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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부사장, 승무원 기내 서비스에 '버럭'…무슨 실수 했길래? 2014-12-08 16:08:14
봉지째 건네자 해당 승무원을 질책했다.대한항공 기내 서비스 매뉴얼에 따르면 승무원은 승객 의향을 물은 뒤 갤리(음식을 준비하는 곳)로 돌아와 견과류 봉지를 개봉해 종지에 담아 음료와 함께 제공해야 한다는 것.조현아 부사장은 승무원 사무장과 언쟁을 벌이다 "내려!"라고 소리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국토부 "조사착수, 징계 수위는.." 2014-12-08 16:03:54
봉지째 갖다준 것이 문제가 됐다는 대한항공 측 설명이다. 당시 조현아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컴퓨터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했다는 것. 조현아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법에는 기장이 항공기의 승무원을...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원정출산` 이어 `월권행위` 구설수 2014-12-08 15:31:38
해당 승무원은 조 부사장에게 견과류를 봉지째 갖다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 부사장은 "무슨 서비스를 이렇게 하느냐"며 해당 승무원을 질책했고 기내 서비스와 관련된 규정을 확인하도록 지시했지만 이를 찾아내지 못하자 활주로로 향하던 항공기를 다시 탑승구로 돌리게 해 승무원을 내리게 했습니다. 그러나...
조현아 부사장 `대한항공 후진논란`에 주가는?…여전히 "고공행진" 2014-12-08 15:16:34
자신에게 견과류를 건네면서 의향을 묻지 않고 봉지째로 준 승무원에게 고성을 지르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조현아 부사장의 지시에 뉴욕발 인천행 KE086 항공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가던 중 다시 탑승구로 돌아가서 승무원을 두고 출발해 예정 도착시간보다 11분 가량 늦게 도착했다.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디스?…남희석, SNS에 올린 글이 '발칵' 2014-12-08 15:05:41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 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물었지만 사무장은 해당 서비스 매뉴얼에 대해 대답하지 못했고 조현아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법에는 기장이 항공기의 승무원을 지휘·감독하도록 돼...
동화책 '아빠는 방귀쟁이' 허니버터칩 1박스 증정? 2014-12-08 14:58:00
3봉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 저자인 송경민 생각자라기 대표. 이 책을 펴낸 송경민 대표는 '두 딸이 항상 아빠는 방귀쟁이라고 놀리며 웃고 함께 즐기는 것에 착안해 이 책을 만들게 됐다'라며 '지저분할 수도 있지만 실생활의 자연스러움을 담아 방귀를 가지고 노는 다양한 이야기를 동화책에 많이 담으려...
조현아 부사장, 승무원에 "내려!" 명령 알고보니 기장이… 2014-12-08 14:54:11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 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물었지만 사무장은 해당 서비스 매뉴얼에 대해 대답하지 못했고 조현아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고성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법에는 기장이 항공기의 승무원을 지휘·감독하도록 돼...
조현아 부사장과 함께 탄 승객들, 영문도 모른 채…'이럴 줄은' 2014-12-08 13:50:08
견과류를 봉지 통채로 건넨 해당 스튜어디스를 문책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조현아 부사장의 행동에 네티즌들은 "승객들은 무슨 잘못이지?" "조현아 부사장,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다" "조현아 부사장, 법적으로 어떻게 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땅콩논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항공법 50조 1항 보니… `충격` 2014-12-08 13:47:22
하지만 이 승무원은 의향을 묻지 않고 봉지째 갖다줬고, 조현아 부사장은 이를 문제 삼았다. 조현아 부사장은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토록 지시했고,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내리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해당 여객기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뜻대로 기수를 돌려 사무장을 공항에...
`재벌의 민낯`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슈퍼 갑질` 논란··비난여론 `활활` 2014-12-08 13:45:32
접시에 담아서 건네야 하는데 무작정 봉지째 갖다준 것이 규정에 어긋났다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이에 조현아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를 책임진 사무장을 불러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보라고 요구했고 사무장이 태블릿PC에서 관련 규정을 즉각 찾지 못하자 고성을 지르며 비행기에서 내리도록 했다. 대한항공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