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리아, 말레이시아 진출…이달 미국에도 1호점 2025-08-06 09:34:04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도 참석해 해외 사업 가속화를 통한 글로벌 사업 역량 확대의 의지를 다졌다. 롯데GRS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올해 롯데리아 1호점을 내고, 5년 내 현지 매장을 30곳으로 늘리겠다는 목표...
강자인 에셋플러스운용 본부장 "조정은 일시적…역사적 신고점 올 것" 2025-08-05 17:42:21
전 회장의 장남인 강 본부장이 운용하는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는 지난달 말 기준 7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공모 펀드 중 1위다. 사모펀드 ‘에셋플러스 일반사모 투자신탁 제12호’도 연 환산 수익률 50.43%로 조기 상환했다. 그는 이번 조정이 저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강 본부장은 “세제 개편은...
1년 만에 수익률 50%…에셋플러스, 사모펀드 조기 상환 2025-08-05 17:36:26
높은 수익을 냈다. 강방천 전 회장의 장남인 강 본부장은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 등 가치투자 정체성을 담은 대표 공모펀드도 이어받아 운용하고 있다.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는 지난달 말 기준 올해 수익률 70%로 국내 공모펀드 중 1위다. 그는 인터뷰에서 "당장 높은 단기 수익을 내는 종목보다 장기...
트럼프 '크고 아름다운 법'에 국방기술 스타트업 대호황 2025-08-05 16:11:00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작년에 합류한 '1789 캐피털'은 일찌감치 앤두릴에 투자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책사로 불리며 특히 이민규제를 기획해온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자녀 명의로 팔란티어 주식을 최소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어치 소유하고 있기도 하다....
트럼프 아들들, 제조업 SPAC 상장 돕고 수백만주 받기로 2025-08-05 03:51:00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는 미국 제조업체들을 겨냥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의 출범을 돕고 있다. '뉴아메리카' SPAC은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3억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 계획을 제출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
돈으로 받은 유류분에 양도세 부과는 위법 2025-08-04 08:59:45
제1115조). 따라서 아버지가 장남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경우 원래는 그 부동산 자체가 유류분 반환의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원물 대신 가액을 받는다면 유류분 권리자인 동생에게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원물반환이 원칙이라서 유류분 권리자는 원래 부동산의 지분을 받아야 했는데, 지분 대신 가액을 받게...
ROTC·음식점 오픈…기업 색깔 바꾸는 커리어[다이아 수저들의 반란④] 2025-08-04 06:09:01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의 장남이자 현대그룹 오너 3세인 정경선 현대해상 전무는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를 설립·운영했던 경험을 갖고 있다. 정 전무는 아산나눔재단에서 NPO(비영리단체)팀장으로 활동하다가 2012년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황태자 신화는 끝났다…실력 입증해야 하는 재계 3·4세 [다이아 수저들의 반란①] 2025-08-04 06:04:05
여성은 23명으로 집계됐다. 후계 구도의 중심은 여전히 장남(48명)이지만 여성 후계자의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은 유학과 외부 경험을 토대로 신사업을 이끄는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CJ ENM 이경후 브랜드전략실장, 삼천리 이은선 전략총괄 사장, KCC 정재림 상무 등이 대표적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
'콜마 父子갈등' 윤동한 회장 재반격…지주사 이사복귀 시도 2025-08-01 17:59:49
임시 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법원에 신청했다. 장남 윤상현 부회장의 그룹 경영권 독점 움직임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다. 세계 3대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한국콜마의 창업주 윤 회장은 2019년 윤 부회장에게 콜마홀딩스 대주주 지위를 물려주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콜마 회장, 아들에 '맞대응'...주총 허가 신청 2025-08-01 08:58:28
나선 것이다. 콜마홀딩스는 윤 회장의 장남인 윤상현 그룹 부회장이 이끌고 있는데, 이 회사는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실적 부진 등을 이유로 사내이사 추가 선임을 요구 중이다. 법원은 지난달 25일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을 인가했고, 콜마홀딩스는 오는 9월 26일까지 임시주총을 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