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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보잉, 러시아산 티타늄 구매 중단…보이콧 수위↑ 2022-03-08 02:59:52
구매 계약 중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다만 보잉이 로스테흐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할지 양사 모두 언급하지 않고 있다. 앞서 보잉은 모스크바와 키이우(키예프)의 엔지니어링 오피스를 폐쇄하고, 러시아 항공사들에 여분의 항공기 부품 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우크라 침공] 키이우 빵공장 공습으로 최소 13명 사망 2022-03-08 00:53:28
키이우 지역 긴급대응 당국은 성명을 통해 "공습을 받은 키이우 서쪽 마카리브 타운의 빵 공장에서 13구의 시신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당국은 또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5명을 구조했다면서, 공습 당시 공장에 30명가량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https://youtu.be/X34qviB80fo] meolakim@yna.co.kr (끝)...
[우크라 침공] 마크롱 "러시아 '인도적 통로' 제안은 위선적" 2022-03-07 23:24:13
키이우(키예프), 하르키우(하리코프), 마리우폴, 수미 등에 탈출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엘리제궁은 마크롱 대통령이 그러한 요청을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마크롱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전날 마크롱 대통령의 요청으로 105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 양국 정상이 전화로 대화를 나눈 것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우크라 침공] "키이우 외곽 이르핀 주민 2천명 대피" 2022-03-07 22:35:10
침공] "키이우 외곽 이르핀 주민 2천명 대피" 현지 경찰 발표…대피 시점·경로 알려지지 않아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키예프) 외곽도시 이르핀 주민 2천명이 대피에 성공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금까지 이르핀 지역 민간이...
KG그룹, 우크라이나에 인도적 지원 성금 3억 기부 2022-03-07 17:54:05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이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 대피 시설과 긴급 의료서비스, 의약품, 식수 등도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적십자사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한 20억원 규모 긴급지원을 호소하자 KG그룹이 발 벗고 나섰다.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날 기부금...
"민간인 대피하라"…러, 이제서야 포격 일시중단 2022-03-07 17:20:57
키이우(키예프)와 제2 도시 하르키우,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북동부 국경도시 수미 등이다. 도시에 남은 민간인이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한다는 취지다. 러시아군에 포위된 마리우폴은 민간인 약 20만 명이 도시에 갇혀 있었다. 총성은 잠시 멈췄지만 민간인 대피가 끝나면 러시아군의 거센 공세가 재개될 것이란 전망이...
[우크라 침공] 러 "피란민 통로 개방…단, 러·벨라루스로 대피해야"(종합2보) 2022-03-07 17:16:33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해 제2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북동부 국경도시 수미 등에 주민 대피 등을 위한 '인도적 지원 통로'를 개방할 방침이다. 우크라이나의 다른 도시에서도 공격을 중단하는지, 언제까지 공격을 중단할지 등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러시아는 대피로를 자국 또는...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잔학행위 저지른 자들 편히 쉴 곳은 무덤뿐" 2022-03-07 17:15:06
키이우(키예프) 북쪽 소도시 이르핀에서 다리를 건너 피란하려던 민간인들의 행렬이 포격을 받아 일가족 4명을 비롯해 모두 8명이 숨졌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그는 "인도적 통로 대신에 그들이 만든 것은 피의 길이었다"면서 "오늘 이르핀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두 자녀 등 일가족이 길거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그래픽] 러시아군, 주요 도시 포격 일시 중단 예고 2022-03-07 16:34:39
수도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해 제2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북동부 국경도시 수미 등에 '인도적 지원 통로'를 개방하겠다는 뜻을 러시아군이 밝혔다고 전했다. bjbi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월드&포토] 쏟아지는 포탄 피해 필사의 탈출 2022-03-07 16:19:41
키이우(키예프)로 가는 기차를 겨우 잡아탔지만 전장에 나가야 하는 아빠는 갈 수 없습니다. 젖먹이는 본능적으로 아빠와의 생이별을 알아챘고 이내 울음을 터뜨립니다. 울타리 건너 아들의 손을 꼭 쥔 아빠는 애써 아기를 달래봅니다. 하지만 이 순간이 아내와 아이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냉엄한 현실이 가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