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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로멕시코, 인천-멕시코시티 운항 절반 축소 2020-03-03 00:42:00
잇는 유일한 직항편이다. 앞서 아에로멕시코는 4월 말까지 이 노선 일정 변경에 대해 수수료와 요금 차액을 받지 않기로 한 바 있다. 아에로멕시코는 이탈리아와 미국을 오가는 노선에 대해서도 당분간 일정 변경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으로 주가 7% 폭락 등 남미 '초비상' 2020-02-27 10:05:12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체온 측정과 문진을 하기로 했다. 감염이 의심되면 지정병원으로 이송해 정밀검사를 한다고 멕시코 주재 한국대사관은 설명했다. 한국과 중남미 사이 유일한 직항인 인천~멕시코시티 항공편을 주 7회 운항하는 아에로멕시코는 인천을 오가는 항공편의 일정 변경 수수료를 당분간...
중남미 코로나19 첫 상륙에 긴장…한국발 여행객 등 검역도 강화(종합) 2020-02-27 09:19:55
아에로멕시코는 인천을 오가는 항공편의 일정 변경 수수료를 당분간 면제하기로 했다. 이탈리아계 국민이 많은 아르헨티나는 이탈리아를 오가는 하루 10차례 항공편의 승객에 대해 검역을 강화했다. 운하를 통한 선박 통행이 활발한 파나마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감염 지역을 통과한 선박은 반드시 당국에 그 사실을...
아에로멕시코, 한국 오가는 항공편 일정 변경 수수료 면제 2020-02-27 08:31:13
아에로멕시코는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상황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에로멕시코는 매일 한 차례씩 인천과 멕시코시티를 오가는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중남미로 가는 유일한 직항편이다. 멕시코엔 아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없다. 현재까지 멕시코 정부와...
중남미 코로나19 상륙에 긴장…엘살바도르는 한국발 입국 금지 2020-02-27 02:19:45
아에로멕시코 항공편 승객에 대한 검역 강화 등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있다. 중남미 각국은 자국민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도 재차 당부하고 나섰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남미 국가들은 전통차 마테를 통에 담아 휴대하면서 한 빨대로 여럿이 나눠 마시는 문화가 있는데 보건당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북한, 남한 코로나19 상황 `집중보도`…"우리는 0건" 강조 2020-02-21 23:23:52
감염증에 지역사회에로의 전파가 가속화되면서…"라고 전했다. 북한 매체들은 동시에 이날도 자국 내 확진자가 없다는 주장을 빼먹지 않았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은 이틀 연속 한국의 급속한 확산 상황을 상세히 전하면서 "다행히도 우리나라에는 아직 신형 코로나비루스 감염증이 들어오지 못하였다"고 다시 한번...
세계 유일 `코로나 청정지역` 이 곳…확진 없는 이유는 2020-02-17 09:58:45
에로멕시코가 지난해 중국 상하이-멕시코시티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 후 하이난항공의 베이징-멕시코 티후아나 노선이 베이징과 중남미를 잇던 유일한 노선이었다. 그러나 이 노선은 공교롭게도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달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코로나19와 무관하게 기술적인 이유였지만 직항이 없으니 자연스레 중국발...
중남미에 아직 코로나19 확진자 없는 이유는 2020-02-17 05:05:04
아에로멕시코가 지난해 중국 상하이-멕시코시티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 후 하이난항공의 베이징-멕시코 티후아나 노선이 베이징과 중남미를 잇던 유일한 노선이었다. 그러나 이 노선은 공교롭게도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달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코로나19와 무관하게 기술적인 이유였다. 직항이 없으니 중국발 여행객도...
민항기 타는 멕시코 대통령…"함께 안 탈래" 비행기서 내린 승객 2020-02-02 01:02:28
아에로멕시코 항공기에 탄 한 남성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탑승하는 모습을 보고 벌떡 일어나 비행기 뒤편으로 갔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지방 방문을 위해 기자, 수행원 등과 비행기에 오른 길이었다. 디에고 키로스 디아스라는 이름의 이 남성 승객은 승무원에게 가서 "내려야겠다....
"트럼프 장벽이 된 멕시코"…중미 이민자 '철통방어'에 비판 2020-01-27 03:30:59
일간 엘피난시에로에 "우리는 영혼을 팔고 벽이 됐다"고 자조했다. 멕시코 정부가 800여 명의 이민자를 연행한 사실을 발표하면서 '구조'라는 단어를 쓴 것을 놓고도 비판이 나온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이민자들이 경찰을 피해 달아나고, 경찰은 후추 스프레이 등을 이용해 강제로 붙잡았는데 이를 구조라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