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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의 컬처 insight] 어른들의 우주대스타, 어른들의 동화 '펭수' 2019-11-01 13:35:42
하면 어린이처럼 마냥 귀엽고 순진무구한 존재로 인식한다. 그런데 펭수가 하는 말들은 이 선을 조금씩 벗어난다. “저는 EBS 소품실에 살고 있어요. 2000평 정도인데요. 소품실 전체가 제 거에요.” 캐릭터가 공간 평수를 이야기하는 묘한 색다름. 또 방송에서 뽀로로 등 다른 캐릭터들과 경기를 했을 때...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김지석 협박..존재감 폭발 2019-10-24 20:20:00
‘스타’ 야구선수. 당연히 “어느 순진한 아재들한테나 먹혔을 것” 같은 얄팍한 수는 통하지 않았다. 하지만 향미도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었다. “뭐가 많으셔서, 잃을게 되게 많으시겠어요”라고 허점을 찌른 것. “강스타님이 좋아하는 법이 빠른가, 내 주둥이가 빠른가 한번...
英 해리, 형 윌리엄과 갈등 인정…"서로 다른 길 위에 있어"(종합) 2019-10-21 16:25:49
조언을 들었지만, 당시 자신은 "너무 순진해서" 친구의 조언에 '말도 안 된다'고 응수했다고 전했다. 막강한 부와 지위에는 그에 따른 감시가 필요하다는 진행자의 지적에 마클은 "그것은 감시와 다른 것"이라며 "내 생각에 사람들은 항상 남의 떡이 더 크다고 여기기 때문에, 그게 어떤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英 해리 부부 "언론보도로 상처…아프리카로 뜨고 싶다" 2019-10-21 12:01:35
두라'는 조언을 들었지만, 당시 자신은 "너무 순진해서" 친구의 조언에 '말도 안 된다'고 응수했다고 전했다. 막강한 부와 지위에는 그에 따른 감시가 필요하다는 진행자의 지적에 메건은 "그것은 감시와 다른 것"이라며 "내 생각에 사람들은 항상 남의 떡이 더 크다고 여기기 때문에, 그게 어떤지 이해하기...
'놀면 뭐하니' 픽보이,헤이즈,폴킴,유재석과 '눈치' 무대 2019-10-20 16:50:01
첫 예능에 낯설어하는 순진한 모습부터 이후 '준 연예인'으로 거듭나 당당하게 개인기를 하는 면모까지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갔다. 픽보이는 직접 유재석의 드럼 독주회에 폴킴, 헤이즈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현장을 직접 찾아 유재석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하며 훈훈함을...
‘두번할까요’로 입증된 이종혁 진가...연애만 못하는 연애호구 상철 役 2019-10-18 23:02:39
순진함과 함께, 눈치 없는 로맨틱함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하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이종혁은 누구와 만나도 극강의 시너지를 자랑하는 케미요정의 면모를 보이며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종혁은 선영 역의 이정현과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으로 설렘지수를 높이는가 하면, 옥상에...
‘두 번 할까요’ 이종혁, 스크린 접수한 연기 장인 2019-10-18 10:05:09
낼 줄 아는 이종혁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순진함과 함께, 눈치 없는 로맨틱함으로 이전에 본 적 없는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하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이종혁은 누구와 만나도 극강의 시너지를 자랑하는 케미요정의 면모를 보이며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종혁은 선영 역의 이정현과...
‘꽃길만 걸어요’ 첫 예고 공개…짠내폭발 며느리 최윤소의 인생 리셋 예감 2019-10-17 15:59:00
본 여원은 기겁하고 “이 앙큼한 것 네가 우리 순진한 동우 꾀어서 분가하자고 했지”라면서 눈을 부라리던 꼰닙은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엔 어림없다! 분가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분가의 꿈이 좌절된 여원의 절망적인 표정에서는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는 늪과 같은 시댁살이가 아직...
‘꽃길만 걸어요’ 첫 예고 공개, 짠내폭발 며느리 최윤소의 인생 리셋 예감 2019-10-17 11:23:58
여원은 기겁하고 “이 앙큼한 것 네가 우리 순진한 동우 꾀어서 분가하자고 했지”라면서 눈을 부라리던 꼰닙은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엔 어림없다! 분가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분가의 꿈이 좌절된 여원의 절망적인 표정에서는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는 늪과 같은 시댁살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예감...
'쌉니다 천리마마트' 이동휘, 종잡을 수 없는 매력…시청자 응원+공감 다 잡았다 2019-10-16 10:26:00
순진한 건지, 진짜 바보인건지 가늠이 불가능할 정도다. 그런데 때때로 드러나는 또 다른 면모는 문석구를 다시 돌아보게 한다. 그토록 원했던 DM그룹 본사 자리에 과장 승진까지 포기하면서 정복동을 배신하라는 권영구의 제안을 거절한 것. 정복동이 벌이는 일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로 인해 마트 사람들이 행복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