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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끝내기' 김동엽 "공 멀리 보내려 띄운 게 좋은 결과로" 2017-05-14 17:21:15
137㎞ 직구를 김동엽의 몸쪽으로 넣었다. 하지만 김동엽은 힘으로 구위를 누르면서 경기를 매조 졌다. 시즌 8호 홈런을 데뷔 첫 끝내기로 장식한 김동엽은 경기 후 "공을 멀리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 '공을 띄워 보내자'라고 마음먹고 타석에 들어섰다. 그런데 운이 좋게 공이 내가 좋아하는 코스로 와서 자신감...
최형우 "어제는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경기죠" 2017-05-14 13:25:58
3-3 동점에서는 채병용의 몸쪽 공을 잡아당겨 다시 한 번 오른쪽 담을 넘겼다. KBO리그 최초의 'FA 100억 시대'를 연 최형우는 4번 타자의 정석다운 활약을 펼치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워낙 극적인 상황에서 홈런이 터지긴 했지만, 평소 그라운드에서 최형우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얼마나 기뻤는지 생생하게...
'연타석포' KIA 최형우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2017-05-13 21:22:27
몸쪽 승부가 많이 들어왔고, 오늘도 초구에 몸쪽 공이 들어오길래 또 몸쪽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9회에 동점 홈런을 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선 것이 좋은 타구로 이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100억 몸값을 확실하게 증명한 최형우는 "팀이 내일부터 분위기가 바뀌면서 좋아질 것...
류현진, 사4구 7개·보크·2사 후 7실점 최악의 투구 2017-05-12 11:38:09
모두 파울로 걷어낸 르메이유는 풀 카운트에서 몸쪽으로 낮게 속구가 들어오자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볼넷 허용을 무척 싫어하는 류현진은 결정구가 스트라이크 존을 완전히 벗어나자 짧게 소리를 지르며 실망감을 숨기지 않았다. '천적' 놀란 아레나도는 곧바로 류현진의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밀어쳐 우전 안타...
허프 가세하는 LG…선두 싸움은 이제부터 2017-05-12 09:38:23
올 시즌은 스트라이크존이 지난해보다 넓어져 몸쪽 승부를 즐기는 허프에게 더욱 유리한 판이 만들어졌다. '이닝이터'라는 점도 큰 미덕이다. 허프가 지난해 선발 등판한 11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한 것이 단 2차례뿐이다. LG는 허프가 없이도 현재 7연승의 쾌속 순항을 펼치며 2위로 올라섰다. 여기에...
오승환, 2경기 연속 무실점…추신수 1안타 1타점 2017-05-08 08:46:30
마카키스에게 볼카운트 1볼에서 몸쪽 시속 149㎞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가 중견수 앞 안타를 내줬다. 이어 커트 스즈키를 희생 번트로 잡아내며 1사 후 끝내기 주자가 오승환의 등 뒤에 자리했다. 세인트루이스 벤치에서는 제이스 피터슨을 고의4구로 내보내고 타격감이 좋지 않은 댄스비 스완슨과 상대하는 걸 택했다....
오승환, 만루 위기 넘기며 2경기 연속 무실점(종합) 2017-05-08 06:47:39
마카키스에게 볼카운트 1볼에서 몸쪽 시속 149㎞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가 중견수 앞 안타를 내줬다. 이어 커트 스즈키를 희생 번트로 잡아내며 1사 후 끝내기 주자가 오승환의 등 뒤에 자리했다. 세인트루이스 벤치에서는 제이스 피터슨을 고의4구로 내보내고 타격감이 좋지 않은 댄스비 스완슨과 상대하는 걸 택했다....
오승환, 만루 위기 넘기며 2경기 연속 무실점 2017-05-08 06:02:14
마카키스에게 볼카운트 1볼에서 몸쪽 시속 149㎞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가 중견수 앞 안타를 내줬다. 이어 커트 스즈키를 희생 번트로 잡아내며 1사 후 끝내기 주자가 오승환의 등 뒤에 자리했다. 세인트루이스 벤치에서는 제이스 피터슨을 고의4구로 내보내고 타격감이 좋지 않은 댄스비 스완슨과 상대하는 걸 택했다....
추신수 1안타, 김현수 무안타…오승환은 휴식 2017-05-06 17:00:58
채 몸쪽 높은 공을 건드려 유격수 땅볼로 득점 기회를 놓쳤다. 4회말 1사 후 맞이한 두 번째 타석은 바깥쪽으로 살짝 떨어지는 투심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마지막 타석이 된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툭 밀어쳐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김현수는 팀이 2-0으로 앞선 7회초 수비부터 조이 리카드와...
'2경기 연속 선발' 김현수, 3타수 무안타…타율 0.227(종합) 2017-05-06 11:26:36
채 몸쪽 높은 공을 건드려 유격수 땅볼로 득점 기회를 놓쳤다. 4회말 1사 후 맞이한 두 번째 타석은 바깥쪽으로 살짝 떨어지는 투심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마지막 타석이 된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툭 밀어쳐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김현수는 팀이 2-0으로 앞선 7회초 수비부터 조이 리카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