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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2번' 키움 박병호 "더 어려운 자리를 주셨다" 2019-03-12 17:25:58
대형 홈런을 터트렸다. 4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김하성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고, 5회말에는 볼넷을 골라 100% 출루에 성공했다. 경기 후 박병호는 "첫 타석부터 적극적으로 임한 결과 홈런이 나왔다"며 "올해 좋은 징조가 됐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2011년 LG에서 키움의 전신인...
'2번타자' 박병호, 홈런 포함 100% 출루…LG 윌슨 또 '윌크라이' 2019-03-12 15:57:29
135m로 측정됐다. 키움은 4회말 박병호의 좌전 안타, 제리 샌즈의 좌중간 안타로 무사 1, 2루의 기회를 잡았다. 샌즈의 타구는 평범한 뜬공으로 보였으나 좌익수 김현수가 돔구장 천장에 닿을 듯 높이 떠오른 타구를 시야에서 놓치는 바람에 안타로 둔갑했다. 키움은 계속된 1사 1, 2루에서 김하성이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류현진, 9일 캔자스시티전 등판…스트리플링은 8일 3이닝 2실점 2019-03-08 08:43:42
동안 4안타를 내주고 2실점했다. 스트리플링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3.60(5이닝 2실점)이다. 다저스는 이날 에인절스를 6-2로 꺾었다. 2-2로 맞선 5회초 무사 만루에서 오스틴 반스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었고, 대니얼 카스트로가 2타점 좌전 적시타를 쳐 승부를 갈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고 149㎞' SK 김광현, 한화 연습경기 1이닝 무실점 2019-03-04 18:22:34
땅볼로 잡은 김광현은 정은원에게 우전 안타, 이용규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해 1사 1, 2루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장진혁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뒤 노시환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고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김광현은 직구 9개, 투심패스트볼 3개, 커브 3개 등 공 15개를 던졌다. 직구 최고 시속은 149㎞를 기록했고...
양키스 박효준, 올해 첫 MLB 시범경기 출전…1타수 1안타(종합) 2019-03-03 07:25:32
안타로 2루에 도달하고, 라이언 라번웨이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도 했다. 2015년 야탑고를 졸업하고 양키스에 입단한 박효준은 2018년 마이너리그 상위 싱글A까지 올라왔다. 지난해 마이너리그 성적은 103경기 타율 0.258, 6홈런, 34타점, 18도루다. 피츠버그가 '차세대 주전 3루수'로 꼽는 키브라이언...
피츠버그 유망주 헤이스, 2루타에 3루 도루까지…강정호는 휴식 2019-03-03 06:14:26
그는 후속타자 스티븐 배런의 좌전 안타 때 홈을 밟았다. 4회 볼넷을 얻어 출루한 헤이스는 배런의 중전 안타로 2루에 도달한 뒤, 3루 도루에 성공했다. 헤이스는 코리 디커슨의 우익수 쪽 3루타가 나오자 여유 있게 홈으로 들어왔다. 헤이스는 강정호가 연타석 홈런을 쳤던 2월 2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9회말 2사후...
LG 켈리,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1이닝 3실점 혼쭐 2019-03-02 16:29:35
1, 2루에서 이원석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삼성은 박한이의 볼넷으로 계속된 2사 만루에서 김상수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해 3-0으로 앞서나갔다. 삼성은 2회말에도 무사 1, 3루에서 이원석이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한 점을 보태 4-0으로 달아났다. LG는 이형종의 연타석 홈런으로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평균 147.5㎞' 삼성 맥과이어 "시즌 구속 지켜봐달라" 2019-03-01 18:12:42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한동희에게 내준 좌전 안타가 유일했다. 롯데 타선은 키 198㎝, 몸무게 99㎏의 맥과이어가 내리꽂는 강속구에 배트가 계속해서 밀렸다. "파워피처 스타일"이라는 전력 분석원의 설명답게 맥과이어는 직구 최고 시속이 150㎞를 찍었다. 평균 시속은 147.5㎞에 달했다. 삼성은 앞서 지난달 27일 LG...
'만점활약' SK 신인 김창평 "롤모델은 강정호 선배" 2019-02-28 18:09:41
뒤 한동민의 좌전 끝내기 안타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창평이 이날 남긴 성적은 2타석 1타수 1안타 1볼넷. 김창평은 지난해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1번 지명을 받은 광주일고 출신 내야수다. 우투좌타로 타격과 주루 센스가 뛰어난 김창평은 염경엽 감독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1군 선수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염...
'4타점 대활약' SK 김강민 "시즌이 많이 기대된다" 2019-02-28 17:47:37
안타로 1사 만루의 기회를 엮은 SK는 한동민의 좌전 적시타로 경기를 끝내기 역전승으로 마무리했다. 경기 후 만난 김강민은 "시차 적응이 아직 덜 됐지만, 타격감은 괜찮았다.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에서도 타격감이 나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베테랑이라서 시차 적응에 노하우가 있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