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키이우 등 포격 일시 중단…인도적 통로 개방" 2022-03-07 14:47:13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해 제2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북동부 국경도시 수미 등에 `인도적 지원 통로`를 개방하겠다는 뜻을 러시아군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 같은 결정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요청해 이뤄졌다고 러시아군은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우크라 침공] 러 "키이우·하르키우 등에 인도적 통로 개방"(종합) 2022-03-07 14:40:40
"키이우·하르키우 등에 인도적 통로 개방"(종합)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러시아군이 7일 오전 10시(모스크바 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4시)부터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대한 포격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인테르팍스를 인용, 수도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해 제2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 남부...
외교부 "허가 없이 우크라이나 입국하지 말아달라" 2022-03-07 14:35:15
키이우에 있던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관을 루마니아 국경 인근 체르니우치로 이전하고 우크라이나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도 지속해서 철수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한편 이근 전 대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얼마 전 출국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김현덕 한경닷컴...
러 "키이우·하르키우 등 포격 일시 중단…인도적 통로 개방" 2022-03-07 14:26:26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해 제2 도시 하르키우,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북동부 국경도시 수미 등에 '인도적 지원 통로'를 개방하겠다는 뜻을 러시아군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결정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요청해 이뤄졌다고 러시아군은 설명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1보] 러 "키이우·하르키우 등 약 2시간 뒤 인도적 통로개방" 2022-03-07 14:24:29
[1보] 러 "키이우·하르키우 등 약 2시간 뒤 인도적 통로개방"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 침공] 폭격 폐허 속 '전쟁범죄' 증거 모으는 우크라이나 2022-03-07 12:54:26
키이우(키예프)에서 남서쪽으로 약 10㎞ 떨어진 마을에서 만난 군 영상 촬영자 세르히 리셴코 씨는 WP에 "이것은 러시아의 범죄를 기록하기 위한 것 이상"이라며 "우리는 ICC를 믿는다"고 말했다. 그와 동행한 미콜라 메딘스키 씨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왔지만 동시에 우리 언론이 평화로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러시아...
[우크라 침공] '러군 진입 임박' 키이우 서쪽 마지막 교량도 폭파준비 2022-03-07 12:19:14
키이우에서 서부 내륙으로 통하는 통로는 사라진다. 우크라이나 의용군 캐스퍼 병장은 자신과 다른 지휘관들이 이미 키이우 서부에 있는 다른 모든 다리를 폭파했다고 밝혔다. 캐스퍼 병장은 상부 명령이 있거나 러시아군이 진입하면 지체 없이 단추를 누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리를 살리려고 할 수 있는 것을 다...
[우크라 침공] 우크라가 일깨운 민주주의 교훈 "평범한 시민이 진짜 영웅" 2022-03-07 11:02:37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저항을 이끄는 우크라이나 지도부의 발언에서도 이런 인식이 드러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CNN과 한 인터뷰에서 세계적 찬사를 받는 상징적인 지도자가 된 소감을 묻는 말에 "나는 상징적이지 않다. 상징적인 건 우크라이나"라고 말했다. 자신은 그저 러시아의 침공에...
전쟁통 키이우 남은 시민 "푸틴, 우릴 얕봤다" 2022-03-07 10:31:43
키이우(키예프)를 떠나지 않은 우크라이나의 한 주민이 이 전쟁은 "옛 소련연방을 재건하려는 푸틴의 욕심이 부른 참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우크라이나의 한 정보통신(IT)업계에서 근무하는 코후트 테티아나(29)씨는 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주고받은 메시지에서 이 같이 말했다. 키이우시...
[우크라 침공] "러 거주 가족·친척 전쟁 안믿어"…우크라인들 당혹 2022-03-07 10:19:21
이우 인근 대피소에서 며칠을 보냈다'고 편지를 썼다. 하지만 그녀의 가족들은 키이우는 평온하며 아무도 폭격을 당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또 러시아군이 정밀하게 군사시설만 공격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러시아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인들 친척은 1천100만 명 정도로 추정되며 다수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