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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주요곡물 90% 이상 수입 의존…日·中보다 식량안보지수 낮아 2024-08-27 11:49:44
"식량은 국민 생존과 직결된 필수재라는 점에서 식량안보는 국가안보와 연결되는 사안"이라며 "식량 공급 안정을 위해 선도기업을 적극 지원·육성하고, 해외 곡물 공급망 확보와 비축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원석 "명품백 수심위는 독립적, 공정하게 심의…임기내 마칠 것" 2024-08-26 17:39:46
청탁금지법 위반뿐 아니라 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혐의까지 포함한 이유에 대해서도 “소모적 논란이 지속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반복했다. 이 총장은 “모든 법리를 포함해 수심위에서 공정하게 심의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수심위 소집 지시를 알리면서 “수사팀의 증거 판단과 법리 해석이 충실히...
'명품백 수심위' 입장 밝힌 이원석 "결론에 관여 안해" 2024-08-26 09:39:16
수재, 변호사법 위반 혐의까지 포함시킨 이유에 대해선 “소모적 논란이 지속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법리를 포함해 수심위에서 충실히, 공정하게 심의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수심위 소집 지시를 알리면서 “수사팀의 증거 판단과 법리 해석이 충실히 이뤄졌다고 평가했다”고 밝힌...
[속보] 검찰총장 "수사심의위에 관여 안 해…결과 존중할 것" 2024-08-26 09:06:47
알선수재 등 혐의도 포괄해 살피도록 한 이유에 관해서는 "소모적인 논란이 지속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이 총장은 지난 23일 김 여사 사건을 직권으로 수심위에 회부했다. 수심위는 외부 전문가 위원들에게 검찰이 수사 결과를 설명한 뒤 안건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절차다. 수심위가 기소·불기소...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이원석, 수사심의위 회부 2024-08-23 20:22:31
총장은 수심위에 “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법리까지 포함해 심의하라”고 요청하며 수사팀이 내린 결론을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우회적으로 나타냈다. 수사팀은 김 여사에게 알선수재나 변호사법 위반 혐의까지 적용하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은 “이 총장이 서울중앙지검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증거...
[속보] 검찰총장, '김여사 명품가방' 의혹 수사심의위 회부 2024-08-23 18:12:04
더해 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혐의도 함께 검토하도록 한 것도 일각에서 제기되는 '봐주기 수사' 논란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알선수재는 공무원 직무에 속한 사항의 알선에 관해 금품을 받는 경우, 변호사법은 공무원이 취급하는 사무에 관해 청탁·알선한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받는 경우 성립한다. 김...
카카오 노조 "비윤리적 경영진 고문 계약 철회·감사해야" 2024-08-23 17:45:09
배임수재,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김 전 대표와 이 전 부문장을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20년 이 전 부문장이 실소유하던 부실 드라마제작사 바람픽쳐스를 카카오엔터가 고가에 인수하도록 공모해 회사에 319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카카오 노조는 "부당거래 의혹은 사실로 밝혀지고 있고, 22일...
美 위협하는 낡은 대외정책 2024-08-23 17:39:30
경쟁국이 필수재 공급을 차단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했다. 인터넷과 인공위성 등 새로운 기술의 물결이 경제와 군사력의 핵심이 되면서 전 세계 통신의 보안을 보호해야 했다. 군사 부담 나눌 동맹 찾아야이제는 미국이 유일한 초강대국이 아니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열심히 생각해야 한다. 지정학적 안보는 필수지만,...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 2심서도 징역 5년 2024-08-23 10:43:58
김우진 마용주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대표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과 63억5700여만원의 추징을 선고했다. 1심 형량과 같다. 지난 2월 1심은 김 전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63억 5700여만 원의 추징을 명했다. 김 전대표와 검찰 모두 항소했으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슈프리즘] "당신 자녀, 공대에 보내겠습니까" 2024-08-22 17:49:03
중국이란 점에서 더욱 그렇다. 중국 수재들의 1순위는 의대가 아니라 공대다. 우리가 미·중과 승부하려면 머리가 팽팽 도는 인재들이 기업에 들어가 혁신을 주도하는 방법 외엔 없다. “천재 1명이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말 그대로다. 그러려면 ‘엔지니어 천국’ 실리콘밸리처럼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