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의 얼굴’ 이성재, 임지은에 “이게 다 중전이 대군 못 낳아서” 비수 꽂아 2014-12-05 08:00:13
니 내 아들들이 서로 물고 뜯었다. 이 모든 것이 내게 대군이 없기 때문이다”며 칼처럼 아픈 말들을 쏟아냈고 광해를 지키려 했던 중전은 끝내 눈물을 쏟으며 상처만 입은 채 돌아가야 했다. 한편, 이날 폐서인이 된 광해는 궁을 떠나면서도 끝까지 신성군에게 일침을 하며 귀인(김규리)과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왕의 얼굴’ 서인국 김규리 모녀에 일침 “세자 자리 탐하지 마” 2014-12-05 00:57:50
끝까지 귀인과 신성군 모녀의 탐욕을 지적하며 이들의 그릇된 전진을 막으려 한 것. 광해의 단호한 일침에 귀인은 곧바로 분노를 터뜨렸고 “국본의 자리는 광해군이 할 이야기가 아니다”며 표독스럽게 소리쳤다. 비록 광해가 궁을 떠나게 됐으나 이들의 기세 싸움은 이제부터가 시작임을 의미하는 장면이었다. 한편,...
‘왕의 얼굴’ 조윤희, 정인 서인국 죽이려 활 쐈다 ‘비극’ 시작 2014-12-04 08:20:04
귀인 김씨(김규리)는 아들 신성군의 세자책봉에 걸림돌이 될 사람으로 광해를 지목했다. 이에 오라비 공량(이병준)에게 광해를 견제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공량은 광해를 처단하기 위해 일을 꾸몄다. 공량은 조선에서 제일가는 활잡이에게 광해군을 죽여달라는 청탁을 했는데 그 활잡이는 바로 가희였다. 그는 가희에게...
‘왕의 얼굴’ 김규리, 서인국 견제 시작 “다 속여도 내 눈은 못 속여” 2014-12-04 01:37:16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준비하는 귀인 김씨(김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궁궐은 관상감에서 관상가를 뽑는 별시를 치르며 떠들썩했다. 선조가 상궁의 죽음을 별시에 이용하며 궁 전체가 떠들썩했다. 하지만 이 와중에 나중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귀인이었다. 탐욕과 악랄함으로 꽉 찬 그녀는 판을...
‘왕의 얼굴’ 김규리, 이성재-지서윤 작당에 분노 폭발 2014-12-04 01:16:21
때문에 가장 분노한 사람은 귀인이었다. 탐욕과 악랄함으로 가득 찬 그녀는 “내가 가장 분한 것은 그 일을 홍숙용 그 천박한 계집과 꾸몄다는 거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귀인의 기준에서 숙용은 후궁이라고 받아들일 수 없는 천박한 사람이었고 그런 그녀에게 선조의 애첩자리를 빼앗겼다는 사실에 분노가 극에 달한 것....
‘해피투게더’ 신성록, 카톡개 별명 지어준 사람 찾는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2014-11-28 00:43:31
두 번째 후궁 귀인 김씨 역할로 정치적인 야심을 품고 있으면서 본인 방에서 일을 꾸미는 “뭬야! 네 이놈을!”라며 한 마디로 캐릭터를 정의했다. 신성록은 백정의 자식으로 태어난 김도치로 마을을 불태운 게 선조임을 알게 되고 세상에 대한 복수심을 품게 되는 인물이라며 세상을 바꾸고 왕이 되려는 역할을 한다 말해...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 오해로 인한 안타까운 이별 `비극의 서막` 2014-11-27 09:27:10
귀인 김씨(김규리 분) 앞에 끌려 나가 모진 매질까지 당한 가희는 광해에 의해 구해지지만, 깊은 오해 때문에 그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며 둘이 함께 멀리 도망가자는 광해의 간절한 애원에도 가희는 매몰차게 그를 몰아세우며 결심을 지켰다. 그러나 역적의 자식을 후궁으로 들이는 것이 내키지 않았던...
‘왕의 얼굴’ 악녀 김규리, 후궁으로 들어온 조윤희 ‘매질’ 2014-11-27 08:00:07
손을 내밀자 상궁은 가희를 만진 귀인의 손을 닦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역적의 딸이 감히 전하를 모시겠다니”라며 모욕적인 말도 서슴지 않았고 “윗사람으로서 예를 가르치겠다”며 나인들에게 눈짓을 보낸 뒤 자리를 떴다. 그리고 나인들은 가희에게 달려들어 막무가내로 발길질을 하며 매질을 했다....
‘왕의 얼굴’ 조윤희, 남장 벗고 이성재 후궁됐다… 피를 부르는 ‘삼각관계’ 시작 2014-11-27 02:17:13
벗고 곱디 고운 여인의 옷을 입었다. 이후 가희는 궁으로 들어가 선조의 여인이 될 준비를 했고 광해에게도 “전하의 여인이 될 몸이다”라며 그를 차갑게 쳐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로써 한 여인을 두고 부자의 피를 부르는 삼각관계가 시작된 한편, 이날 귀인(김규리)는 가희를 질투해 그녀에게 매질을 하는...
‘왕의 얼굴’ 후궁 김규리, 악녀 탈 쓰니 더 예뻐졌다 2014-11-20 08:03:52
후궁 귀인 김씨(김규리)였다. 그녀는 태평하게 그림을 그리며 이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여유 넘치는 미소와 빼어난 미모까지 권력을 얻고자 하는 후궁의 강렬함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또한 “성정 급한 임해군은 이것이 기회라 여길 테지요. 그저 지나가는 바람인지도 모르고 말이에요”라며 서슬파란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