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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0-07 10:00:02
단일팀 10/06 22:04 지방 이은중 로봇팔 '엠비덱스' 파지 장면 10/06 22:06 서울 윤동진 두 손 잡은 남북 전민식-정현 단장 10/06 22:07 서울 사진부 공동 입장하는 남북 단일팀 10/06 22:07 서울 윤동진 공동 입장하는 남북 단일팀 '하트 뿅뿅' 10/06 22:08 서울 윤동진 위풍당당 한반도기...
코리아텍 김용재 교수 국제로봇학술대회 우승 2018-10-06 21:24:32
8개팀이 본선을 겨룬 '팬 로봇 파지 경쟁부문(Fan Robotic Challenge)'에서 '앰비덱스'로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 팬 로봇 파지 부문은 스페인의 접이식 부채(fan)를 들어 올려 펴고 접는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다. 수행 시간과 유연성, 자유도 등을 복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앰비덱스는 이...
네이버가 만든 로봇팔 '앰비덱스' 국제로봇학회서 우승 2018-10-05 10:43:06
파지 경쟁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IROS는 미국 전기전자기술협회(IEEE)가 주관하는 로봇학술대회로, 올해는 전 세계 로봇 엔지니어 3천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1일부터 닷새 동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렸다. 네이버랩스 석상옥 로보틱스 리더는 "지속적인 공동 연구를 통해 생활환경 속에서 인간의 삶을...
미국·영국 3명 노벨화학상…9년 만에 여성 수상 2018-10-03 21:33:58
파지 전시법’을 1987년 처음으로 개발했다. 윈터 연구원은 파지 전시법으로 새로운 약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다. 조유희 차의과대병원 교수는 “윈터 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매출 1위를 달리는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가 탄생했다”고 설명했다.휴미라는 류머티즘관절염...
'진화의 힘' 활용한 美英 과학자 3인에 노벨화학상…여성 5번째(종합2보) 2018-10-03 21:10:20
디스플레이 기술을 진전시켰으며 윈터도 항체의 유도진화에 파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했다. 이런 방식에 바탕을 두고 만들어진 첫 약물이 류머티스성 관절염에 쓰이는 아달리무맙(adalimumab)이다. 이것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의약품 휴미라(Humira)다. 이후 파지 디스플레이는 독소 중화,...
'진화의 힘'으로 신약·소재 생산 길 연 노벨화학상 수상자들 2018-10-03 20:32:54
만들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은 파지 전시법을 이용해 실제 의약물질로 쓸 수 있는 항체(Antibody)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현재 이 파지전시법은 자가면역질환이나 전이성 암 치료 항체를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 2002년 승인을 받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물질인 '아달리무맙'이 대표...
노벨물리학상 이어 화학상서도 여성 '두각'…역대 수상자 명단은 2018-10-03 20:12:25
연구한 미국의 프랜시스 아널드 캘리포니아공과대 교수, 항체와 펩타이드의 파지 디스플레이(phage display of peptides and antibodies)를 연구한 미국 미주리대의 조지 P. 스미스와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그레고리 P. 윈터 경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앞서 노벨물리학상에서도 55년 만에 여성 수상자를 배출한 데 이어 이날...
'진화의 힘' 활용한 美英 과학자 3인에 노벨화학상…여성 5번째(종합) 2018-10-03 19:52:33
유도진화'…美스미스·英윈터는 '파지 디스플레이' 연구 공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박인영 기자 =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진화의 힘을 활용해 항체와 효소를 연구·개발한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프랜시스 아널드(62·캘리포니아공대)와...
노벨화학상에 美아널드·스미스·英윈터…9년만에 여성 수상(3보) 2018-10-03 19:01:21
'파지 디스플레이' 연구 공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미국 프랜시스 아널드와 조지 P. 스미스, 영국 그레고리 P. 윈터 경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이들 3명의 과학자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널드는 효소의 유도...
'美·日 공동수상' 노벨생리의학상…역대 수상자는 누구 2018-10-01 19:12:06
= '오토파지'(autophagy·자가포식) 현상 연구 ▲ 2015년: 윌리엄 캠벨(아일랜드)·오무라 사토시(일본), 투유유(중국) = 기생충 감염 연구(캠벨·오무라)와 말라리아 치료법 개발(투) ▲ 2014년: 존 오키프(미국·영국), 마이브리트 모세르, 에드바르 모세르(이상 노르웨이 부부) = 뇌세포의 위치정보 처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