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20 08:00:03
다녀" 180119-0603 사회-0103 15:37 "송년모임 불참하면 인사조치" 천안시의회 의장 갑질 논란 180119-0607 사회-0104 15:40 경찰, 제천 참사 건물 실소유주 의혹 도의원 자택 압수수색 180119-0622 사회-0105 15:54 현대차 '기술 탈취' 의혹 벗어…법원, 중소기업 청구 기각 180119-0623 사회-0106 15:54 15년...
양정철 "盧 전 대통령 유서, 한없이 낮게 쓴 마지막 인사" 2018-01-19 18:37:36
대통령의 유서를 두고 "세상과 작별하는 그는, 마지막 인사조차 한없이 낮게 써 내려갔다"고 표현했다. 19일에 언론에 공개된 양 전 비서관의 책 '세상을 바꾸는 언어'에서 양 전 비서관은 네 단락으로 된 노 전 대통령 유서에 담긴 뜻을 풀어 내려갔다. 첫 번째 단락은 노 전 대통령이 힘든 결심을 하게 된 공적인...
[ 사진 송고 LIST ] 2018-01-19 17:00:01
서울 이은중 "송년 모임 불참하면 인사조치" 01/19 15:18 서울 손형주 수도권 미세먼지 '남하' 01/19 15:18 서울 손형주 남쪽으로 내려온 미세먼지 01/19 15:19 서울 박지호 인사말 하는 김방훈 제주도당 위원장 01/19 15:21 서울 김용태 미세먼지에 갇힌 도심 01/19 15:21 서울 김용태 미세먼지...
"송년모임 불참하면 인사조치" 천안시의회 의장 갑질 논란 2018-01-19 15:37:42
"송년모임 불참하면 인사조치" 천안시의회 의장 갑질 논란 시의회 사무국 직원 단톡방에 문자…노조 "직원에게 사과하고 방지책 마련해야" 전종한 의장 "전 직원 참여 독려를 위한 조크였다"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전종한(51) 충남 천안시의회 의장이 시의회 사무국 직원 단체카톡방에 직원들의 연말 송년회...
"이마트, '주35시간 근로 꼼수' 폭로 노조간부들 보복인사"(종합) 2018-01-17 11:41:19
인사조치를 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며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 등 5명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했다. 마트노조는 이날 고발장 제출에 앞서 서울 중구 서울고용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조가 이마트의 '주 35시간 근로시간제'는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하려는 꼼수라고 폭로하자 사측이 보복성...
"이마트, '주35시간 근로 꼼수' 폭로 노조간부들 보복인사" 2018-01-17 11:06:11
인사조치를 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며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 등 5명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했다. 마트노조는 이날 고발장 제출에 앞서 서울 중구 서울고용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조가 이마트의 '주 35시간 근로시간제'는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무력화하려는 꼼수라고 폭로하자 사측이 보복성...
내부 공익신고자 보상금 한도 20억원→30억원 2018-01-12 15:06:26
유통회사가 유흥업소에 현금을 제공해 고객을 부당 유인한 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1억2천400여만 원을 지급한 것이 가장 큰 금액이었다. 한편, 권익위로부터 공익신고자에 대한 인사조치 원상회복·불이익조치 취소 등의 결정을 받은 기관·단체·기업이 조치의 이행 여부를 6개월마다, 총 2년 동안 권익위에 알리도록...
'MBC 부당노동행위' 김장겸·안광한 등 4명 불구속 기소 2018-01-11 12:00:13
인사조치하겠다"고 말해 보직 부장들의 노조 탈퇴를 종용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때 끝까지 탈퇴를 거부한 TV 파트 부장은 라디오뉴스팀 팀원으로 강등됐다. 김 전 사장은 2015년 5월 승진대상자 선정 심사에서 MBC 제1노조 조합원 5명을 배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 조합원은 2012년 파업과 관련해 진행되던 정직처분...
대법 "성희롱 피해자에 보복성 인사는 불법행위…회사도 배상" 2017-12-27 12:00:37
피해자를 도운 동료직원에게 불리한 인사조치를 했다면 불법행위에 해당하므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인사조치가 성희롱 사건과 무관하다는 점은 회사가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유사한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의 권리구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법원...
"동료들이 왕따시켜" 30대 사회복지사 극단적 선택 시도 2017-12-23 07:50:00
A씨는 특정인이 자신을 괴롭힌다며 계속 인사조치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A씨가 몸을 추스른 뒤 사실 관계를 파악해 운영 법인에 통보할 계획이다. 그러나 A씨 가족은 관장을 포함한 책임자 처벌이 선행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