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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농협금융지주 2013-12-25 13:44:26
여신정책부장 황은섭 ▲ 여신심사부장 김상기 ▲ 여신관리부장 엄규식 ▲ 기업개선부장 전정식 ▲ 리스크관리부장 정강희 ▲ 여신감리부장 박철홍 ▲ 소비자보호부장 김기해 ▲ 카드기획부장 김용복 ▲ 카드회원사업부장 이인기 ▲ 수탁업무부장 문갑석 ▲ 고객행복센터장 이임훈 ◇농협생명보험 ▲ 감사국장 채희성...
<인사> 농협금융지주 2013-12-25 12:35:32
여신정책부장 황은섭 (발령前 고령군지부장) ▲ 여신심사부장 김상기 (발령前 기업개선부장) ▲ 여신관리부장 엄규식 (발령前 신평동지점장) ▲ 기업개선부장 전정식 (발령前 대손보전기금부장) ▲ 리스크관리부장 정강희 (발령前 NH농협증권 상무) ▲ 여신감리부장 박철홍 (발령前 충무로지점장) ▲ 소비자보호부장 김기해...
한경연, 내년 경제성장률 3.4% 전망 2013-12-25 11:09:21
25일 발표한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 성장률은 지난 10월 발표한 2.4%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되고 내년 성장률은 10월 전망을 유지한 수치다. 보고서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로 선진국의 경기가 회복세를 띄면서 성장세가다소 둔화한 신흥국을 견인해 내년 세계...
해외 인프라투자사업 금융지원 2배로 확대 2013-12-25 11:00:14
이뤄지지 않아 이번에 정책금융기관들을 참여시켜 정책성 펀드로개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개편되는 펀드에는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에 경험이 풍부한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기존 1호펀드의 공공기관이 투자자로 참여하게 된다. 26일에는 이를 위한협약이 체결된다. 정부는 자산운용사 선정, 추가 투...
[2013 증시 결산 3] 600 바라보던 코스닥, 내년 초 상승 반전 기대 2013-12-25 10:55:01
박근혜 정부의 출범과 함께 경제민주화 정책 기대 등으로 코스닥시장은 연초부터 5월까지 고공 행진을 했다. 하지만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이슈가 불거지며 한국 증시를 비롯해 세계 주식시장이 급락했다. 코스피지수는 7월 이후 반등해 폭락 전 수준을 회복했으나 코스닥지수는 여전히 500선을 밑돈다. 코스닥시장은...
<'개인빚 갚아주지만'…서민은 여전히 채무 악순환> 2013-12-25 06:01:14
지원 정책으로 개인 85만명이 채무조정을 받았다. 정부 정책은 계속 확대돼 내년에는 구제 대상이 90만명을 넘고, 내후년에는 1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런 정부의 '빚 탕감'에도 서민들은 지속되고 있는 경기 불황에 따른고용 악화 등으로 여전히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 올해 85만명 개인빚 갚아줬다 2013-12-25 06:01:12
금융당국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도덕적 해이라고 말하고 있으나 정부의 서민 구제 정책으로 많은 사람이 자활의 기회로 삼고 있다"면서 "부당한 수혜자가 없도록하면서 지원을 계속 늘려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president21@yna.co.kr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올해 상장사 5곳 중 2곳은 영업이익 감소 2013-12-25 04:01:10
나름대로 성과를 거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일본의 '엔저' 정책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자동차 업종은 작년 수준의 성과를얻는 데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005380]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8조5천468억원으로 작년(8조4천369억원)보다 1.3% 늘어나는 데 그쳤고 기아차[000270]는 3조5천223억원에...
'쪽지예산' 않겠다고 했지만…증액요청 사업 1700건 넘어 2013-12-24 21:29:42
추진하는 복지정책뿐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요청한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예산들이 모두 반영돼 있다. 예결위 소속 한 의원은 “‘쪽지예산’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가능하지도 않고, ‘쪽지예산’은 정부예산안을 보완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산 증액...
농협금융, 우투증권 등 3社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임종룡의 '황금분할 베팅' 통했다 2013-12-24 21:18:52
가격정책이 주효한 덕분이라는 게 일반적인 평가다. ‘패키지 매각’의 특징에 맞춰 매물로 나온 4개사에 대한 고른 가격을 제시, kb금융지주를 제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농협금융의 총자산은 288조원으로 불어나 단숨에 4대 금융지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업계 1위 증권사도 보유하게 된다.○“전략과 치밀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