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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 연장 18회말 끝내기 홈런…다저스, 기사회생 2018-10-27 16:48:15
브래들리 주니어가 다저스 마무리 켄리 얀선의 시속 149㎞ 커터를 받아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보스턴은 이후 '내일이 없는 승부'를 펼쳤다. 25일 보스턴 2차전 선발로 등판해 공 88개를 던진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프라이스는 정규시즌 개인 통산 10차례 ...
'시속 148㎞' 린드블럼, 한신과 평가전서 3이닝 1실점 2018-10-23 17:40:50
커터와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섞어 던지며 한신 타선을 요리했다. 림드블럼에 이어 박치국(1⅓이닝 1실점), 장원준(1⅔이닝 무실점), 김승회(1이닝 무실점), 이현승(1이닝 1실점), 김강률(⅔이닝 1실점), 박신지(⅓이닝 무실점)가 차례로 등판해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오재원(2루수), 김재호(유격수), 양의지(포수),...
'헤어진 뒤 잘 지내 보여'…살인미수로 끝난 비뚤어진 사랑 2018-10-21 10:15:00
준비해 간 공업용 커터칼을 손에 들고 B씨에게 다가가 머리 부위를 수차례 찔렀다. 도망가는 B씨를 뒤쫓아가 바닥에 넘어뜨린 뒤에도 재차 흉기를 휘둘렀다. 행인들이 A씨를 붙잡지 않았더라면 더 큰 일이 벌어질 뻔했다.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는 '자살하려고 칼을 갖고 있던 것이지 B씨를 살해할 의도는...
지하철역에서 흉기로 역무원 위협한 60대 노숙인 체포 2018-10-19 17:32:23
말하며 길이 15.5㎝의 공업용 커터칼을 휘두른 혐의(특수협박)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철도경찰관은 달아나던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홧김에 커터칼을 꺼냈다. 찌를 의도는 없었다"라며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사안이 중대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류현진, 밀워키전 4⅓이닝 2실점…터너 역전포로 승부원점(종합2보) 2018-10-14 08:46:39
대결에서는 커터를 결정구로 삼아 파울팁 삼진으로 아웃시켰다. 전날 커쇼가 상대 투수 브랜던 우드러프에게 동점 솔로포를 얻어맞아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을 지켜봤던 류현진은 3회말 1사 후 선발투수 웨이드 마일리에게 좌선상 2루타를 허용했다. 좌익수 맷 켐프의 느슨한 수비 탓에 2루타가 됐지만 이후 톱타자 로렌조...
류현진, 5년만의 NLCS 무대서 4⅓이닝 만에 2실점(종합) 2018-10-14 06:53:56
트래비스 쇼와 대결에서는 커터를 결정구로 삼아 파울팁 삼진으로 아웃시켰다. 전날 커쇼가 상대 투수 브랜던 우드러프에게 동점 솔로포를 얻어맞아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을 지켜봤던 류현진은 3회말 1사 후 선발투수 웨이드 마일리에게 좌선상 2루타를 허용했다. 좌익수 맷 켐프의 느슨한 수비 탓에 2루타가 됐지만 이후...
오승환, 밀워키전 ⅓이닝 2실점…콜로라도, NLDS 2연패(종합) 2018-10-06 09:03:23
범타를 유도하기 위해 바깥쪽 커터를 던졌지만, 브론이 밀어쳐 안타를 만들었다. 곧이어 헤수스 아길라를 상대로는 7구 풀카운트 대결 끝에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그리고 마이크 무스타커스와 대결에서 우익수 앞 안타를 맞고 승계 주자였던 옐리치의 득점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계속된 무사 만루 위기에서...
오승환, 밀워키와 NLDS 2차전서 ⅓이닝 2실점 부진 2018-10-06 08:54:39
범타를 유도하기 위해 바깥쪽 커터를 던졌지만, 브론이 밀어쳐 안타를 만들었다. 곧이어 헤수스 아길라를 상대로는 7구 풀카운트 대결 끝에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에 몰렸다. 그리고 마이크 무스타커스와 대결에서 우익수 앞 안타를 맞고 승계 주자였던 옐리치의 득점을 허용했다. 오승환은 계속된 무사 만루 위기에서...
전력투구한 괴물 류현진…올해 가장 빠른 151㎞ '쾅' 2018-10-05 12:21:55
상대 타자의 방망이를 묶었다. 그리고 경기 중반부터는 커브와 커터를 초구로 선택하면서 볼 배합을 바꿨다. 애틀랜타는 위력적인 빠른 공과 정교한 제구력, 여기에 '팔색조'와 같은 경기 운영까지 보여준 류현진을 7회까지 공략하지 못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S 1선발' 류현진 1회 호투…작 피더슨 솔로 홈런 다저스 1-0 리드 2018-10-05 10:12:35
2루수 팝플라이로 돌려세웠다. 커브와 커터를 섞다가 속구를 연거푸 던져 뜬공을 유도해냈다. 속구 구속도 최고 시속 93마일을 찍었다. 요한 카마고는 좌익수 직선타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프레디 프리먼에게 안타를 맞았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려 안타로 연결됐다. 하지만, 후속타자 닉 마카키스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