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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육군 중사·김덕중 공군 상사,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 2020-04-06 17:46:12
육군 제20기갑여단 번개대대에서 전차장으로 근무하는 이정주 중사(32·오른쪽)와 공군 제1전투비행단 항공정비전대의 김덕중 상사(44)가 최근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각각 기증했다.
'이 시국에' 술집 간 주한미군 4명, 월급 몰수·계급 강등 2020-04-06 09:53:22
중사는 경기 송탄에 있는 부대 밖에 위치한 술집에서, B 병장과 C·D 일병은 동두천 일대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 미8군은 A 중사에게 2달 간 2473달러의 봉급을 몰수했고, B 병장과 C·D 일병은 두 달간 866달러의 봉급을 각각 몰수했다. 특히 병사 3명은 훈련병(E-1)으로 강등시켰다. 또 4명에게 45일간 이동...
미군, `코로나19 지침 위반` 병사3명 훈련병 강등에 월급 몰수 2020-04-05 20:20:53
중사는 경기 송탄에 있는 부대 밖 술집을 방문했고, B 병장과 C·D 일병은 동두천의 술집에서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A 중사는 2개월간 2천473달러의 봉급을, B 병장과 C·D 일병은 2개월간 866달러의 봉급을 각각 몰수당하게 된다. 병사 3명은 모두 훈련병으로 계급이 강등됐다. 미 8군사령부는 "4명에게 모두 45일간...
DMZ 6·25 전사자 유해 확인 2020-03-10 17:35:25
일대에서 발굴된 유해에서 국군 전사자 4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국방부는 “제2사단 31연대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국군 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올해 첫 신원 확인”이라고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는 임병호 일등중사, 서영석 이등중사, 정영진 하사, 김진구 하사다.
미래통합당 출범 첫 공약은…"현역병 매달 2박3일 외박" 2020-02-17 17:05:00
53세, 중사는 45세, 하사는 40세가 정년이다. 또 매달 2박3일 외박을 제공해 병사들이 능동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선진병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통합당은 이 외에도 4만2000원에 불과한 예비군 동원훈련수당을 최저임금을 고려해 24만500원으로 인상하겠다고 공약했고, △미국 핵전력 한반도...
한국전쟁서 실종된 미군 병사 유해, 69년 만에 고향 땅에 2020-02-11 14:50:58
미 육군 소속 해롤드 드루스 중사의 유해가 69년 만에 비로소 고향 땅에 묻히게 됐다고 전했다. 드루스의 가족은 오는 19일 그의 고향인 시카고 서부 교외도시 엘진 인근 세인트찰스에서 장례식을 열 예정이다. 드루스는 1948년 7월 미 육군에 입대, 18개월간 일본에 주둔했다가 한국으로 보내졌다. 그는 한국전쟁 당시...
민주당 영입 최기일, "10년 안에 여성도 군대"…'응답할까? 2030' 2020-01-21 15:11:22
여군 중사, 이런 분들이 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모병제로 전환되면 남녀 구분 없이 여성도 모병에 참여할 수 있다는 뜻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해명했다. 최 교수의 이같은 발언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모병제 찬반 여부는 물론 남녀로 나뉜 설전에 '포퓰리즘'에 불과하다는...
[한경에세이] 환대, 그 아름다운 명령 2020-01-15 18:16:10
퍼져나가 마침내 모든 마음을 적신다. 러트럴 중사를 살린 건 손님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율법 ‘파슈툰왈리’다. 처음 만난 외국인을 살리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생명을 바쳤다. 성경은 가장 약한 존재인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는 예수의 말씀을 전한다. 불교에서는 허상을 차별하는 일체의...
미 해군장관 이어 육군특수전사령관도 트럼프 '전범 사면' 반기 2020-01-10 15:59:17
트럼프 대통령은 갤러거 중사의 네이비실 자격도 복구시켰다. 앞서 리처드 스펜서 전 해군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갤러거 중사 사면에 반발했다가 해임을 당했다. 보데트 사령관의 결정도 스펜서 전 해군장관과 마찬가지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반기를 든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보데트 사령관의 결정에도 골스틴 전...
"트럼프의 성마른 트윗에 미군 신뢰 잃을까 두려워해" 2020-01-09 16:22:58
소속 에드워드 갤러거 전 중사에 대한 사면 결정은 격렬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때마다 국방부와 군 당국은 뒷수습에 골머리를 앓아야 했다. 전직 국방부 관리는 폴리티코에 "국방부 고위 관료들은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이성적인 관료들의 의견을 비판하며 폭스뉴스의 떠버리를 편드는 것에 낙담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