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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정주영' 정상영 KCC 명예회장, 큰 형 곁으로 떠나다 2021-02-03 14:42:49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이자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62년 동안 지켰던 경영 현장을 마지막으로 둘러보고 큰 형 곁으로 떠났다. 정 명예회장의 영결식과 발인이 3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부인인 조은주 여사와 삼형제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정주영 동생' 정상영 빈소 추모행렬…현대家 잇따라 조문(종합) 2021-01-31 18:32:19
온 정의선 "정말 안타깝다"…정몽준 "참 슬프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최평천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는 31일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현대가(家)에서 작은할아버지, 작은아버지의 마지막을 애도하기 위한 조문이...
큰형 빼닮은 '리틀 정주영'…60년 경영 현장 지키며 산업보국 2021-01-31 18:03:52
KCC그룹으로 이어져왔다. 고인은 범현대가 큰 어른으로서 가족의 대소사를 직접 챙겼다. 현대가 1세대 6남 1녀 가운데 정주영 명예회장이 2001년 타계한 데 이어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2005년),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2005년),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2006년), 정희영 여사(2015년) 등이 세상을 떠나면서다....
정상영 명예회장 별세…현대家 창업세대 퇴장 2021-01-31 17:45:21
“정 명예회장이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이 모여 임종을 지켰다”고 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은주 여사와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3남이 있다. 발인은 2월 3일 오전 9시다. 정 명예회장이 별세하면서 ‘영(永)’ 자 항렬의 현대가 창업 1세대...
'현대가 장손' 정의선, GV80 운전해 작은할아버지 정상영 조문 2021-01-31 16:39:56
찾았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1시 50분께 배우자인 정지선 여사와 큰누나인 정성이 이노션[214320] 고문, 매형인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함께 빈소에 왔다. 정 회장은 가족들을 태운 검은색 무광 제네시스 GV80을 직접 운전해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검은색 양복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정 회장...
"현대는 정씨家 것"…故정상영, 생전 현정은회장과 '시숙부의난' 2021-01-31 07:25:04
섭정 의사를 밝힌 정 명예회장이 당시 현대엘리베이터 대주주인 현 회장의 모친 김문희 여사와 갈등을 빚었다는 얘기가 나돌았다. 현 회장이 2003년 10월 현대엘리베이터 회장 취임을 강행하자, 정 명예회장은 사모펀드와 뮤추얼펀드를 이용해 비밀리에 지분 매집에 나섰고 그해 11월 현대그룹 인수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정상영 KCC 명예회장 별세…범현대家 1세대 막내려 2021-01-31 07:19:29
평소 임직원에게 주인의식과 정도경영을 강조하며 스스로 모범을 보인 고인은 한국 재계에서 창업주로서는 드물게 60여년을 경영일선에서 몸담았다. 인재 육성을 위해 동국대, 울산대 등에 사재 수백억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은주 여사와 정몽진 KCC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영'자 항렬은 역사의 뒤안길로…막 내린 범현대家 1세대 2021-01-31 07:16:21
패했다. 5남 정신영씨는 30대 초반인 1962년 독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고, 유일한 여동생이자 고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2010년 별세)의 부인인 정희영 여사는 2015년 별세했다. ◇ 범현대家 '몽'자 2세대→'선'자 3세대로 범현대가는 2000년대 초반 경영권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며...
정상영 KCC 명예회장 별세…'현대家 창업 1세대 시대' 막내려 2021-01-30 23:29:18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이다. 그의 별세로 ‘영(永)’자 항렬로 범 현대가를 이끌던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됐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은주 여사와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열 KCC건설 회장 등 3남이 있다. KCC 측은 "장례는 고인의 뜻에 따라 최대한 조용하고...
'정주영 막냇동생' 정상영 명예회장 별세…범현대家 1세대 폐막(종합) 2021-01-30 23:16:35
작년 말까지 매일 회사에 출근해 업무를 봤을 정도로 창립 이후 60년간 업(業)을 손에서 놓은 적이 없다. 현장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국내 기업인 중 가장 오래 경영현장을 지켜온 기업인이었다고 KCC는 전했다. 소탈하고 검소한 성격으로 평소 임직원에게 주인의식과 정도경영을 강조하며 스스로 모범을 보였다. 인재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