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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트라스부르서 트램 2대 충돌…수십명 부상 2025-01-12 01:48:28
사고 원인과 관련해 일부 매체는 선로 전환 오류로 인해 사고 트램이 잘못된 선로로 들어섰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바르세기앙 시장은 사고로 인한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다면서도 "충격이 비교적 컸기 때문에 다친 이들 중 일부는 충격에 빠진 상태"라고 말했다. BFM TV는 소방대를 인용해 트램 승객 30명가량이 다쳤으며...
충격의 '밀치기 범죄'…韓지하철 스크린도어 재조명 2025-01-11 12:50:41
줄었다. 승강장 안전문이 선로의 오염물질과 열차풍을 차단하면서 미세먼지 감소 효과도 나타났다. 안전문 설치 전 미세먼지 농도는 기준치(100㎍/㎥)를 넘는 106.7㎍/㎥였으나 설치 후엔 86.5㎍/㎥로 20%가량 낮아졌다. 승강장 소음 역시 설치 전 78.3㏈에서 설치 후 72.1㏈로 약 7.9% 줄었으며, 냉방효율은 30%가량...
"지하철은 한국이 최고"…뉴요커 사진에 오세훈표 '호평' 2025-01-10 15:38:29
배경에는 선로에 갑자기 뛰어들거나,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을 밀쳐 숨지게 하는 충격적인 '묻지 마' 사건 등이 있었다. 이명박 시장 시절 시범사업을 통해 추진하다가 2006년 오세훈 시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본격적으로 설치, 완성했다. 탑승객 등 안전뿐만 아니라, 지하역사 승강장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고양∼의정부 연결 교외선 21년만에 다시 달린다…11일 개통 2025-01-09 11:14:22
시설물을 개·보수하고 선로를 점검했다. 교외선에 투입될 무궁화호 열차는 과거 추억을 되살릴 수 있도록 차량 내부 시설과 외장을 '레트로' 콘셉트로 꾸몄다. 국토부는 교외선 운행 재개가 경기 북부의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새로 리모델링하는 일영역에서는 기차여행의 향수를 되살릴 수...
"슬프지만 이게 안전"…미국 지하철 뉴요커 사진의 비밀 2025-01-08 20:26:01
50대 남성을 선로로 밀쳐 열차에 치여 숨지게 했고, 2022년 1월에도 뉴욕 타임스퀘어 인근 지하철역에서 60대 남성이 아시아계 여성을 선로로 떠밀어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다. 최근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지하철에서 발생한 중범죄는 573건으로 1997년 이후 가장 많았다. 특히 살인사건은 2023년 대비...
[2025경제] '트럼프 2기' 대응 新대외경제전략…무역금융 360조 지원 2025-01-02 10:40:45
송전선로 지중화 비용 중 기업 부담분의 절반 이상을 국가에서 분담하고, 용수, 도로 등 기반 시설을 신속히 조성한다. 용인 국가산단 계획 승인을 내년 완료하고,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해 2026년 하반기 착공을 추진한다. 반도체 기업에는 투자세액공제 공제율 상향, 2%대 저금리 정책금융 14조원 지원 등을 추진한다....
반도체 기업 세액공제 5% 상향 재추진…특별법 제정 지원 [2025 경제정책방향] 2025-01-02 10:40:01
선로 지중화 비용(총 1조8000억원 수준) 중 기업 부담분에 대해 국가에서 절반 이상 부담한다. 아울러 최저 2%대 국고채 금리 수준으로 산업은행 저리 대출을 가동하는 등 올해만 14조원 이상의 정책 금융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트럼프 2기 출범으로 어려워질 수 있는 수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금융을 역대 최대인...
열차 들어오자 선로로 '확'…경악 사건 2025-01-01 16:35:58
열차를 기다리던 한 남자를 갑자기 밀쳐 선로로 떨어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플랫폼에 서 있던 피해자가 고개를 숙여 휴대전화기를 들여다보는 사이에 호킨스가 그 뒤를 지나갔다가 돌아와 피해자를 힘껏 밀어 선로로 떨어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피해자는 열차가 승강장에 들어오기...
뉴욕 지하철서 선로로 승객 밀고 달아난 20대 체포 2025-01-01 15:22:01
열차를 기다리던 한 남자를 갑자기 밀쳐 선로로 떨어뜨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플랫폼에 서 있던 피해자가 고개를 숙여 휴대전화기를 들여다보는 사이에 호킨스가 그 뒤를 지나갔다가 돌아와 피해자를 힘껏 밀어 선로로 떨어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45세 남성으로 알려진 피해자는 열차가...
국가철도공단, 철도시스템 분야 제도 개선…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 2024-12-30 12:50:29
선로 공사의 경우, 현재 1km 이상 신설 실적만 인정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1km 신설과 이설공사 실적을 모두 인정해 주기로 했다. 입찰 및 계약의 투명성·공정성 제고를 위해 발주심의제도를 새롭게 도입, 발주 대상 공사 규모 및 입찰 안내 사항에 대한 적정성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중소기업과 지역업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