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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시아군, 원전 왜 노리나 2022-03-04 16:16:00
이우는 약 128㎞ 떨어져 있다.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을 지낸 미군 퇴역장성 벤 호지스는 최근 미국 NBC 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체르노빌은 러시아군이 북쪽으로부터 키이우를 공격하러 가는 길 중간에 있다. 거의 길을 막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군이 이날 자포리자 원전 단지에 포격을 가해 화재를...
[우크라 침공] 우크라, 심리전서 러시아 압도…가짜영웅 만들기도 2022-03-04 15:31:35
26일 키이우의 유령이라며 트위터에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키이우의 유령은 실존 인물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NYT는 해당 영상에 삽입된 전투 장면이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컴퓨터 렌더링 영상으로 확인됐고, 포로셴코가 올린 사진도 실은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2019년 트윗에서 가져온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우크라 원전단지 러시아 포격에 불…제재폭탄에도 푸틴 요지부동 2022-03-04 10:54:19
키이우와 (제2 도시) 하르키우에 관심을 두지만 푸틴 대통령이 중점을 두는 것은 남부"라고 주장했다. 러시아군은 수도 키이우와 북동부 제2도시 하르키우에서는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서방 군사정보 당국은 러시아군이 연료와 식량 등 보급에 문제를 겪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정부 대표단은...
[우크라 침공] "채플린이 처칠로"…미 타임, 젤렌스키에 찬사 2022-03-04 10:41:13
키이우(키예프) 인근 약 30㎞ 부근까지 64㎞에 이르는 러시아군 행렬이 접근했다는 소식을 접했지만 우크라이나 지도부는 전혀 낙담하지 않았다는 안드리이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의 발언도 전했다. 예르마크 실장은 "모두가 상황이 위태롭다는 사실을 안다"면서 "자유란 곧 조국 그 자체다. 그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우크라 침공] 러시아에 분노한 태국인들…"가서 싸우겠다" 2022-03-04 10:38:57
키이우(키예프)에 남아 러시아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우크라이나 수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우크라이나로 와 달라. 우크라이나를 수호하는 그 모두가 영웅"이라며 우방국 국민을 향해 의용군 참여를 적극적으로 호소했다. 이들은 의용군 참전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우크라 침공] 키이우 앞 멈춰선 64㎞ 러시아군 차량행렬 '미스터리' 2022-03-04 10:27:30
수도 키이우(키예프)를 위협하던 러시아군의 긴 차량 행렬이 3일째 진격을 멈춘 것으로 드러나면서 원인 등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온다고 3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갑차, 탱크, 견인포 등을 포함해 장장 64㎞에 이르는 러시아군 차량 행렬은 3일 전 키이우에서 27㎞ 정도 떨어진 지점까지...
"당연히 '노쇼' 해야죠"…우크라 '기부 플랫폼' 된 에어비앤비 2022-03-04 10:25:48
수도 키이우의 한 숙소를 일주일간 예약한 마리오씨는 트위터에 "아파트를 일주일 동안 예약했지만 당연히 방문하지 않을 것이다"며 키이우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이런 기부 방식을 선택했다고 썼다. 에어비앤비는 우크라이나에서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에어비앤비는 "위기의 순간 속 도움의 손길에 감사한다"며...
[우크라 침공] 일본, 방탄조끼·의약품 등 자위대 물자 제공 검토 2022-03-04 08:49:16
키이우(키예프)가 제압될 우려가 있어 군사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이 방위 장비를 타국에 공급하는 기준을 정한 '방위 장비 이전 3원칙'은 분쟁 당사국이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조치를 하는 국가에 장비나 물품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일본 정부 관계자는...
러군 침공 8일째…"우크라 남부 헤르손 점령, 마리우폴 포위" 2022-03-04 06:26:18
키이우 공략을 위해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 중이던 러시아군은 탱크와 장갑차, 지원 차량 등이 무려 64㎞에 이르는 행렬을 이룬 채 키이우 도심에 27㎞ 떨어진 지점에서 멈춰 서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처럼 북부 지역에서의 고전과 달리 러시아군은 남부 해안 지역에선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 러시아군은 이날...
[우크라 침공] 헤르손 점령 러군, 남부해안 완전장악 발판 마련 2022-03-04 06:00:19
키이우(키예프)를 비롯한 북부지역에서 좀처럼 진격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남부 해안지역에서는 일정한 성과를 내고 있다. 러시아군은 3일(현지시간) 남부 요충지 헤르손을 점령했고 아조프해 변의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포위하는 등 남부 지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