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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 뽑는 자민당 총재 경선 혼전…결선 투표 불가피할 듯 2021-09-20 08:39:10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오는 고노 다로(河野太郞·58) 행정개혁상(장관)이 1차 투표에서 1위에 오르고도 결선에서 고배를 드는 시나리오가 부상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18~19일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의 자민당 총재 선거 투표권자 1천514명을 대상으로 설문해 20일 보도한 내용...
日다카이치 "납치 문제 해결 위해 김정은과 회담 의사" 2021-09-19 17:58:41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자민당 간사장 대행 등 4명이 입후보했다. 새로 선출된 자민당 총재는 다음 달 4일 소집되는 임시국회에서 새 총리로 지명된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적기지 공격능력'에 고노·노다 신중 vs 기시다·다카이치 긍정 2021-09-19 15:51:28
총재 선거에 입후보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총무상,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자민당 간사장 대행 등 4명은 이날 NHK 및 후지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논쟁을 벌였다. 일본을 겨냥한 적 미사일을 상대국의 영역에서 저지하는 적...
고노, 일본 총리 될 '자민당 새 총재' 선호도 조사서 선두 2021-09-19 09:48:11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 가운데 고노 다로(河野太郞·58) 행정개혁상(장관)이 자민당원 및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 모두 선두로 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이 후보 등록일인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자민당 총재 선거 투표권을 쥔 당원(당비 납부 일본 국적자) ·당우(자민당 후원 정치...
일본 차기 총리 후보 기시다 "위안부 문제 해결의 공은 한국에" 2021-09-18 19:21:27
河野太郞) 행정개혁상은 한국대법원의 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사실상의 경제 보복 조치로 아베 내각이 반도체 핵심소재의 한국 수출을 규제한 조치가 결과적으로 일본 반도체 관련 기업을 어렵게 만들었다는 지적과 관련, 양국 간 문제들이 1965년의 한일기본조약에 반하는 취지의 한국 사법부 판단에서 비롯됐다는...
일본 새총리 후보 첫 연설 '4인 4색'…"다카이치 가장 잘했다" 2021-09-18 09:48:59
색채가 드러났다. 후보 등록 순서에 따라 고노 다로(河野太郞·58) 행정개혁상(장관),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64)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0) 전 총무상, 노다 세이코(野田聖子·61) 당 간사장 대행 순으로 연설이 이뤄졌고, 전문가 평가로는 다카이치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 뒤를 고...
[특파원 시선] 일본 총리 교체와 파벌 정치의 그늘 2021-09-18 07:07:07
못했다. 유권자 지지도를 보면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이 상당한 격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정조회장)이 2위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총무상과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자민당 간사장 대행은 한참 처진 상태다. 다수가 소속 의원들의 의사에 따라...
'포스트 스가' 후보 4명 중 노다만 "모리토모 재조사 필요" 2021-09-17 17:53:21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은 이미 사법 절차까지 왔기 때문에 "재조사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도 "행정, 사법 쪽에서 다양한 조사와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국민이 납득하지 못하는 점이 있다면 "정치의 관점에서 정중히 설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베...
日차기 총리는 누구…위안부 합의 기시다·인기 앞세운 고노 2021-09-17 12:33:22
문제에 관해 일본 정부가 사죄한 '고노(河野)담화'의 주역인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중의원 의장의 장남이며 간경변으로 고생하는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간 일부를 이식하기도 했다. 높은 인지도를 배경으로 이번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는 전략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탈원전을 주장...
일본 '포스트 스가' 경쟁 개시…4명 격돌·혼전 예고 2021-09-17 11:00:59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정조회장),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총무상,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자민당 간사장 대행 등 4명이 입후보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자민당 총재를 겸직하고 있는 스가 총리는 지지율이 급락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