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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1조6천억원에 어피너티로…"고용보장 우선"(종합) 2024-12-06 17:40:35
호텔롯데와 주요주주인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56.2%(2천39만6천594주) 지분을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해 주당 7만7천115원에 넘기는 것으로 매각 금액은 1조5천729억원이다. 증시에서 이날 롯데렌탈은 3만3천350원에 마쳤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은 매각 후 지분 5%(181만5천469주)를 보유하기로 했다. 이번 매각...
IPO 기다리다 지쳤나…미래에셋, LX판토스 지분 20% 처분 2024-12-06 17:28:17
LX판토스 지분율을 75.9%까지 끌어올렸다. 재무적투자자(FI)인 미래에셋PE의 물량을 사들인 결과다. FI가 빠져나간 만큼 LX판토스의 기업공개(IPO) 작업도 더뎌질 전망이다. LX인터내셔널은 6일 미래에셋PE가 보유한 LX판토스 주식 전량(39만8000주)를 195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 19.9%에 해당하는 규모로...
500대기업 잉여현금흐름 1년새 42조원 증가…삼성전자 21조원↑ 2024-12-04 06:01:01
결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 총액은 39조4천335억원으로 집계됐다. 잉여현금흐름이 -2조3천114억원으로 마이너스였던 작년 동기 대비 41조7천449억원 증가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자본적 지출을 뺀 수치다. 기업의 실제 자금 사정을 알려주는 지표이자, 연말 배당 여...
위기 직면한 'K-디스플레이'…차세대 OLED로 반전 노린다 2024-12-02 16:36:17
반도체와 함께 미래 첨단 산업으로 꼽힌 K디스플레이 산업이 올 들어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 액정표시장치(LCD) 시장 주도권을 중국에 내준 데 이어 기술력 우위를 점하고 있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마저 중국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어서다. 내년 OLED를 적용한 태블릿, 노트북, 모니터 등 정보기술(IT) 기기 시장...
삼성전자, AI·반도체 '젊은피' 수혈…30대 상무도 나왔다 2024-11-29 17:44:44
삼성전자가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미래 성장을 이끌 인공지능(AI)과 6세대(6G) 통신, 차세대 반도체 등의 기술 인재를 대거 등용했다.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세대교체도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29일 실시한 내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35명, 상무 92명, 마스터 10명 등 총 137명을...
삼성전자 임원 137명 승진…부사장 승진자 절반 줄어 2024-11-29 10:02:39
이끌 미래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DS부문 메모리사업부 DRAM설계3그룹장 배승준 부사장 (48세)은 D램 I/O 회로 설계 전문가로 업계 최고속 10.7Gbps LPDDR5x 개발 등 DRAM 제품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또 삼성전자는 연령과 무관하게 경영성과에 기여도가 높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30대 상무, 40대...
"30대 상무·40대 부사장"…삼성전자, 임원진 세대교체 단행 2024-11-29 10:01:38
분야에서 역량이 입증된 우수인력을 다수 승진시켰다. 미래 성장을 가속화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경영성과 기여도가 높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30대 상무, 40대 부사장도 발탁했다. 미래 경영자 후보군을 확대·강화한 것. DX부문 CTO SR 통신 S/W 연구팀 하지훈(39) 상무는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삼성전자, 30대 상무 40대 부사장 발탁…137명 승진 2024-11-29 09:24:14
성장을 이끌 미래 리더십을 강화했다. DX부문 VD사업부 영업전략그룹장 노경래 부사장(48세)은 마케팅, 해외영업 등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VD 제품 영업 전문가로, 프리미엄 제품군의 시장 점유율 확대, 신제품 셀아웃 확판 등에 기여했다. DA사업부 회로개발그룹장 홍주선 부사장(53세)은 생활가전 제품군에 탑재되는...
이환주 "국민은행, 소상공인 지원 확대" 2024-11-28 17:56:32
중 최초로 요양사업에 진출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힘써왔다. 이 내정자는 상생 금융도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과 저출생 해결을 위한 돌봄사업에서도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며 “우리 사회와 함께 고객, 직원, 주주 등 이해관계자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허리 휘는 70년대생...25% "자녀·부모 이중부양" 2024-11-28 06:33:15
50%에 그쳐, 60년대생(62%)보다 적었다. 70년대생은 39%만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공적연금이 노후의 주요 소득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70년대생은 자기 신체·정신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각각 40%, 62%만 좋다고 답했다. 60년대생의 '좋음' 응답률 51%(신체), 75%(정신)보다도 낮다. 70년대생은 또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