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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피해자 모두 홀몸 노인인데…살인극 치달은 채무원한 2018-03-17 14:23:47
이후 유일하게 이 집을 드나든 손모(67·여) 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이웃 사이인 A 씨와 손 씨는 모두 홀몸 노인이자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로 평범한 일상을 함께 보내는 이 아파트 노인 모임의 구성원이다. 다만 주민들이 이야기하는 이들의 생활상에는 좁힐 수 없는 간극이 존재했다. 비교적 주머니 사정이 나았던...
'빚 수십만원 때문에…' 홀몸노인 살해 60대 여성 검거 2018-03-17 12:27:46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7일 살인 등 혐의로 손모(67·여) 씨를 긴급체포했다. 손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 50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A(81·여)씨의 아파트에서 미리 준비한 둔기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A씨로부터 수십만원을 빌렸다. 이자에 불만을 품은...
'화재 참변' 밀양 세종병원 법인 이사장 등 12명 기소 2018-03-15 18:42:35
병원 법인 이사장 손모(56) 씨, 세종병원 총무과장이자 소방안전관리자 김모(38)씨, 세종병원 행정이사 우모(59·여)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사장 손 씨는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해 환자와 병원 의료진 등 159명의 사상자를 내게 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 당직 간호사를 두지 않거나 의료인 수...
MB 가족·친인척·측근 20여명도 줄줄이 수사선상에 2018-03-14 18:57:22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이 전달한 22억여원과 손모 abc상사 회장이 전달한 2억원, 대보그룹이 제공한 수억원을 직접 받거나 김백준 전 기획관 등 자금관리인에게 넘기는 ‘통로’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김 전 기획관은 김진모 전 비서관과 함께 구속돼 14일 첫 공판을 치렀다. 그는 “제...
[ 사진 송고 LIST ] 2018-03-13 10:00:01
컬링 03/12 22:07 서울 손형주 손모은 휠체어 컬링대표팀 03/12 22:08 서울 이상학 '아쉽지만 잘 싸웠어' 03/12 22:08 서울 손형주 이것이 휠체어컬링 03/12 22:11 지방 최인영 명상 훈련하는 여자컬링 대표팀 03/12 22:13 서울 손형주 정승원 '집중' 03/12 22:15 지방 심재훈 왕이 중국...
MB 측근·친인척도 줄줄이…이시형 등 무더기 사법처리할 듯 2018-03-07 16:33:04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이 전달한 22억여원과 ABC상사 손모 회장이 전달한 2억원, 대보그룹이 제공한 수억원, 김소남 전 의원이 공천헌금으로 낸 4억원 등을 직접 받거나 김백준 전 기획관 등 자금관리인에게 넘기는 '통로'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다. 검찰은 이들이 설령 단순한 '통로'에 불과했다고...
뉴욕제과 이명박, "둘 사이 수상해" 2018-03-07 09:11:31
대통령 측이 2007년 대선 전후로 ABC상사 회장 손모(68)씨로부터 2억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이 업체는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일대 대표적 명소로 꼽혔던 ‘뉴욕제과’를 인수ㆍ운영했던 회사다. 이에 따라 검찰은 최근 손씨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손씨를 불러 조사했다. 손씨는 돈을 건넨 사실을 인정...
100억대 수뢰·직권남용·대통령기록물법 위반…MB 혐의는(종합2보) 2018-03-06 21:37:51
측근이 2007년 대선을 전후해 ABC상사 손모 회장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정황을 파악하고 손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회장은 ABC상사를 운영하며 첨단소재기업인 ABC나노텍, 서울 강남의 '뉴욕제과' 빌딩 등을 인수해 사업을 확장한 바 있다. 검찰은 손씨가 사업 편의를 청탁하면서 이...
성희롱 피해 직원에 '2차 가해'…르노삼성 임직원 기소 2018-03-06 16:02:00
대한 불리한 조치 금지 위반 혐의로 손모(57)씨 등 르노삼성 임직원 3명과 르노삼성 회사를 불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손씨 등은 2013년 3월 상사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회사에 신고한 여직원 A씨가 자신의 성희롱 피해 사실과 관련한 증언을 수집하기 위해 다른 동료에게 강제로 설문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같은 해...
'직장 내 성추행' 폭로했다 무고로 몰린 청소노동자 1심 무죄 2018-02-28 10:20:10
기소된 청소용역업체 직원 손모(53·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사건은 2016년 8월 12일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청소용역업체 노조의 경고 파업 집회에서 비롯됐다. 손씨는 당시 집회에서 청소용역업체 현장소장인 K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발언해 이 내용이 몇몇 언론에 의해 기사화됐다. 이어 손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