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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 동물용 면역항암제 사업 나서 2024-12-04 09:50:15
유틸렉스가 ‘캐시카우’ 마련을 위해 동물용 의약품 사업에 뛰어든다. 유틸렉스는 산업동물용 면역증강제와 반려동물용 면역항암제 사업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산업동물용 면역증강제는 2025년에, 반려동물용 면역항암제는 2027년에 시장에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유틸렉스가 꼽는 기존 치료제와는 다른 반려동물용...
신사업 키우는 세종텔레콤…"잃어버린 물건 찾아드려요"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12-03 16:44:00
변화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세종텔레콤은 올해 1월 제4이동통신사 선정에 뛰어들었다가 경매 첫날 포기한 이후 별다른 존재감이 없었다. 올해 4월엔 유선통신 관련 전기통신사업을 물적 분할해 자회사 ‘세종네트웍스’를 출범시켰다. 정작 모기업에서 뚜렷한 캐시카우(수익원)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었다. 정지은...
[속보] 돌릴 수록 손해…롯데케미칼 여수 2공장 일부 가동 중단 2024-12-03 10:47:01
영업이익을 내던 캐시카우 역할을 했지만, 올해 3분기 4136억원 등 올해 들어서만 6600억원대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적자 규모가 7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에셋라이트 전략 등 저수익 자산 매각에 나섰으며 여수·대산 공장은 원가 절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달...
아톤 김종서 대표, ‘대한민국 SW산업발전에 기여’ 산업포장 수상 2024-12-03 10:00:00
티오리, 메사쿠어컴퍼니, 쿼터백, 뮤직카우 등 국내 보안 및 핀테크 유망 스타트업 대상으로 전략 투자 단행과 더불어 솔루션 공급과 신규 보안 솔루션 협업 개발 등의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김종서 대표는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소프트웨어 산업 내 벤치마킹 사례를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솔루션...
온코닉테라퓨틱스, 상장 돌입…바이오 혹한기 뚫을까 2024-12-02 17:56:01
치료 신약 '자큐보'를 출시하며 캐시카우(자금원)를 확보했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이례적으로 기업공개 이전 단계에서 신약 허가를 획득해 이미 실질적인 매출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 지난해 중국 제약사와 2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된 자큐보는 올해 인도, 남미 등을 포함해 총 21개국에 진출했습니다. 최근...
삼성도 100조 구독시장 참전…"AI 가전 확산" 2024-12-01 17:19:58
1조8000억원을 기록하며 핵심 캐시카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LG전자의 국내 가전 매출 가운데 구독 비중도 지난해 15%에서 올해 20%로 높아졌다. 삼성의 AI 구독클럽은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의 AI 기능 등을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기기 진단 결과, 사용 패턴 에너지 사용량 등의 정보를...
이게 90억이라고?…지드래곤 입은 '핑크 군복' 놀라운 가격 2024-12-01 10:55:53
모자 형태의 핑크색 왕관은 카우기(KOWGI)가 지드래곤을 위해 특별 제작한 제품이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제이콥앤코가 콜라보레이션 한 데이지 형태의 브로치는 주피터 경매에서 1억 5000만원대에 낙찰된 바 있다. 이 제품은 꽃잎이 하나 떨어진 데이지꽃을 형상화한 이...
"캐시카우가 없다"...재계 6위 롯데, 반등 절실한 이유 2024-11-28 18:17:05
캐시카우롯데그룹이 위기에 빠진 건 오랜 기간 그룹을 지탱해온 양대 축인 ‘화학’과 ‘유통’ 부문에서의 경쟁력 약화가 주된 원인이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13년 만에 재계 순위(자산총액 기준)가 5위에서 6위로 내려갔다. 이 역시 두 부문에서의 실적이 부진했던 결과다. 롯데그룹은 전체 매출의 약...
롯데케미칼·호텔, 1년 만에 수장 교체…칼 빼든 신동빈 2024-11-28 17:42:45
캐시카우 역할을 한 롯데케미칼, 롯데면세점 등이 대규모 적자를 내면서 실제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지 모른다는 게 투자자들의 우려였다. 그룹의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상황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칼을 빼들었다. 임원 인사를 통해 대대적인 쇄신과 혁신 의지를 내보인 것이다. ○케미칼·호텔...
롯데, CEO 21명 교체…역대 최대 '쇄신 인사' 2024-11-28 17:38:49
인사를 28일 단행했다. 그동안 그룹의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핵심 계열사가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설’까지 불거지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칼을 빼 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롯데그룹은 이날 롯데지주를 비롯한 37개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CEO가 교체된 상당수 기업은 실적이 부진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