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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피부질환, 한랭두드러기와 콜린성두드러기 2015-01-30 11:57:04
하지만 무엇보다 겨울철 다발하는 한랭두드러기에 그대로 노출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한랭두드러기는 겨울철 차가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 때 피부가 가렵고 붉게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다. 예능프로그램을 예로 들면 출연자들이 입수 후 차가워진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곳으로 이동했을 때 발생...
‘더풋샵, 철 만난 스노보드&스키족들을 위한 발 관리 TIP’ 2015-01-20 14:33:05
어느 정도의 동통이나 지각이상이 나타난다. 한랭 작용이 이 시기에 중단되면 반사적으로 충혈이 일어나 피부에 염증성 홍조를 일으키고 검보라색 부종성 홍조를 일으키기도 한다. 스키장에서는 반드시 스키 및 보드 전용 양말을 착용하고, 젖거나 땀이 났을 경우 바로 건조해주거나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또한 발가락 사...
겨울철 복병, 한랭두드러기·콜린성 두드러기 조심해야 2015-01-14 14:32:06
예방이 가능하지만 한랭 두드러기는 입수 후 차가워진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곳으로 이동할 경우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한랭 두드러기는 겨울철 차가운 곳에 있다가 갑자기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 때 피부가 가렵고 부풀어 오르는 증상으로 전체 물리적 두드러기의 3∼5%를 차지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
추위 속 음주 저체온증, 심각하면 사망까지... `착각 위험하다` 2015-01-14 11:12:02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18일 사이 한랭 질환자는 모두 13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저체온증은 116명(84.7%)으로 가장 많았고 저체온증 환자 중에서도 절반은 술을 마신 것으로 밝혀졌다. 술을 마시면 체온이 높아진다는 것은 착각일 뿐, 실제 체온이 높아지지 않는다. 술을 마신...
추위 속 음주 저체온증 위험 증가 "언 발에 오줌누기?" 2015-01-14 01:43:18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18일 사이 한랭질환자는 모두 13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중 특히 저체온증이 116명(84.7%)으로 가장 많았고 저체온증 환자 중에서도 절반은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사람들이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몸이 풀린다는 그릇된...
추위 속 음주 저체온증 위험, 술 마시면 몸 속 체온 빠져나가...심하면 사망까지 2015-01-14 00:29:05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18일까지 한랭질환자는 모두 13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중 저체온증은 116명(84.7%)으로 제일 많았으며 저체온증 환자 중에서도 절반은 술을 마신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음주는 저체온증을 유발하는 흔한 원인중 하나로, 술을 마시면 중추신경계...
[핫이슈 리뷰] 매머드 멸종 이유,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세계 최초 스팸광고 2015-01-08 07:34:56
8~9도에 불과한 한랭기였다. 과학자들은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매머드가 주식으로 하는 잔디와 버드나무가 감소하고 영양가가 부족한 침엽수나 독성이 있는 자작나무 비율이 증가해 결국 매머드의 숫자가 급감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생대 마지막 빙하기가 찾아온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분분한 상태다. 유력한...
기업 인사담당자 “올 신입 채용, 축소 33%·증가 16%” 2015-01-05 16:59:40
2015 을미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시장에서도 ‘한랭전선’은 좀처럼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입니다. 기업의 경영 환경이 올 한해도 나아질 것 같지 않을 거란 예상에서 입니다. 때문에 올 한해 대졸자의 신규 취업은 지난해 보다 훨씬 더 ‘좁은 문’이 될 전망입니다.취업포털...
`한파주의보`발령, 저체온증 동상 주의 `이것`만 기억하자! 2014-12-02 14:04:53
이에 보건당국은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랭질환자는 연령별로 65세 이상이 89명(33.7%)으로 가장 많았으며 성별로는 남성 184명, 여성 80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체온증에 걸리면 말이 어눌해지거나 의식이 점점 흐려지...
저체온증 동상 주의 "한파 대비,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필요" 2014-12-02 13:25:32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질병관리본부 측은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며 외출시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 대비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노숙인,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병, 당뇨 등)가 저체온증에 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