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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외딴 시골서 노인 사망 잇따라 2017-08-05 23:48:50
A 할머니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 할머니가 고추밭에서 일하다가 온열 질환으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34∼38.4도를 기록했으며 진도의 낮 기온도 34.8도까지 치솟았다. 오후 7시 16분께 진도군...
"체온보다 높다" 광양 38.4도·광주 37.8도…올해 최강 더위(종합) 2017-08-05 17:45:28
A(83)씨가 어지러움과 구토, 두통 증세를 호소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다. 오후 3시 45분께 강진군 5일시장에서도 B(24·여)씨가 심한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이날 하루 동안 7명의 열탈진 환자를 이송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
밤에 술마시고 바닷물에 풍덩…수상안전 불감증 여전 2017-08-05 06:35:00
해운대해수욕장의 안전을 관리하는 배몽기 해운대119수상구조대 부대장은 5일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 의식이 어떠냐'는 질문에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다. 최근 폭염이 계속되면서 매일 수백만 명의 피서 인파가 전국 해수욕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데 안전불감증 때문에 곳곳에서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8-03 17:00:01
박은영 '미스개그코리아' 08/03 15:08 서울 양영석 물놀이 사고 대비하는 119 특수구조대 08/03 15:09 서울 강민지 류근지-서태훈, 몸날려 코미디 08/03 15:09 서울 양지웅 장병들과 인사 하는 이혜훈 대표 08/03 15:11 서울 사진부 인터뷰하는 박성현 08/03 15:11 서울 사진부 인터뷰하는 유소연...
불볕더위에 청년도 노인도 쓰러졌다…사망자 속출(종합) 2017-08-03 15:20:46
천안 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진 최근 세종시에서는 한낮 기온이 33∼34도까지 치솟았다. 올해 들어 무더위 환자(열탈진·열사병·열경련·열실신)로 의심되는 119 이송 환자는 11명으로 파악됐다. 소방본부 한 관계자는 "병원에서 온열 질환자로 최종 통보한 환자는 1명"이라며 "일단 현장...
골프장서 공사장서…폭염은 청년도 쓰러뜨린다 2017-08-03 12:00:49
천안 지역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진 최근 세종시에서는 한낮 기온이 33∼34도까지 치솟았다. 올해 들어 무더위 환자(열탈진·열사병·열경련·열신신)로 의심되는 119 이송 환자는 11명으로 파악됐다. 소방본부 한 관계자는 "병원에서 온열 질환자로 최종 통보한 환자는 1명"이라며 "일단 현장...
제주도 장맛비 90.2㎜ '44년 만에 최저'…평년의 23% 2017-08-03 10:50:56
가장 많았던 1985년(1천119㎜)의 8.1%밖에 되지 않으며, 지난해(347.4㎜)와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이다. 1973년에는 제주도의 장마 기간이 6일(6월 25∼30일)에 그쳤던 반면 올해는 평년(32일)보다 조금 긴 33일(6월 24일∼7월 26일)이었음에도 강수일수가 평년(18.3일)을 한참 밑도는 8일에 불과했다. 올해 제주도 장마는...
질본 "가마솥더위에 온열질환자 919명 발생·5명 사망" 2017-08-03 09:49:46
즉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119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 체온을 최대한 낮추는 게 중요하다. 열탈진은 땀을 과도하게 흘려 무력감과 피로, 구토 등을 호소하는 상태다. 스포츠음료나 물 1ℓ에 소금 1티스푼을 넣은 식염수 섭취가 도움된다. 팔, 다리, 복부, 손가락 등이 떨리면 열경련, 손이나...
"차 내릴 때 아이 있는지 확인해야"...폭염 속 `갇힘 사고` 주의보 2017-08-02 17:45:55
20여 분 만에 구조됐다. 이날은 광주에 폭염경보가 발효돼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치솟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A양의 아버지는 차량을 주차하며 딸이 차 안에 있는 상태에서 문을 잠가 버렸다. 차량 열쇠는 차 안에 있었고, 굳게 잠긴 차량 문은 꿈쩍을 하지 않았다.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광주...
폭염속 차량에 갇힌 4살 여아 구조…구조대원·아버지 진땀 2017-08-02 17:26:57
북부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은 가느다란 철사를 문틈 사이로 집어넣어 문을 열어보려 애썼다. 차창 밖에서는 아버지가 딸을 조금만 기다리라고 달래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그러기를 20여분, 차 안에서 울던 A양을 갑자기 울음을 멈췄다. 폭염에 기온이 상승해 A양이 탈진했을 가능성에 119구조대원들은 A양이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