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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에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54% 득표(종합) 2024-07-06 13:37:02
단속 완화를 대표 공약으로 내건 온건 개혁파 마수드 페제시키안(70)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내무부와 국영 매체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결선투표 개표가 잠정 완료된 결과 페제시키안 후보가 1천638만4천여표(54.7%)를 얻어 당선됐다. 맞대결한 강경 보수 성향의 '하메네이 충성파' 사이드...
이란도 경제가 당락 결정…'개혁파' 페제시키인 대통령 당선 [종합] 2024-07-06 13:25:37
확률은 낮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하지만 페제시키안 후보는 2015년 이란 핵 협상 타결의 주역인 온건파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전 외무장관을 외교 정책 고문으로 발탁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서방과의 관계 개선을 통한 경제 제재 완화, 히잡 단속 합리화와 같은 공약을 내세우며 이란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다. 결국 ...
[그래픽] 이란 대선 결과 2024-07-06 13:11:37
김민지 기자 =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온건 개혁파 정치인 마수드 페제시키안(70) 후보가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내무부와 국영 매체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결선투표 개표가 잠정 완료된 결과 페제시키안 후보가 1천638만여표(54%)를 얻어 당선됐다. zeroground@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이란 대선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 2024-07-06 12:37:34
매체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결선투표 개표가 잠정 완료된 결과 페제시키안 후보가 1천638만여표(54%)를 얻어 당선됐다. 맞대결한 강경 보수 성향의 사이드 잘릴리(59) 후보는 1천353만여표(44%)를 득표했다. 지난달 28일 1차 투표에서 대선후보 4명 중 유일한 개혁 성향으로 예상을 깨고 '깜짝' 1위를 차지했던...
[2보] 이란 대선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54% 득표 2024-07-06 12:30:23
잠정 완료된 결과 페제시키안 후보가 1천638만여표(54%)를 얻어 당선됐다. 맞대결한 강경 보수 성향의 사이드 잘릴리(59) 후보는 1천353만여표(44%)를 득표했다. 지난달 28일 1차 투표에서 대선후보 4명 중 유일한 개혁 성향으로 예상을 깨고 '깜짝' 1위를 차지했던 페제시키안 후보는 결선에서도 잘릴리 후보를 약...
[속보] 이란 대선,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득표율 54% 2024-07-06 12:26:10
개표 결과 페제시키안 후보가 1638만표(54%)를 얻어 당선됐다. 강경 보수 성향 사이드 잘릴리(59) 후보는 1353만여표(44%)를 득표했다. 잘릴리 후보를 약 285만표 차이로 누른 페제시키안 후보는 최종 당선자가 됐다. 투표율은 약 49.8%로 잠정 집계됐다. 1979년 이란 이슬람공화국이 건국된 이래 사상 최저였던 지난달 1차...
[1보] 이란 대선서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 2024-07-06 12:18:00
[1보] 이란 대선서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대선결선 개혁성향 페제시키안, 초반 근소한 차로 앞서(종합) 2024-07-06 09:52:39
전하기도 했다. 전날 실시된 결선투표는 페제시키안과 잘릴리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투표 참여 인원과 개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앞서 이란 언론들은 6천100만명이 넘는 총유권자 가운데 3천만명 이상이 결선투표에 참여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즐리스(의회) 5선 의원인 페제시키안 후보는 지난달 28일 실시된 대선 ...
이란 당국자 "개혁성향 페제시키안, 대선결선 개표 초반 앞서" 2024-07-06 08:01:22
전날 치러진 결선투표는 페제시키안 의원과 강경 보수파 사이드 잘릴리(59) 전 외무차관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이란의 한 소식통은 개표 초기 비공식 집계를 인용해 페제시키안 의원이 앞서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지금까지 집계된 표를 기준으로 페제시키안이 잘릴리를 훨씬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withwit@yna.co.kr...
이란 대선 결선투표 종료…"투표율, 1차 때보다 오른 50% 안팎" 2024-07-06 06:08:02
마수드 페제시키안(70) 마즐리스(의회) 의원과 강경 보수파 사이드 잘릴리(59) 전 외무차관 등 지난달 28일 1차 투표에서 상위에 오른 2명의 후보를 놓고 치러졌다. 국내 투표는 약 5만9천개 투표소에서 전날 오전 8시에 시작됐다. 10시간 뒤인 오후 6시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2시간씩 3차례에 걸쳐 연장돼 이날 0시까지...