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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입 전략] 2028 수능, 상위권 가를 핵심은 수학·과학, 과탐 어려워하는 경향 뚜렷…학습량 늘려야 2025-07-07 10:00:18
한다. 현행 수능과 비교해보면 모든 수험생이 사탐 1과목, 과탐 1과목은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난도가 있는 과탐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수시 수능최저 충족 문제뿐 아니라 정시 국어, 수학, 탐구 백분위 총합 경쟁에서도 과탐의 영향력은 커질 수밖에 없다. 고1 6월 학력평가...
흉기된 불량 화물차…10대 중 1대 '無점검 질주' 2025-07-01 17:48:09
점검을 의무화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심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김필수 대림대 미래자동차학과 교수는 “화물차는 바퀴를 복륜으로 구성하는데 구조상 정밀한 확인이 어렵다”며 “법적 정비 기준을 강화하고, 수시 점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연 3%대 금리 예금이 남아있네…저축은행 '깜짝 특판' 2025-07-01 15:54:02
3.0%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 ‘3000플러스통장’을 지난달 4일 출시했다. 잔액 구간별로 차등화된 금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3000만원 이하 연 3.0%, 3000만원 초과~1억원 이하 연 2.5%, 1억원 초과 연 1.0%의 금리가 적용된다. 특판 상품도 눈여겨볼 만하다. OK저축은행은 최고 연 20.25% 고금리를 제공하는...
[단독] '두달째 혼수상태' 참변 당한 여고생, 병원비 모은 친구들 2025-07-01 14:00:07
제도다.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발의됐으나 기약 없이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김필수 대림대 미래자동차학과 교수는 “복륜 타이어는 구조상 안쪽 타이어나 부품을 정밀하게 확인하기 어렵다”며 “법적 정비 기준을 강화하고, 운전자 스스로 수시 점검도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 오는 12일 '2026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2025-07-01 12:11:10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다변화하는 대입제도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재) 안산인재육성재단 주관하에 진행된다. 입시설명회에는 ‘EBS...
서울교육청, 조리실무사 681명 채용…당근마켓으로 지원 가능 2025-07-01 11:02:27
1일자 임용을 목표로 조리실무사 681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시채용은 정년퇴직 및 결원에 따른 인력 보충을 위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복수국적자 포함, 외국인 제외)라면 성별이나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과 지역 기반 구인·구직...
[하반기 달라지는 것] 스트레스DSR 전면 확대…예금보호한도 '1억원'으로 2025-07-01 10:00:08
우대 가격 유지 의무 적용을 제외하되, 수시 가격 조사를 실시한다. ▲ 신규 상장법인 공시의무 강화 =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신규 상장법인은 기존 사업보고서 공시에 더해 직전 분기 또는 반기 보고서도 공시해야 한다. 일반주주 보호를 위해 사모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교환사채 발행 결정 시 다음날 또는...
"경쟁률 확 떨어지네"…'이것'만 잘해도 수시 합격 가능성 7배↑[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7-01 09:55:04
대입 수시 전형의 당락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소로 작용한다. 최저 기준을 충족하기만 해도 실질 경쟁률이 대폭 낮아지고 충원 합격까지 고려하면 합격 가능성이 최대 7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 지원자라면 내신 외에도 수능 대비에 끝까지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1일 진학사에 따르면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사회문화 19만명 vs 화학Ⅰ 2만명…이과생 '사탐런' 가속화 2025-06-30 14:35:42
1% 늘어난 19만4790명, 생활과윤리 응시자 수는 24.6% 늘어난 16만4330명이다. 물리·화학 과목 선택자 수가 줄어들면서 고득점자만 남게 되고, 등급을 받기 어려워지면서 다시 다른 과목으로 이탈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 대표는 "과탐 응시생 수가 줄어들면서 수시 모집에서 수능 최저 등급을...
고위공직자 44명 재산 공개…'114억' 신고한 1위, 누구? 2025-06-27 15:22:09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 대상자는 올해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44명이다. 27일 공개된 해당 사항에 따르면 이 기간 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현직 고위 공직자는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 총 114억8000만원을 신고한 김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