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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우정체로 쓴 조선개국 385년' 출간 2017-05-30 17:55:17
48,701일》에 이어 이 회장이 다섯 번째로 펴낸 역사서다.이 책은 태조 이성계가 즉위한 날부터 영조가 승하한 날까지 385년, 14만140일간의 조선왕조 창업과 중흥, 민간사회의 생업, 일상과 풍습, 예술과 과학기술 등 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나열하는 방식으로 기술한 역사서다. 이 회장은 이런 기술 방식을...
부영 이중근 회장, '우정체로 쓴 조선개국 385년' 출간 2017-05-30 14:34:55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역사서 '우정체로 쓴 조선개국 385년'은 이 회장이 설립한 출판사 '우정문고'에서 펴냈다. 책은 '6·25전쟁 1,129일', '광복 1,775일', '미명 36년 12,768일', '여명 135년 48,701일'에 이은 이 회장의 다섯 번째 역사서다. 이 회장은 태조...
참혹한 전장 속 꽃핀 '휴머니즘'…흥남철수 거제도 기념식 2017-05-26 17:17:32
대령 등 여러 영웅의 뜻을 기리고 인도주의, 평화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 함경남도 도민회 소속 회원 50여 명이 만들었다. 사업회는 피난민들의 역사적 사건을 통해 인류애와 평화의 중요성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역사서 '아 흥남작전' 발간, 흥남철수 거제도 기념식,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과학소설의 아버지' H.G.웰스가 쓴 세계사 개론서 2017-05-23 16:54:13
역사서 '세계사 산책'(A Shorter History of the World)을 번역한 책이다. 웰스는 이 책에 대해 "훨씬 방대하고 자세하게 집필한 '세계사 대계'를 읽기 위한 개론서"라며 "세계사를 꼼꼼하게 공부하려는 의욕은 넘치지만 인류의 위대한 모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단편지식만 있어서 제대로 이해가...
"고려 국경선 '천리장성' 한반도 아닌 만주에 있었다" 2017-05-22 14:40:40
국경을 맞댄 요(遼)나라 역사서인 '요사'와 '고려사'를 대조 연구한 결과 서북쪽 경계인 '압록'이 현재의 압록강이 아닌 중국 랴오닝성 톄링(鐵嶺)시를 흐르는 랴오허(遼河·요하)의 지류를 가리키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2일 밝혔다. 고려와 중국의 국경을 현재처럼 압록강 이남 지역으로 인식하게...
[人사이드 人터뷰] 송호근 교수 "사드논란·이념갈등 난무하는 현실…소설에서 출구 찾고 싶었다" 2017-05-19 19:04:23
통한 문장 수업을 꼽았다. 10년가량 집중적으로 읽은 역사서도 큰 자산이다. 그는 “사회과학이든 인문학이든 결국 남는 것은 글”이라며 “머릿속에 디스크처럼 저장된 수많은 작품의 장면과 언어와 감성이 융합돼 나온 것이 나의 문장”이라고 설명했다.서화동 문화선임기자 fireboy@hankyung.com
'책 읽는 대통령' 볼 수 있나…문재인이 밝힌 독서목록 2017-05-13 08:05:01
대통령 독서목록에 들어있다. 역사서로는 이성무의 '조선시대 당쟁사'와 오주석의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강명관의 '조선풍속사', 박석무의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가 포함됐다. 한편 교보문고는 자사 MD들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꼭 읽어줬으면 하는 책' 목록도...
흉노·거란·말갈…'오랑캐'로 불린 中소수민족 이야기 2017-05-10 17:15:31
'토번' 등을 차례로 다룬다. 역사서에 나오는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를 한 권에 집약해 놓았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저자 역시 중화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인상을 주는 것은 한계다. 그는 흉노에 관해 기술하면서 "날쌔고 사나운 신체와 기동력 있는 전법을 갖춘 이들은 일시를 풍미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드 장비 전격 배치에 中 관영매체 대체로 차분(종합) 2017-04-27 20:50:33
급진적 행동이라며 중국의 역사서 사기에 나오는 '암도진창(暗度陳倉·정면을 공격할 것처럼 위장한 뒤 후방을 공격하는 행위)'에 비유해 강하게 비난했다. 신문은 "한국 보수파와 북한의 핵 개발은 모두 이성을 상실한 것이며 편집주의라는 동전의 양면을 대표하고 있다"고 공격했다. 그러나 "한미 당국의 이런...
中환구시보 "중요한 순간에 사드가 중국 뒤통수 쳤다" 2017-04-27 11:49:57
급진적인 행동이라며 중국의 역사서 사기에 나오는 '암도진창(暗度陳倉·정면을 공격할 것처럼 위장한뒤 후방을 공격하는 행위)'에 비유해 강하게 비난했다. 신문은 "한국 보수파와 북한의 핵개발은 모두 이성을 상실한 것이며 편집주의라는 동전의 양면을 대표하고 있다"고 공격했다. 환구시보는 그러나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