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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타율 0.394' 김선빈의 목표는 '최강의 9번 타자' 2017-05-25 10:14:54
만에 손맛을 봤다. 이태양의 실투가 아니었다. 몸쪽 공이 올 것을 알고 기다렸던 김선빈의 수 싸움 승리다. 김선빈은 "이태양이 지난 경기부터 몸쪽 공을 많이 던져서 들어올 거로 생각하고 있었다. 플라이라도 치자는 생각이었는데 운 좋게 홈런이 됐다"고 말했다. 그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3회 초 2사 1, 3루에서는...
[ 사진 송고 LIST ] 2017-05-25 10:00:01
05/24 18:48 서울 김주성 몸쪽 깊은 스트라이크에 당하는 히메네스 05/24 18:49 서울 하채림 '알레포까지 1시간 거리' 터키 남부 시리아난민의 부채춤 05/24 18:51 서울 정경재 번트하는 김용의 05/24 18:51 서울 하채림 터키 남부 울려퍼진 시리아난민의 아리랑 05/24 18:52 서울 하채림 터키 남부...
추신수, 6경기 연속 출루…텍사스 10연승 중단 2017-05-21 11:16:27
6회초 2사 1루에서 벌랜더의 4구째 95.7마일(약 154㎞) 포심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바뀐 투수 블레인 하디를 상대했다. 추신수는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좌완 하디의 몸쪽 공에 체크 스윙 삼진으로 이날 경기 3번째 삼진을 당했다. changyong@yna.co.kr (끝)...
'비공인 평균자책점 1위' 임찬규 "세게 던지기보다 정확하게" 2017-05-20 20:56:30
마음먹었다"고 떠올렸다. 임찬규는 몸쪽을 노리는 '정확한 직구'로 이대호를 3루수 앞 병살타로 처리했다. 임찬규의 호투는 더는 놀랍지 않다. 그는 최근 4경기 연속 6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규정 이닝에 1⅔이닝이 부족해 순위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평균자책점(ERA) 1.34로...
'장외 ERA 1위' 임찬규, 6⅔이닝 1실점 호투…ERA 1.34 2017-05-20 19:16:28
3개를 내준 점은 아쉬웠지만, 그만큼 몸쪽 승부도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투구로 공 68개만으로 6⅔이닝을 채웠다. 임찬규는 1회와 2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막았다. 2이닝 동안 공을 단 13개만 던졌다. 구속을 시속 107㎞까지 낮춘 커브의 활용이 특히 돋보였다. 임찬규는 3회와 4회에도 안타 한 개씩만 내주고 무실점...
'약관의 넥센 에이스' 최원태 "롯데전, 인생 터닝포인트" 2017-05-19 09:47:06
몸쪽으로 살짝 휘는 투심은 땅볼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인 공이다. 최원태는 "작년 2군에서 최상덕 코치님이 던져보라고 권하셔서 조금씩 하다가 (1군 투수코치) 박승민 코치님이 캠프부터 적극적으로 던지라고 하셔서 준비하기 시작했다"면서 "롯데전에서 3회부터 투심을 던지기 시작했는데 (포수) 박동원 선배가 '잘...
NC 스크럭스 한 방에 무너진 두산의 계투 작전 2017-05-17 21:49:37
우완 김강률을 올렸다. 그러나 스크럭스는 김강률의 몸쪽 낮은 빠른 볼(시속 148㎞)을 퍼 올려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11호 홈런(솔로포)을 터뜨려 승부를 갈랐다. 해커는 7이닝을 1점으로 막아 2015년 8월 이래 두산전 3연승을 달리며 시즌 4승(1패)째를 올렸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배영수, 올시즌 개인 최다 이닝…7이닝 3실점 2017-05-17 21:13:06
이닝을 더할수록 배영수 특유의 적극적인 몸쪽 승부가 빛을 발했다. 한화는 6회초 1사 2루에서 터진 하주석의 3루타와 이어진 정근우의 2루 땅볼로 2점을 얻어 5-3으로 앞섰다. 배영수는 목표대로 5이닝 이상을 소화한 덕에 선발승까지 넘본다. 8-3으로 앞선 8회말 마운드를 넘긴 배영수는 한화가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완봉 놓친 최원태의 '괄목상대'…한화는 1사 1루 번트로 '대접' 2017-05-16 21:36:31
하나도 없었다. 우타자 몸쪽으로 파고드는 투심 패스트볼이 62개로 가장 많았고, 올해 완성도를 더욱 높인 체인지업(18개)과 커브(14개)는 한화 타자의 타이밍을 교란하기에 충분했다. 최원태가 투구에 눈을 뜬 계기는 올해 첫 등판이었던 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이다. 당시 최원태는 1회에만 이대호와 최준석에게 홈런...
'바깥쪽 유인구와의 싸움'…김태균, 변화가 만든 출루 기록 2017-05-16 19:38:35
일본 투수의 날카로운 몸쪽 공에 대비하고자 허리를 더 포수 쪽으로 돌렸다. 몸쪽 공도 더 오래 지켜본 후 쳐내는 방법이었다. 또한 허리 회전을 활용해 다소 밀린 공도 더 멀리 보낼 수 있었다. 2012년 KBO리그로 돌아온 김태균을 향해 투수들은 바깥쪽 유인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김태균은 타고난 배트 컨트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