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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키맨' 헤이긴 백악관 떠난다…CIA 부국장 발탁? 2018-06-07 15:39:34
가까운 한 보좌관은 WP에 헤이긴 부비서실장이 다음 자리로 중앙정보국(CIA) 부국장직을 주시하고 있으며 정상회담에서 돌아오자마자 백악관을 떠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른 측근도 헤이긴 부비서실장이 CIA 부국장직을 진지하게 주목하고 있다면서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가 백악관을 떠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북미회담 D-5] ⑨트럼프-김정은 옆엔 누가…빛나는 조연 누구? 2018-06-07 06:20:16
비서실장 역할을 하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배석 여부도 관심사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올해 초 김 위원장의 특사로 방남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하며 남북관계 무대에 데뷔한 이후 김 위원장의 방중에 동행하고 방북한 중국 고위급 인사와 회동하는 등 대외부문 활동의 보폭을 넓혀왔다. 김 위원장의...
[북미회담 D-5] ①'세기의 北美 담판'…한반도·동북아 운명 걸렸다 2018-06-07 06:20:01
밖에서는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양 정상의 의전과 경호를 책임지며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싱가포르에서 미리 만나 실무적 문제들을 꼼꼼히 챙겼다. 이런 가운데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에서 비핵화와 북한의 체제보장을 주고받는 합의가 이뤄지면...
북미정상 대좌 카펠라 호텔, '싱가포르의 마라라고'? 2018-06-07 05:06:13
부비서실장 등 미국측 의전 실무회담 협상팀이 머물며 북측 협상팀과 네 차례 담판을 벌였던 곳이기도 하다. 외교소식통은 6일(현지시간) "마라라고와 여러가지로 비슷한 점이 적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 할 것 같다는 판단이 실무팀 내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샹그릴라 호텔이 '일...
입지위축설 나돈 '슈퍼 매파' 볼턴, 6·12 북미정상회담 간다 2018-06-07 00:58:28
백악관 비서실장, 한국계인 앤드루 김 중앙정보국(CIA) 코리아임무센터(KMC) 센터장과 '판문점 실무회담' 멤버였던 앨리스 후커 NSC 한반도 보좌관, 싱가포르 의전 실무회담 미국 측 대표였던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도 싱가포르행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르포] '평화와 고요' 카펠라호텔…벌써 경비 삼엄·홈피 불통(종합) 2018-06-06 16:07:29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미국 측 대표단이 머물러 온 이 호텔이 선택된 배경에는 북미 정상의 경호와 보안이 최우선으로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북한 실무준비팀을 이끌던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은 이날 베이징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자간 실무협의는 사실상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어로...
北美 정상회담 D-6, 판문점서 합의문 막판조율…의전협상 완료(종합2보) 2018-06-06 15:40:46
7일 오후 2시(현지시간) 고려항공 편으로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비서 역할을 맡아 '김씨 일가의 집사'로 불리는 김창선 부장은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 들어가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실무팀과 북미 정상회담에 앞선 의전협상을 벌였다. jhcho@yna.co.kr (끝)...
'북미 실무협상' 北김창선, 베이징 도착…내일 평양행 가능성(종합) 2018-06-06 11:49:00
때문에 내일 즉시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김 위원장의 비서 역할을 맡아 '김씨 일가의 집사'로 불린다. 그는 북한 실무팀 수석대표로서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 들어가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실무팀과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협의했다. bkkim@yna.co.kr (끝)...
[르포] '평화와 고요' 카펠라호텔…벌써 경비 삼엄에 홈피접속 불통 2018-06-06 11:31:38
서실장 등 미국 측 대표단이 머물러 온 이 호텔이 선택된 배경에는 북미 정상의 경호와 보안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를 뜻하는 센토사 섬은 넓이 4.71㎢의 연륙도(島)로 싱가포르 본토와 연결된 다리와 모노레일, 케이블카만 끊으면 외부에서의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北김창선, 베이징 도착…김 위원장에 협의결과 보고할 듯" 2018-06-06 11:12:18
때 북미 정상회담의 준비가 대체로 끝난 것 같다고 추정했다. 김 부장은 김 위원장의 비서 역할을 맡아 '김씨 일가의 집사'로 불린다. 그는 북한 실무팀 수석대표로서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 들어가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실무팀과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협의했다. bkkim@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