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노토강진 재난관련사 막자…노약자 1만명 호텔등에 '2차 피난' 2024-01-11 09:29:36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장기 피난 생활하는 주민 1만명을 호텔이나 여관 등 '2차 피난소'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이번 주 안으로 이시카와현, 도야마현, 후쿠이현, 니가타현 4개 현에서 이재민을 위해 호텔과 여관 등에 1만명이 머물 공간을 확보할...
日업체 "노토강진으로 건물 5천동 피해"…당국집계보다 3배 많아 2024-01-10 17:38:04
피해"…당국집계보다 3배 많아 사망자 206명으로 증가…피난생활 중 지병 등으로 8명 숨져 연락두절 102명→52명…피난민, 호텔 등으로 이송 추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를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건물 약 5천 동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는 민간업...
日 지진 피난소서 첫 사망자 발생…사망자 200명 넘어서 2024-01-10 00:36:55
사망자자가 늘어나고 있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피난 생활 도중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에서는 장기 피난 생활에 따른 지병 악화와 피로, 정신적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사례를 '재해 관련사'로 분류한다. 교도통신은 "이번 지진에서 재해 관련사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2016년 구마모토 지진...
日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200명 넘어…피난생활 도중 6명 숨져(종합2보) 2024-01-09 20:44:08
늘어나는 추세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피난 생활 도중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에서는 장기 피난 생활에 따른 지병 악화와 피로, 정신적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사례를 '재해 관련사'로 분류한다. 교도통신은 "이번 지진에서 재해 관련사가 확인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2016년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276명...
서울 모든 아파트 10일 화재예방 훈련 2024-01-09 17:56:22
관리사무소를 통해 가구별 소방시설·피난기구 사용법을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관리사무소를 중심으로 화재 상황을 가정한 뒤 이에 맞는 안내방송에 따른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입주민들은 방송에 따라 대피 방법을 숙지하고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관리사무소는 안내문과 안내방송 등...
할머니 차에 태우고 9초 후 쓰나미 덮쳤다…급박했던 순간 [영상] 2024-01-09 17:39:23
수는 565명,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연락 두절' 주민 수는 120명이다. 현재 이시카와현의 피난민은 2만8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일주일 넘게 단전·단수 등의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난민들을 노토반도 지역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을 계획하고 있다. 김영리 한경닷컴...
노토반도 강진 사망자 200명 넘어…"강진발생 확률 평소 100배"(종합) 2024-01-09 16:05:32
달한다. 적지 않은 피난민이 지정 피난소가 아닌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 머물면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 당국은 이들을 노토반도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추진하고 있다. 일본 경찰은 강진 직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와지마 아침시장에 약 100명을 투입해 화재 원인 등을 규명하기 위한...
日노토강진 피난소 감염병 확산…코로나19·노로바이러스 '비상' 2024-01-09 15:17:12
걸린 피난민도 13명 확인됐다. 일부 피난소에서는 독감 감염자도 발생했다. 그러나 좁은 대피소에서 감염자를 격리해 보호할 공간은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시카와현은 감염자가 나오는 대피소에서 미감염 상태의 주민을 노토반도 밖 가나자와(金?)시 등으로 옮겨 분리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일본...
日노토반도 강진 발생 8일째…사망자 180명으로 증가 2024-01-09 10:50:55
피난민도 2만8천여명에 달하고 있다. 적지 않은 피난민이 지정 피난소가 아닌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자 일본 정부와 이시카와현은 이들을 노토반도 지역 밖으로 옮기는 '2차 피난'도 추진하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日지진 피난소서 첫 사망자…폭설·강추위에 '2차 피해' 우려 2024-01-09 09:36:39
이시카와현은 전날 2차 피난을 본격 시작했지만, 눈으로 도로 상황이 더욱 나빠져 와지마시와 스즈시 등의 이재민에 대해서는 이를 연기했다. 지진 발생 이후 피난 생활 과정에서 건강 악화가 원인이 돼 목숨을 잃는 재해관련사는 이전부터 과제로 지적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2016년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27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