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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시즌2', 이정재 오른팔로 돌아온 이엘리야…첫회부터 존재감 과시 2019-11-12 11:30:38
늘 장태준의 곁에서 그를 면밀히 살폈다. 강선영(신민아 분) 의원이 조갑영(김홍파 분) 의원과 손을 잡자, 윤혜원은 장태준에게 "의원님 계획, 강선영 의원이 변수가 될 수 있어요. 차라리 강 의원님께 말을 하는 건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장태준은 밝힐 수 없다고 답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보좌관2' 국회의원 이정재, 김갑수 향한 거침 없는 반격…시청률 4.2% 출발 2019-11-12 07:52:00
조갑영은 직접 나서는 대신 강선영(신민아) 의원과 손잡았다. 실패했을 때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강선영도 이런 속내를 간파했지만, 노동환경개선법안 통과와 당 대변인 자리를 조건으로 이를 수락했다. 총선 준비를 위한 대한당 의원총회가 열린 시각, 장태준이 언론에 흘린 이상국의 비리가 뉴스를 탔고, 강선영은...
'보좌관2' 국회의원 된 이정재의 과감한 정치행보.. '뿌리 자르기' 시작 2019-11-11 23:23:01
강선영(신민아)을 찾아가 서류 봉투를 내밀며 거래를 제안했다. 이는 이상국(김익태) 문건. 강선영은 자신의 법안을 통과시켜줄 것과 당대변인 자리를 요구했고, 조갑영이 이를 받아들였다. 사실 이 문건은 장태준이 계획한 일. “뿌리를 하나씩 잘라 뽑아내야 전체가 쓰러지지”라는 장태준의 첫 번째 타깃이...
첫방 D-day '보좌관2', 배우와 감독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 #4 2019-11-11 10:55:01
더 강력하고 폭넓어진 스토리 신민아는 “새로운 인물들이 합류하면서 더 단단하고 폭넓어진 이야기”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곽정환 감독 역시 “스토리의 힘이 더욱 강력해져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보좌관2’는 장관, 국회의원, 검사, 보좌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보좌관2' 방송 D-1, 이렇게 달라진다! 시즌1과 다른 변화 셋 2019-11-10 18:43:00
사망사건을 무마시켜야 했으며, 연인 강선영(신민아) 의원의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조갑영(김홍파) 의원과 이상국(김익태)의원의 갈등을 유발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법안 발의권과 발언권을 갖게 된 국회의원으로서 자신의 목표를 향해 직접 행동할 수 있게 됐다. 한 걸음, 한 걸음 온 몸으로 부딪히며 앞으로 나...
연예인 얼굴 사라질 라벨…소주 가격도 덩달아 내려갈까 2019-11-09 08:31:01
처음처럼 모델로는 구혜선, 이효리, 유이, 고준희, 신민아가 있으며 현재는 배우 수지가 맡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억'소리 날 것 같은 이들의 모델료는 대략 10억 원 대로 추정된다. 마케팅 비용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 연예인의 얼굴이 소주병에서 사라진다면 소주 가격도 떨어질까? 업계에 따...
첫 방 D-3 ‘보좌관2’, 긴장감 넘치는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2019-11-08 16:29:47
vs. 신민아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신민아)은 고석만(임원희) 보좌관이 사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장태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과 분노에 빠졌다. “그게 끝이야? 어떻게 태준씨가 가만히 있을 수가 있어?”라는 그녀에겐 불신이 가득 차있다. 이에 장태준은 “날 믿지 않아도 좋아. 나도 지금은 증명할 순...
‘보좌관2’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보는 대립 관계 셋 2019-11-08 16:05:00
폭발하고 있다.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신민아)은 고석만(임원희) 보좌관이 사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장태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과 분노에 빠졌다. “그게 끝이야? 어떻게 태준씨가 가만히 있을 수가 있어?”라는 그녀에겐 불신이 가득 차있다. 이에 장태준은 “날 믿지 않아도 좋아....
‘보좌관2’ 김갑수, “권력악용하는 분들이 드라마 통해 조금이라도 반성했으면” 2019-11-07 15:27:21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김갑수가 참석했다. 이날 김갑수는 “‘악한 사람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구나’ ‘그런 사람들이 권력을 갖고 성공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보좌관’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다. 그런 분들이 우리 드라마를 통해 조금이라도 반성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현실은...
“시즌 1보다 전부 2배”…이정재X신민아 ‘보좌관2’ (종합) 2019-11-07 15:20:32
받았던 신민아는 “선영이의 보좌관이 의문사를 당하면서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면서 겪는 감정선이 시즌 2에서 드러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민아는 “‘보좌관’은 여러 인물들이 치열하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시즌 2에 더 많은 인물이 추가되면서 더 단단해지고 폭넓은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