아 가구에 원안위 수거명령 2022-04-21 10:54:00
분석한 결과 1종(1천12개) 제품의 연간 방사선 피폭선량이 2.19mSv로 생활방사선법상 안전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생활방사선법상 가공제품에 적용되는 안전기준은 연간 피폭선량 1mSv다. 원안위는 "수거 대상의 유사 제품(2종·2천829개)에 대해서도 업체에 수거를 권고했다"며 "생활제품에 방사성...
원안위, 홈페리코리아 브라운 소파베드 1000여개 리콜 2022-04-21 10:34:20
판매했다. 이 가운데 1개 종 1012개 제품의 연간 방사선 피폭량이 2.19 밀리시버트(mSv)로 생활방사선법상 가공제품에 적용되는 안전기준인 연간 피폭선량(1 mSv)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안위는 유사 제품인 다른 2개 종 2829개 제품에 대해서도 수거를 권고했다. 홈페리코리아는 현재 판매된 3600여 개 소파베드를...
日, 내년 G7 정상회의 개최지로 '히로시마' 검토…속내는? 2022-04-16 21:36:40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히로시마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피폭지다. 16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2023년 G7 개최지로 히로시마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피폭지인 히로시마에서 G7 정상회의를 개최해 '핵 없는 세계'의 실현을 강조하려 한다는 것이다. 또 히로시마가 기시다 총리의 지역구...
"체르노빌 주둔 러軍, 맨손으로 방사성 물질 만져" 2022-04-09 16:39:46
있다고 NYT는 전했다. 방사성 물질에 피폭된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 연기 등을 통해 피폭량이 증가할 수도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의 허가를 받고 체르노빌 원전을 찾은 CNN은 러시아 점령군이 머물던 원전의 한 사무실 안에서 세계원자력협회(WNA) 규정치 이상의 방사선량이 검측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군이 붉은 숲...
[우크라 침공] "러군, 체르노빌서 맨손으로 방사성 물질 만져…'미친 짓'" 2022-04-09 16:11:48
수 있다고 NYT는 전했다. 방사성 물질에 피폭된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 연기 등을 통해 피폭량이 증가할 수도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의 허가를 받고 체르노빌 원전을 찾은 CNN은 러시아 점령군이 머물던 원전의 한 사무실 안에서 세계원자력협회(WNA) 규정치 이상의 방사선량이 검측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 침공] "러, 체르노빌 방사능 위험지에 참호 파고 주둔" 2022-04-07 18:52:58
공개 러시아군 점령기 방사선 피폭설 뒷받침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를 점령했던 러시아군 일부에 대한 방사선 피폭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러시아군이 실제 통제 지역에 주둔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7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영 원전 운영 기업...
[우크라 침공] IAEA 사무총장 "체르노빌에 곧 사찰단 갈 것" 2022-04-02 02:24:56
병력이 방사성 물질에 피폭됐을 가능성에 대해 듣기는 했지만, 확인된 바 없다고 알렸다. 앞서 우크라이나 국영 원전 운영 기업인 에네르고아톰은 성명에서 일부 러시아 병사의 방사선 피폭 가능성을 공식 제기했다. 체르노빌 원전은 1986년 4월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를 겪은 곳으로, 현재 모든 원자로의 가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