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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4 쏘울 북미 가격 공개 2013-08-29 13:44:04
164마력 2.0ℓ 엔진을 장착했다. 17인치 휠과 크롬 디테일 등 외부 디자인을 추가한 점도 특징이다. 추가 패키지로는 기아 유보(uv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준비됐다. 오디오 패키지는 내비게이션과 8인치 디스플레이, 인피니티 스테레오와 자동 온도조절 장치로 구성됐으며, 파노라마 선루프와 열선 가죽...
기아차, `리얼 쿠페` K3 쿱(KOUP) 출시 2013-08-27 17:13:17
불구하고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m로 2,500cc급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으며, 공인 복합연비 또한 11.5km/ℓ로 높은 경제성을 달성했습니다.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고성능에 최적화되도록 변속기, 스티어링 휠, 서스펜션 등을 새롭게 세팅해 한층 스포티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으며, 대구경...
수입차에 맞선 국산차…준중형 '가을대전' 2013-08-26 15:34:00
예정이다. 2008년 첫 출시 이후 5년 만에 내외관이 완전히 바뀐 2세대 모델로, 몸집을 1세대 모델보다 키웠다. 전장(차체 길이)은 4140㎜로 20㎜, 폭은 1800㎜로 15㎜ 커졌다.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앞뒤 바퀴축 간 거리) 역시 기존 모델보다 20㎜ 커져 2570㎜로 늘어났다. 쏘울 역시 가솔린과 디젤 모델 모두 나올...
[자전거 열풍] 가속페달 밟는 '두바퀴 산업' 2013-08-23 17:17:54
타이어를 보호하기 위한 용도로 나왔던 휠커버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활용되고 있다. 휠커버를 뒷바퀴에 부착하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자전거를 바꾸는 튜닝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해 만든 자전거도 나오고 있다. 지난달엔 유명 패션디자이너 고태용 씨가 자전거 생산업체 에이모션과 손잡고...
[시승기] 얼굴 바꾼 '뉴 코란도C'…"소음·진동 달라졌다" 2013-08-21 09:35:12
타본 소감은 이랬다. 2년 만에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 된 코란도c는 주행시 소음과 진동이 개선됐다. 시속 60~70km 속도로 달릴 때 조수석에 앉아 있으면 이 차가 가솔린인지 디젤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았다. 과속만 하지 않으면 디젤 엔진음은 실내로 거의 안 들어왔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정차시 시동을 켜놔도...
'MP3 등장'때 처럼 제조업에도 혼란 오나 2013-08-18 16:52:54
때를 뜻한다. 예를 들어 고급 수입 자동차의 휠이 사고로 파손됐다고 하자. 지금은 자동차 업체가 직접 만든 부품으로 갈아 끼워야 한다. 하지만 sls 방식 3d프린터가 대중화되면 굳이 값비싼 순정부품을 살 필요가 없다. 아이폰의 스캐닝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휠을 스캔한 뒤 부품과 같은 3d프린트용 소재로 출력만...
[시사이슈 찬반토론] 전·월세 상한제 시행해야 할까요 2013-08-16 13:49:01
전셋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 서민들은 전셋값 마련에 허리가 휠 수밖에 없다며 어떻게든 인상 폭에 규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전셋값 급등을 더 이상 방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 주택 기준 전셋값은 2008년 말보다 30.98% 뛰었다. 같은 기간 매매가 상승률(10.21%)의...
쌍용차, 렉스턴W 수동변속모델 MANIA 출시 2013-08-14 11:02:50
시스템(TPMS)과 18인치 스퍼터링 휠이 적용됐습니다. 쌍용차 관계자는 "최근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프레임 타입의 정통 SUV인 렉스턴 W에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달리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Mania 모델을 포함한 렉스턴 W의 판매가격은 ▲RX5 2천733만원 ▲RX7 Luxury 2천972만원 ▲RX7 Mania 3천52만원...
현대차 大규모 리콜, 쏘나타·아제라 23만 9000대..왜? 2013-08-14 09:40:09
2011년까지 생산된 아제라 대형급 2만4000대 등 총 23만 9000대를 리콜한다. 제설작업 등으로 도로에 뿌려진 염분이 차 후방 서스펜션에 부식됐을 가능성 때문이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들 차량은 염분으로 인해 차량 후방 서스펜션 크로스멤버가 부식할 경우 휠얼라이먼트에 영향을 미친다고 내다봤다....
현대차, 미국서 쏘나타 아제라 등 23만9000대 리콜 2013-08-14 06:19:14
21만5000대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생산된 아제라 대형급 2만4000대가 해당한다.현대는 염분이 차량의 골격을 형성하는 후방 서스펜션 크로스멤버(crossmember)를 부식시켜 바퀴축에서 이탈이 생기게 되고 휠얼라이먼트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사고위험도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