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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전 하나금융 부회장 "CEO가 갖춰야 할 진짜 황금률은?" 2021-02-01 14:52:04
주주서한은 연금이나 펀드 소유자인 개인들과 회사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자 강력한 목표를 담은 선언문”이라며 “국내 기업들도 주주서한을 통해 주주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후배들을 위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국내 금융사들이 해외 진출을 위해선 본사부터 외국인 영입에...
이재명 "대북전단금지법은 평화 수단"…국제사회에 서한 2021-01-31 08:49:44
지사는 "이 법은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고 한동안 멈췄던 남북관계를 재가동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 해당 서한은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 미 상·하원 외교위원장, 주한미국 대사대리, 주한영국대사, 주한EU 대표부 대사와 UN사무총장,...
스티글리츠, 바이든에 '유명희 말고 오콘조이웨알라' 촉구 2021-01-23 10:28:34
이 서한은 웹사이트 '올 아프리카 닷컴'에 공개됐다. 애초 WTO는 지난해 11월 일반이사회를 열고 선호도 조사에서 더 많은 지지를 받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를 164개 회원국의 컨센서스(의견일치)를 통해 차기 수장으로 추대하려고 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 대신 함께 결선에 오른...
[단독] 유엔 "서해 피살 때 어떤 조치?"…정부 "北에 공조 요청" 2021-01-19 11:48:57
못한다는 우려를 담은 혐의서한을 보냈다. 혐의서한은 OHCHR이 특정 국가 정부의 인권 침해 여부에 대한 보고가 있을 경우 해당국 정부에 관련 사실에 대해 소명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말한다. 정부는 다섯 페이지 분량의 답변서에서 피살 사건 당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부는 ‘이씨가 억류된 사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바이든 대통령에 "자유무역 회복 힘써달라" 2021-01-19 11:00:03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전경련 관계자는 "이번 서한은 미국 새 정부와 발전적 한미경제 관계 설정을 위한 출발점"이라면서 "이를 위해 허 회장의 연내 방미, 한국 집단소송제 도입과 관련한 미국 사례 공동연구 등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펜스에 "용기없다" 분노…1·2인자 막다른 골목서 결별 2021-01-07 11:48:20
이 서한은 "주여, 나를 도우소서"라는 문구로 끝을 맺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친(親)트럼프 시위대의 의회 난입으로 회의가 중단되자 엄정한 처벌 방침을 밝힌 데 이어 6시간 만에 재개된 회의를 다시 주재하며 "폭력은 결코 승리하지 못한다. 다시 일을...
MS·화이자 등 170여개 미국 기업, 바이든 당선 확정 촉구 2021-01-05 16:41:16
것은 국가에 장기적 손해를 끼친다면서, 현재는 백신 공급이나 높은 실업률과 같은 중요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WP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가 완전히 실패하지 않은 가운데 나온 이번 서한은 재계가 내놓은 가장 의미 있는 압력이라고 평했다. kua@yna.co.kr (끝)...
미 한인단체 "대북전단법은 평화 위한 것"…의회에 서한전달운동 2020-12-31 07:00:54
서한은 대북전단이 북한의 또 다른 도발을 야기하는 문제를 일으킨다며 접경지역 주민은 물론 주한미군과 가족, 수도권 주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 표현의 자유가 허용되는 범위를 넘어선다고 지적한다. 또 전단에 북한 주민을 오히려 분노하게 만드는 선정적이고 선동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며 이들...
16년 연속 유엔총회 채택 北인권결의안…올해는 뭐가 달라졌나 2020-12-17 17:54:26
미국 영국 프랑스 등 58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 전세계 47개 국제인권단체는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를 촉구했다. 이 서한은 “‘컨센서스에 참여했다’는 말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정당화하고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인권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전단 금지법' 강행 처리에…美 정계도 날선 비판 2020-12-15 17:15:00
대통령에게 발송했다. 서한은 한국 정부가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결의안에 공동 제안국으로 복귀하고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절차를 이행하고 있는지 명시할 것을 촉구했다. 개정안 통과가 한·미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범철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은 “인권을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