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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표류 '화성국제테마파크' 닻 올렸다…내년 착공 2020-04-16 11:32:37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 용지인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문호리 일대 316만㎡에 복합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지 규모만 418만9100㎡(약 128만평)로 여의도(290만㎡·약 87만평)의 1.4배에 달한다. 2007년 세계적 테마파크인 유니버설스튜디오코리아(USK)의 건설계획 발표로 시작됐지만, USK가 재정 어려움...
기업도시 당진의 핵심 물류 클러스터로 주목 받는 합덕역 2020-04-16 09:00:01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산업단지에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외국 기업들도 당진을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일본계 기업 모리린과 벨기에 베오스, 중국 삼화그룹 등 3개 기업이 송산2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했다. 기업 이전도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월 수도권에 소재한...
대만,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 가족에 6천800만원 벌금 2020-04-15 13:19:29
호소했다. 한편 자유시보는 지난달 9일 대만 북부 쑹산(松山) 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가격리를 하지 않은 한 대만 기업인이 100만 대만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으며 납부 거부로 토지 9곳을 차압당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그가 계속 납부를 거부하면 차압된 토지에 대해 경매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jinbi100@yna.co.kr...
화성시 '레벨4' 수준 자율주행 실증 대상지로 선정 2020-04-14 09:27:18
대상지는 2019년부터 조성된 송산그린시티 동측 지구 중 새솔동 주변 왕복 3㎞ 구간으로, 실증에 적합한 도로 인프라를 갖춘 데다 주민의 관심도가 높아 실증 서비스 검증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됐다. 화성은 또 국내 첫 자율주행차 시험장인 케이시티(K-City)를 두고 있다. 공단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신세계건설 급반등…'저평가 매력' 부각 2020-04-13 17:41:16
건 지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모한 ‘송산그린시티 테마파크 개발사업’에 참여할 거라는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앞서 신세계그룹이 주도하는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지난해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이 테마파크에 총 4조50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철도공단, 2,500억원 규모 철도역사 신축공사 발주 2020-04-05 13:43:23
구간은 포항~삼척, 보성~임성리, 서해선(홍성~송산) 등이다. 이번 공사발주는 ▲동해안축 포항∼삼척 노선 13개 역사 1,070억원 ▲남해안축 임성리∼보성 노선 6개 역사 430억원 ▲서해안축 서해선 홍성~송산 노선 5개 역사 1,000억원 규모다. 철도시설공단은 각 노선별로 분할 발주해 다양한 업체에게 입찰참여 기회를...
대만, 자가격리 위반자에 4천만원 `벌금폭탄` 2020-03-12 22:42:38
9일 중국 샤먼(廈門)에서 대만 북부 쑹산(松山) 공항을 통해 입경하면서 자료를 불성실하게 기재했다가 공항 검역관에 의해 방역호텔로 이송, 격리됐다가 무단 이탈했다. 그는 남부 가오슝(高雄) 국제공항에서 출국하려다 추적에 나선 경찰과 시 당국에 의해 검거돼 격리조치와 함께 100만 대만달러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대만, 자가격리 위반에 또 4천만원 벌금폭탄…70명에 고지서 2020-03-12 14:37:08
9일 중국 샤먼(廈門)에서 대만 북부 쑹산(松山) 공항을 통해 입경하면서 자료를 불성실하게 기재했다가 공항 검역관에 의해 방역호텔로 이송, 격리됐다가 무단 이탈했다. 그는 남부 가오슝(高雄) 국제공항에서 출국하려다 추적에 나선 경찰과 시 당국에 의해 검거돼 격리조치와 함께 100만 대만달러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대만, 자가격리 위반 남성에 첫 4천만원 '벌금폭탄'" 2020-03-04 13:38:24
松山) 공항에 도착해 이달 10일까지 신주현 주베이(竹北)시의 주거지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가족의 감염을 우려해 바로 주거지로 돌아가지 않고 '대만의 명동'이라 불리는 시먼딩(西門町) 지역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당국에 알리고 2번이나 가짜 주소를 제시했다. 그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신주현은...
'감옥보다 무서운 감염' 중국 도피 대만 수배자 자수 2020-03-02 11:11:28
松山) 공항에 도착해 체포된 장(張)모 씨는 지난 2000년 컴퓨터회사의 엔지니어로 근무 당시 재정부 중앙신탁국(CTC)와 증권사의 사이트를 해킹해 불법 이득을 취해 기소됐다. 장씨는 2006년 1년 1개월의 형을 선고받은 후 형 집행 전 중국으로 도망가 13년간 숨어지냈다. 하지만 그는 대만 검찰과 경찰에 코로나19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