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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순서가 성격에 영향…맏이·막내보다 중간이 협동심 강해" 2024-12-24 16:26:34
"출생순서가 성격에 영향…맏이·막내보다 중간이 협동심 강해" 70만명 상대 대규모 연구…미국국립과학원회보 논문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형제자매가 많을수록 협동심이 강하고 그 중에서도 맏이나 막내가 아닌 '중간에 낀 아이'가 가장 그렇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지적 특성을 제외하면...
M&A로 몸집 키운 한화…'남매의 난' 아워홈 품을까 [취재현장] 2024-12-24 15:39:32
막내 동생 사이를 오가면서 편을 들다가 최근 본인이 회장 대표이사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일단락이 됐지만 지분율이 비슷해 불씨는 여전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번에도 아워홈의 우선매수권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고 구자학 회장은 경영권 분쟁으로 회사가 팔리는 것을 막기 위해 우선매수권을 부여했죠. 누군가가...
아워홈 정관에 있다는 우선매수권, 법적 효력 있나 2024-12-24 15:28:19
매각을 추진 중인 가운데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이 매각을 막기 위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워홈은 4남매가 지분을 나눠가진 가족회사로, 누군가 지분을 팔 때 나머지 주주들이 이 지분을 먼저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지도록 정관에 명시해놨다. 다만 회사 정관이 상법상 보장된 주식 양도까지 제한할 수...
"추운 겨울, 도움 필요한 가정에"…폐지 판 돈 기부한 가족 2024-12-24 15:02:57
"막내 생일을 맞아 뜻깊은 하루를 선물해주기 위해서 기부하게 됐다"고 적었다. 그는 "폐지 팔아 돈을 마련하지만,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게 나와 많이 못 했다"며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김장 김치 맛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었으면 한다"며 "패딩은 아이가 마음에 들지...
'호랑이 아들' 찰리, 우즈 곁에서 첫 홀인원 2024-12-23 18:50:32
내줬다. 대회가 끝난 뒤 우즈는 “찰리는 경기의 모든 측면에서 나아졌다”며 “지금까지 이룬 것이 놀랍고,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차 연장전에서 5m 남짓한 이글 퍼트를 떨어뜨리면서 우승을 확정한 랑거는 24세인 막내아들 제이슨과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합작했고,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세 아이 둔 40대 엄마…3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2024-12-23 15:37:18
중 막내로 태어난 박 씨는 활발하고 잘 웃으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는 친근한 성격이었다. 최근에는 제빵을 배워 빵을 만들어 주변 지인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 박 씨의 남편 이시택 씨는 "자기가 우리 아들 프로 축구 선수 되길 원했는데 그 꿈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꼭 이루도록 할게. 나한테 와줘서...
'보고타' 송중기 "현지서 귀 뚫었는데…액션 찍다 찢어져" (인터뷰②) 2024-12-23 11:01:21
게 컸다"고 밝혔다. 드라마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화란', '로기완' 등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선보이고 있는 송중기는 '보고타'에서 1997년 IMF의 후폭풍을 피하지 못해 아버지 손에 이끌려 낯선 땅 보고타에 도착한 소년 국희부터 생계와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딸바보' 된 송중기 "아들과 다르게 확 안겨…너무 예쁘다" (인터뷰①) 2024-12-23 10:54:13
영화다. 드라마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화란', '로기완' 등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선보이고 있는 송중기는 '보고타'에서 1997년 IMF의 후폭풍을 피하지 못해 아버지 손에 이끌려 낯선 땅 보고타에 도착한 소년 국희부터 생계와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하는 청년 국희의...
현빈·송중기 맞붙는데…하얼빈 vs 보고타, 제작비도 '어마어마' [김예랑의 영화랑] 2024-12-22 07:11:02
냈다.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에서 보여줬던 차가운 카리스마의 캐릭터와는 또 다른 거친 얼굴들과 자연스러운 스페인어 연기로 신선함을 자아낸다. 송중기는 "한 인물의 이렇게 긴 서사를 연기한 적은 처음이었다"며 "국희가 콜롬비아에 적응을 잘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한화에 매각 앞둔 아워홈…구지은, 우선매수권 행사 '가닥' 2024-12-20 16:22:03
중인 가운데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이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아워홈은 4남매가 지분을 나눠가진 가족회사로, 누군가 지분을 팔 때 나머지 일가가 그 지분을 먼저 사갈 수 있도록 했다. 구 전 부회장은 앞서 장남·장녀의 규합으로 경영에서 물러난 상태지만 복귀 의지가 여전히 강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