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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차명 주식거래 대우·IBK증권 직원에 과태료 2013-12-19 20:59:39
금융감독원이 19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KDB대우증권[006800]과 IBK투자증권 임직원 80여명에 대해 한 사람당 2천500만∼5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들은 회사에 보고하지 않고 친인척 등의 계좌를 이용해 몰래 주식 등을 거래하다가 적발됐다. 자본시장법상 증권사 임직원들은 본인 명의로...
조석래 회장 구속영장 기각 2013-12-19 02:08:22
중반부터 1조원대 분식회계를 통해 1000억원대의 차명재산을 운용하고 차명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법인세와 양도세를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에 손해를 끼치고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이 추산한 탈세액은 1000억원을 넘고, 배임·횡령 액수는 700억~800억원에 이르는 것으...
기아차, K7·K5 하이브리드 국내 판매 돌입 2013-12-19 01:31:45
k5 하이브리드는 16.8㎞다. 회사측은 하이브리드 차명의 고유성을 위해 k7 하이브리드는 k7 700h, k5는 k5 500h로 정했다. 가솔린차와 비교해 연간 128만 원의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년 주행 시에는 640만 원을 아낄 수 있어 고유가시대에 걸맞는 탁월한 경제성을...
금감원, 자전거래 규정 위반 GS·LS자산운용 제재 2013-12-18 15:08:27
간 연계 자전거래 제한규정을 위반하고 임직원이 차명계좌를 통해 주식을 매매하는 등 규정을 위반한 GS자산운용과 LS자산운용에 제재를 내렸다고 밝혔다. 금감원의 검사결과 GS자산운용은 지난 2010년 5∼8월 5개 펀드가 보유한 6개 종목의 채권을 7회에 걸쳐 매도하고 다음날 9개 펀드를 통해 재매수하는 방식의...
은행권 올해만 420여명 징계…환란후 최대(종합) 2013-12-18 11:27:46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차명계좌를 개설하고 159억5천만원을 자금 세탁하는 데 서초사랑지점이 관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기관경고와 과태료 3천320만원, 관련 임직원 51명의 문책을 받았다. 내년에도 금융당국의 고강도 검사와 제재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년 초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종합검사 등이 예정돼...
은행권 올해만 420여명 징계받아…환란후 최대 규모 2013-12-18 06:01:14
이름으로 147개의 차명계좌를 개설한 사실이 적발됐다. 직원 87명이 개인 목적으로 고객의 신용정보를 3천280회 부당 조회했다가 기관경고와 과태료 600만원, 과징금 1억6천300만원,관련 임직원 44명 문책조치를 받았다. 우리은행의 경우 김찬경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차명계좌를 개설하고 159억5천만원을 자금...
이재현 CJ회장, 부축 받으며 법원 출석 2013-12-17 15:20:18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번 주부터 매주 공판을 진행해 내년 1월 7일 피고인 신문을 끝으로 심리를 마치기로 했습니다. 판결 선고는 내년 2월로 예정됐습니다. 한편 이 회장은 비자금 조성을 위해 회사 돈 963억 원을 횡령하고 국내외에서 비자금을 차명으로 관리하며 546억 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 등을 받고...
[마켓인사이트] 대우證 노조, 차명계좌 임직원 과태료 부과 앞두고 탄원서 2013-12-16 17:18:22
이들 두 회사 임직원들이 다수의 차명계좌를 보유한 사실을 적발함에 따라, 금융감독원이 이를 넘겨 받아 추가 조사를 벌여왔다.이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감독원은 오는 19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대우증권 임직원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 여부 및 규모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대우증권 노동조합은 ‘대우증권...
[알쏭달쏭 세금] 사업자 명의, 함부로 빌려줬다간 형사처벌까지 받는다 2013-12-16 06:58:28
차명 씨는 평생 사업이라고는 해본 적도 없는 30년차 월급쟁이다. 그는 며칠 전 세무서로부터 ‘부가가치세 미신고에 따른 해명자료 제출 요청’이라는 영문 모를 안내문을 받았다. 세무서를 방문한 나씨는 담당 직원으로부터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의 명의로 사업자등록이 돼 있었던 것. 더 큰 문제는 부가세 및...
인피니티, 차명 체계 12월부터 바꾼다 2013-12-15 22:48:20
예상됐지만 다소 시기가 앞당겨진 셈이다. 차명 변경에 따라 인피니티로선 최단 기간 소비자 혼동을 방지하는 게 급선무가 됐다. 모습은 같지만 이름이 달라 혼선이 올 수 있어서다. 수입차 관계자는 "기존에 여러 갈래로 나뉘었던 제품명을 일관성있게 통일하는 것은 좋지만 기존 제품에 익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