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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비중 커진' 송명근 "내 배구 인생에 도움 되는 시기" 2019-01-11 21:38:28
외국인 주포가 주춤하면 선봉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토종 라이트 조재성에게 그 자리를 내줬다. OK저축은행이 외국인 선수를 레프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로 선택하면서 송명근의 공격 비중이 줄었다. 대신 송명근이 수비에서 집중해야 할 시간이 늘었다. 새로운 자리에 익숙해져야...
'서브·블로킹 우위' OK저축은행, 삼성화재 꺾고 5연패 탈출 2019-01-11 20:42:23
토종 날개 공격수들이 중요한 순간에 상대 외국인 주포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한 덕에 OK저축은행은 큰 위기를 넘겼다. 기세가 오른 OK저축은행은 3세트 만에 경기를 끝냈다. 9-9에서 장준호의 속공, 송명근의 후위 공격, 상대 송희채의 공격 범실로 내리 3점을 따며 앞서간 OK저축은행은 이후 요스바니와 송명근, 조재성을...
'38세 베테랑 센터' 정대영·김세영, 여전히 견고한 벽 2019-01-11 10:09:00
126득점으로 전체 21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까지 외국인 주포와 이재영을 활용한 측면 공격이 주를 이뤘던 흥국생명도 올 시즌 중앙에서 자신감을 찾았다. 정대영은 2014-2015시즌을 앞두고 FA 자격을 얻은 뒤 도로공사에 입단했고, 2016-2017시즌에 돌입하기 전에도 도로공사와 FA 잔류 계약을 했다. 도로공사는 정대영의...
'알리 28점' GS칼텍스, 3연승으로 2위 도약(종합) 2019-01-09 21:39:43
당한 외국인 주포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가 아직 복귀하지 않은 인삼공사는 9연패 늪에 빠졌다. 두 팀은 매 세트 치열하게 싸웠다. 그러나 승부처에서는 늘 외국인 공격수를 갖춘 GS칼텍스가 웃었다. 1세트 23-23에서 인삼공사는 신인 라이트 이예솔의 오픈 공격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GS칼텍스가 알리의 퀵...
'알리 28점' GS칼텍스, 3연승 행진…알레나 없는 인삼공사 9연패 2019-01-09 20:40:04
당한 외국인 주포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가 아직 복귀하지 않은 인삼공사는 9연패 늪에 빠졌다. 두 팀은 매 세트 치열하게 싸웠다. 그러나 승부처에서는 늘 외국인 공격수를 갖춘 GS칼텍스가 웃었다. 1세트 23-23에서 인삼공사는 신인 라이트 이예솔의 오픈 공격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GS칼텍스가 알리의 퀵...
삼성화재, KB손해보험전 4전 전승…타이스 34점·성공률 63% 2019-01-08 21:10:45
'주포' 타이스를 목적타 서브로 괴롭히지 못한 것이 패인이었다. 리시브 부담을 던 타이스는 결정력이 더욱 살아났다. 뒤집어 말해 리베로 김강녕의 부상 공백을 리베로 백계중과 레프트 송희채가 잘 메워준 것이 삼성화재의 승리로 이어졌다. KB손보는 팀 최대 무기인 강서브의 위력을 살리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정지석, 2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 "점점 욕심이 생긴다" 2019-01-07 22:50:18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가 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처음으로 서브 득점 300개를 달성했다. 또한 토종 레프트로 올 시즌 발군의 기량을 자랑하는 정지석이 2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정지석은 이날 22점을 올렸고 후위 공격 4개, 블로킹 4개, 서브 에이스 3개로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했다. 개인 2호이자 시즌...
'기록잔치' 대한항공, 우리카드에 역전승…1위 탈환 2019-01-07 21:38:27
3을 더할 기회를 놓치고 2연패를 당했다. 대한항공의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29점)는 3세트 이후부터 팀 공격을 주도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가스파리니는 문성민(현대캐피탈)에 이어 역대 2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서브 득점 300개를 달성해 기쁨을 더했다. 정지석(22점) 역시 2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서브 득...
연패 없는 대한항공…박기원 감독 "자신감 덕분" 2019-01-07 18:48:01
경기 기복이 심했던 모양이다. 특히 외국인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의 컨디션이 고민이다. 가스파리니는 지난 4일 삼성화재전에서 6득점으로 난조를 보인 끝에 3세트 이후부터는 거의 웜업존에 머물렀다. 박 감독은 "가스파리니의 컨디션에 문제가 있긴 하다"며 "어떻게든 끌어올려야 하는데, 오늘 경기에서도 안 좋으면 빼...
'이재영 26득점' 흥국생명, IBK 4연승 저지·선두 탈환(종합) 2019-01-06 17:50:43
1∼4세트에서 부진했던 현대캐피탈 외국인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등록명 파다르)는 전체 21득점 중 5세트에서만 8점을 뽑아 역전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체력 저하로 1∼2라운드에서 보인 괴물의 위력을 상실한 OK저축은행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9점을 올렸지만, 패배로 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