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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김정숙 여사, 한민수 선수 가족과 아이스하키 관전(종합) 2018-03-11 21:02:28
봉송 주자였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주장 한민수 선수의 가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 김 여사는 경기 직후 한 선수 가족에게 "아버지가 자랑스럽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김 여사는 '경기 도중 직접 격려를 해주면 더 힘이 날 것 같다'는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의 요청을 받고 1피리어드 경기가...
[패럴림픽] 김정숙 여사, 한민수 선수 가족과 아이스하키 관전 2018-03-11 18:07:35
때 성화봉송 주자였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주장 한민수 선수의 가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 김 여사는 경기 직후 한 선수 가족에게 "아버지가 자랑스럽다"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김 여사는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패럴림픽 G-50 기념행사와 선수단 출정식에서 만난 적이 있다. 또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패럴림픽]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관심과 참여 절실해" 2018-03-11 13:55:00
써온 한반도기를 변경할 수 없다고 맞섰다. 이에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은 각각 태극기와 인공기를 들고 개별적으로 입장했다. 이명호 회장은 "다만 남북 선수들이 성화 봉송을 함께했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남북 선수들의 성화 봉송에 대해 말하고 있다. [https://youtu.be/JmaqzerTKgI]...
패럴림픽에 울려 퍼진 장애인들의 '난타'…"소원 이뤘어요" 2018-03-11 12:15:37
이뤘어요" 평창 두드림 팀원 8명, 성화봉송 '희망나눔' 축하공연 눈길 (평창=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 9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성화가 개최지인 대관령면에 들어서자 주변에 북과 꽹과리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 신명 나는 소리를 만들어 낸 사람들은 지체, 자폐성, 뇌...
SK하이닉스,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 응원 2018-03-11 11:00:00
봉송 주자로 참여했는데, 동계패럴림픽대회 개막식에도 참석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세계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행복모아㈜는 사회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설립됐고 올해부터 모회사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1 08:00:05
성화 봉송' 한민수 "좋게 봐줘 다행" 180310-0367 체육-0069 20:08 황재균 "팬들의 기대, 그 이상을 채워주고 싶어" 180310-0370 체육-0070 20:33 임세은·서고은 등 4명,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 180310-0372 체육-0071 20:47 [패럴림픽] '로봇 다리와 안내견까지'…감동 가득한 장애인 패션쇼...
[패럴림픽] '슬로프 등반 성화 봉송' 한민수 "좋게 봐줘 다행" 2018-03-10 19:23:27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던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 한민수(48)는 다소 홀가분한 마음으로 성화 봉송 때의 상황과 현재의 심정을 털어놨다. 한민수는 10일 일본과의 B조 예선에서 4-1 승리에 힘을 보탠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 인터뷰에 응했다. 한민수는 전날 저녁 ...
김정숙 여사, 선수 가족들과 함께 평창 바이애슬론 경기 참관(종합) 2018-03-10 15:37:09
우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김 여사는 개회식 성화봉송 때 한민수 선수가 경사를 오르던 장면을 언급하면서 "사람을 직접 안다는 것은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보며 더 가까이 느끼고 싶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 시사회와 '2018 평창...
[패럴림픽] 이명호 장애인체육회장 "IPC에도 '독도는 우리 땅' 얘기했다" 2018-03-10 15:26:32
대해 "아쉬웠지만, 남북 선수들이 성화 봉송을 함께했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0일 오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이 끝난 뒤 "독도 표기 문제 때문에 공동입장하지는 못했지만, 남북 선수가 성화 봉송을 함께 해서 평화와 화합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패럴림픽] 이문태 총감독 "어떤 형태든 남북 참여토록 요청했다" 2018-03-10 12:21:57
싶었다"고 말했다. 북한 선수의 성화 봉송 공동 참여에 대해선 "사실 성화 주자는 감독단과 제작단의 문제는 아니다. 감사하게도 참가해준 북한 선수들과 국민이 보고 싶은 스타 선수들을 여럿이 모여 짜보게 된다"면서 "남북 선수가 함께 어떤 형태로든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성화 점화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