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 야구, 일본에 완패…선동열號 APBC서 준우승(1보) 2017-11-19 21:41:40
한국 야구, 일본에 완패…선동열號 APBC서 준우승(1보)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야구가 초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에서 일본에 완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선동열 전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홈 팀 일본에 0-7로 패했다. 대표팀은 지난 16일...
복통 참고 한일전 출전한 박민우, 위경련으로 병원행 2017-11-19 21:38:04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에 앞서 선동열 감독은 "어제 박민우가 체증이 있어서 제대로 잠도 못 잤다. 경기장에 나와서 보니 괜찮다고 해서 일단 경기에는 내보낸다"면서도 걱정 어린 눈빛을 거두지 못했다. 얼굴이 하얗게 질린 채 간신히 훈련을 마친 박민우는 대표팀 트레이너에게 '속이 안 좋아 식사를...
일본전서 무너졌던 김윤동·구창모, 결승전 등판 자처 2017-11-19 18:19:04
일본전서 무너졌던 김윤동·구창모, 결승전 등판 자처 선동열 감독 "의욕적으로 선수가 나서주니 기특하다"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에는 적어도 '트라우마'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었다. 불과 사흘 전 일본 타선에 당했던 김윤동(24·KIA 타이거즈)과 구창모(20·NC 다이노스)는 "꼭...
선동열 "박세웅, 부담 크겠지만 이겨내야 한다" 2017-11-19 17:26:24
선동열 "박세웅, 부담 크겠지만 이겨내야 한다" 앞서 등판한 장현식·임기영 모두 호투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선동열(54)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결승을 앞두고 훈련 도중 장현식(NC)을 보더니 "아마 오늘 엄청나게 편한 마음으로 훈련할 거다....
[ 사진 송고 LIST ] 2017-11-19 17:00:01
서울 최수호 포항지진 영향 액상화 현장조사 11/19 16:40 서울 서명곤 결승전 앞둔 선동열 감독 11/19 16:40 서울 이상학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11/19 16:41 서울 서명곤 일본전 구상 11/19 16:41 서울 이상학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걷기 11/19 16:41 서울 한상균 남자 계주 우승이다 11/19...
"예선서 봐줬다", "다구치 공 못 쳐"…한일전 앞두고 전초전 2017-11-19 11:59:27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선동열 감독부터 대표팀 모든 선수가 결승에 대만이 아닌 일본이 올라오길 바랐을 정도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천만 엔(약 2억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 엔(약 5천만원)으로 4배 차이가 난다. 우승만을 생각하면 대만이 더 상대하기 쉽지만, 젊은 선수들은 설욕을 벼르며 일본전을...
APBC 결승전 일본 선발 다구치 "박민우 출루 막아야" 2017-11-19 09:22:10
0.352의 높은 타율을 올렸다. '출루'를 강조하는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박민우를 톱타자로 낙점했고, 박민우는 이번 대회 0.700의 높은 출루율로 화답했다.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박민우의 출루가 절실하다. 당연히 다구치로서도 박민우의 출루를 막아야 편안하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다. jiks79@yna.co.kr (끝)...
'도쿄돔에 선 36번' 구자욱, 이승엽처럼 반전의 한 방 간절 2017-11-19 08:16:22
달아달라. 마음 변치 말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16일 일본전과 17일 대만전에 구자욱을 3번타자로 기용했다. 이번 대표팀에서 2017시즌 20홈런 이상을 친 타자는 김하성과 구자욱, 두 명뿐이다. 김하성은 23홈런, 구자욱은 21홈런을 쳤다. 구자욱은 정확도도 겸비했다. 선 감독은 구자욱에...
한일전 키포인트는 '포크볼'…투수는 속이고 타자는 참아야 2017-11-19 06:15:44
대표팀 타자들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선동열 감독은 대회를 시작하기 전부터 "일본 투수들이 얼마나 강한지는 잘 알고 있다. 3점 이내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한국은 난타전 끝에 7-8로 졌다. 비록 대표팀은 첫 번째 한일전에서 패했지만, 소득이라면 젊은 타자들의 선구안을 확인한 것이다. 당시 1번...
'안경 쓴 에이스' 박세웅, 일본과 결승전 선발 출격 2017-11-18 23:36:40
투수로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 앞서 선동열(54) 감독이 선발 후보로 분류했던 선수는 박세웅과 임기영(24·KIA 타이거즈), 장현식(22·NC 다이노스), 김대현(20·LG 트윈스)까지 4명이다. 장현식은 16일 일본전에서 5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호투했고, 임기영은 17일 대만전에서 7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