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적법 개정안 뭐길래…"왜 중국인만 특혜주나" 부글부글 2021-05-28 16:19:15
일고있다. 청원인은 "영주권의 주요 대상인 화교를 포함해 많은 외국인들이 이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권리를 갖는지 안다"며 "대체 정부는 왜 존재하는 건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혈통주의 전통을 통해 우리 한민족의 정체성을 보존해나갈 것"이라며 "국적법 개정을 통해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한다는...
독도 표기 논란 '도쿄올림픽 보이콧해야' vs '선수단 피땀 어쩌고' 2021-05-28 13:13:02
국민청원이 올라와 관심을 끈다. 27일 청원인은 "도쿄 올림픽 조직위에서 독도를 일본 땅으로 표기를 강행하고 있다"며 "평창 올림픽 때 우리는 올림픽 정신을 지키기 위해 독도 표기를 양보했으나 일본의 이러한 행위는 올림픽을 이용하여 독도에 대한 야욕을 국제적으로 드러내는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패륜글 쓴 예비교사 수사 의뢰…"임용 취소는 불가" 2021-05-26 17:48:39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초등학교 교사가 절대 되어서는 안 될 인물이 경기도 초등 교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며 "디시인사이드 교대갤러리에 남긴 글을 보면 `니 엄X XX 냄새 심하더라`, `니 XX 맛있더라` 등의 입에 담지도 못할 심각한 패륜적 언행을 비롯한 각종 일베 용어, 고인...
부실급식 불똥 튄 취사병…"휴일 없이 매일 15시간 풀가동" 2021-05-26 14:11:20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코로나19 이전에는) 조리병들이 3개월마다 며칠의 위로 휴가를 받고 훈련이나 경계근무 등을 열외로 해 주기도 했다"며 "그렇지만 코로나19 시기 조리병들은 휴가 통제·일시 해제의 반복 속에서도 인원 부족으로 수개월을 휴가도 못 나가는 병사들이 대부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손씨 사건, 국민에게 브리핑하라" 왜 그들은 경찰 믿지 못할까 2021-05-24 11:45:36
얻게 된 것일까. 청원인은 "사건이 있고 난 뒤부터 저나 주위 사람들은 매일 잠도 못 자며 모든 기사를 검색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객관적인 증거인 cctv, 폰포렌식 작업 등 신빙성 있는 자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목격자 진술에만 수사초점이 맞춰지고 있어 국민들을 방구석 코난으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15세 동생 앞날 무너졌다"…'포항 여중생 사건' 분노의 청원 2021-05-22 17:27:31
글을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청원인은 "기절한 동생 위에 올라타 성폭행을 일삼고 입속에 침뱉기, 담배로 지지기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온갖 악한 만행들을 일삼았다"고 적었다. 청원인에 따르면 B양이 무차별 폭행을 당하던 장면은 영상통화와 동영상으로 생중계하듯 또래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유포됐다....
[튜브뉴스] 인기 교사 유튜버가 학교 사표 쓴 이유 2021-05-22 05:19:01
없는 아이들도 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생활기록부에 악영향이 갈까 봐 침묵하는 이들도 있다. 아이들의 의사를 100% 반영할 수 있나. 아니라고 본다. 그로 인해 학생 차별도 발생할 수 있다. 활발해서 (콘텐츠에) 소재거리를 주는 아이, 내성적이라 촬영을 피하는 아이가 구분될 텐데, 과연 선생님은 어느 쪽을 더...
"김치 쏟았는데 카메라부터 들이대는 교사…" 브이로그에 분통 2021-05-21 10:11:47
하루도 안 돼 3천 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교사들이 학교에서 브이로그를 촬영하는 경우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며 "유튜브에 '교사 브이로그'라고 치기만해도 수 많은 교사들이 수업시간에 브이로그를 촬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아이들의 목소리를 변조해주지 않거나...
"아이 얼굴이 그대로"…'교사 브이로그' 반대 청원 등장 2021-05-21 07:42:08
게재됐다. 청원인은 "교사들이 학교에서 브이로그를 촬영하는 경우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유튜브에 '교사 브이로그'라고 치기만 해도 수많은 교사들이 수업시간에 브이로그를 촬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영상을 제대로 보면 아이들의 목소리를 변조해주지 않거나 모자이크도 해주지...
"시끄럽다고 새끼 길고양이 두 동강 내 죽여" 경찰 수사 2021-05-20 08:59:25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에 굶주린 길고양이들에게 최소한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사료를 주었다는 이유로 혐오스럽게 죽어있는 고양이의 사체를 마주하고 이를 수습하며 온갖 욕설을 들은 어머니는 신경불안증세까지 겪고 있다"고 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나이 고하를 불문하고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