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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분쟁 속 상속자격 대한 현실적 고민 가중, 상속전문변호사 법리적 고민 깊어져 2020-03-23 17:03:49
떴다. ‘직계존속 또는 직계비속에 대한 부양의무를 현저히 해태한 경우도 상속결격사유로 추가하고, 기여분 인정 요건을 완화하는 민법 개정에 관한 청원’이란 제목이다. 현재 ‘구하라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청원의 발단은 고인의 상속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친모가 상속권을 주장한데서 비롯됐다. 이에 구양의...
"구하라법, 간곡히 바랍니다" 친오빠의 호소문 2020-03-19 11:30:21
'직계존속 또는 비속에 대한 보호 내지 부양의무를 현저히 해태한(게을리한) 자'를 추가하고, 상속권을 갖는 부모 한쪽의 기여도를 인정해 양육 책임을 방기한 다른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할 수 있는 기여분제도의 범위도 넓히자"고 제안했다. 이어 구 씨 측 변호사는 "구하라의 친모는 하라 양이 9살이...
구하라 오빠 "양육의무 저버린 부모, 상속 못받도록"…'구하라법' 입법청원 2020-03-18 16:36:24
직계비속에 대한 보호 내지 부양의무를 현저히 게을리한 자'를 추가를 제안한 것. 구 씨 측은 "자녀에 대한 양육의무를 방기한 부모가 있다 하더라도, 자녀가 사고 등으로 부모보다 먼저 사망할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망보상금을 비롯한 그 자녀의 재산은 자녀를 버린 부모에게도 상속되게 되고, 이러한...
상속의 효력, 상황마다 다를 수 있어 상속전문변호사와 꼼꼼히 살필 필요 커 2020-03-10 16:53:46
직계비속 또는 형제자매가 사망하거나 결격자로 된 경우에 그 사람의 직계비속이나 처가 그 사람을 대신하여 그 사람의 상속분을 받는 것이 대습상속이다(민법 제1001조, 제1003조 2항). 상속인 중 직계존속이나 4촌 이내의 혈족에게는 대습상속이 인정되지 아니한다. 다시 말해 선순위 상속인이 재산상속개시 전 사망했을...
사실상 빚만 떠안는 '4순위 상속'…헌재, 전원일치로 "합헌" 2020-02-27 15:27:32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상속인 순위를 △1순위 직계비속(자녀, 손자녀) △2순위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3순위 형제자매 △4순위 4촌 이내 방계혈족(조카, 큰아버지, 외삼촌, 이모, 고모, 외사촌 등)으로 규정한 민법 제1000조 1항에 대한 위헌법률 심판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김수환 상속전문변호사가 말하는 상속재산분할비율 산정에 반드시 따져봐야 할 것 2020-02-24 15:12:59
장자 상속이 만연했던 우리나라에서 다른 직계비속이나 직계존속, 배우자, 그 외 형제 자매가 대상이며 유류분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을 유증의 사실을 알게 된 후로부터 1년, 상속이 개시된 때부터 10년 안에 제기해야 한다.”고 부연하며 “이러한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에서 함께 불거질 수 있는 쟁점...
"자녀에게 무조건 주는 피상속권 인정해야 하나"…법원, 위헌심판제청 잇따라 2020-02-21 19:52:19
중 직계비속(자녀·손자녀), 배우자, 직계존속(부모·조부모), 형제자매 등 상속인에게 일정한 몫이 돌아가도록 정한 제도다. 재판부는 유류분 제도가 농경사회, 가부장제 등을 전제로 규정된 제도라며 현대에 들어선 상속인과 피상속인 등의 재산권을 침해해 헌법에 위반된다고 주장했다. 신연수 기자...
"자식들이 무조권 상속권리 갖게되면 고인의 재산권 침해"...법원, 잇따라 위헌심판제청 2020-02-21 16:51:46
냈다. 1977년 도입된 유류분 제도는 상속재산 중 직계비속(자녀·손자녀), 배우자, 직계존속(부모·조부모), 형제자매 등 상속인에게 일정한 몫이 돌아가도록 정한 제도다. 현행 민법상 직계비속과 배우자는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법정상속분의 3분의 1만큼 유류분 권리가 인정된다....
안철수 "온 국민 나서 윤석열 지켜야…사법시험 부활 시킬 것" 2020-02-13 11:37:30
직계비속에 의한 지역구 세습을 금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문희상 국회의장 아들 문석균씨의 공천 신청을 놓고 일었던 지역구 세습 논란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위원장은 "현직 선출직 공직자가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해 선거구를 직계비속에게 세습하면 한국 정치는 더욱 후퇴할...
서길헌 화백, '세상 숨결'에 30년 천착…"현란한 추상미학으로 변주" 2020-02-09 17:01:17
색깔이라든가, 끊임없이 변이하는 세계의 물질이 빚어내는 비속한 형용들입니다.”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1대학 팡테옹 소르본 조형예술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서 화백은 “대상, 색감, 질감 등 회화의 고유한 특질을 바탕으로 실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화면에 올려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